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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º★º숙이 信治琳 (신치림)

지금쯤은 나를 잊고서 나름대로 잘 지낼거라고 생각도 못한 너에게서 온 전화 멍해지는 순간 두서없는 안부들 속에 가끔 조용히 말이 없는 건 그때 그날을 아직 아파한다는 그런 얘기 그런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모두 이젠 그냥 이야기거리 한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본 우리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이야기 그때...

모르는 번호 信治琳 (신치림)

지금쯤은 나를 잊고서 나름대로 잘 지낼거라고 생각도 못한 너에게서 온 전화 멍해지는 순간 두서없는 안부들 속에 가끔 조용히 말이 없는 건 그때 그날을 아직 아파한다는 그런 얘기 그런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모두 이젠 그냥 이야기거리 한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본 우리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이야기 그때...

모르는 번호 신치림(信治琳)

지금쯤은 나를 잊고서 나름대로 잘 지낼거라고 생각도 못한 너에게서 온 전화 멍해지는 순간 두서없는 안부들 속에 가끔 조용히 말이 없는 건 그때 그날을 아직 아파한다는 그런 얘기 그런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모두 이젠 그냥 이야기거리 한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본 우리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이야기 그때 내게 ...

모르는 번호 信治琳

지금쯤은 나를 잊고서 나름대로 잘 지낼거라고 생각도 못한 너에게서 온 전화 멍해지는 순간 두서없는 안부들 속에 가끔 조용히 말이 없는 건 그때 그날을 아직 아파한다는 그런 얘기 그런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모두 이젠 그냥 이야기거리 한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본 우리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이야기 그때...

퇴근길★멜랑쉐&구슬e★ 신치림(信治琳)

퇴근길 지하철 집으로 가는 길에 술도 한잔 해서 여러모로 피곤한 저녁 지나간 하루가 오늘따라 서운한 건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이야기 기억하니 우리 십년쯤 돈 모아서 큰 바다를 건너 그곳으로 살러 갈거랬지 스무살 사진 속에 보았던 푸른 해변에 웃고 있는 반 벌거벗은 여인 하지만 나는 아직 여기 그나마는 아직 버틸만한 하루 그래도 나는 기억하네 아직 ...

모르는 번호 신치림

모르는 번호 지금쯤은 나를 잊고서 나름대로 잘 지낼거라고 생각도 못한 너에게서 온 전화 멍해지는 순간 두서없는 안부들 속에 가끔 조용히 말이 없는 건 그때 그날을 아직 아파한다는 그런 얘기 그런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모두 이젠 그냥 이야기거리 한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본 우리의

퇴근길 신치림(信治琳)

퇴근길 지하철 집으로 가는 길에 술도 한잔 해서 여러모로 피곤한 저녁 지나간 하루가 오늘따라 서운한 건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이야기 기억하니 우리 십년쯤 돈 모아서 큰 바다를 건너 그곳으로 살러 갈거랬지 스무살 사진 속에 보았던 푸른 해변에 웃고 있는 반 벌거벗은 여인 하지만 나는 아직 여기 그나마는 아직 버틸만한 하루 그래도 나는 기억하네 아직 ...

너랑 왔던 ~ 신치림(信治琳)

널 위한 배경이었지 외롭고 허름하고 볼품없는 이 곳이 아름다웠던 이유 그 땐 이 아스팔트 색이 좋았어 너랑 가는 길의 색깔이어서 나의 오른손 너의 왼손이 포개진 기어스틱 우린 그 밤으로 너랑 왔던 길 너랑 잤던 방 너랑 먹던 그 날 아침을 지금까지 잊을 수 없어 부어버린 너의 두 눈이 내겐 너무 귀여웠던 그 날 아침을 잊을 수 없어 너랑 헤맨 길...

배낭여행 신치림(信治琳)

여행을 떠나온 지 얼마나 되었을까 매일 아침 잠에서 깰 때면 여긴 어디인가 누워서 생각해 그리고 아침을 먹으러 가네 친구도 만나고 좋은 구경도 하고 공부걱정 일 걱정 안하는데 자꾸 생각나는 보고픈 사람들 그리고 우리 집 냉장고 라라라 라라라라 여행이 끝나고 나면 텅빈 배낭 가득 찬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래 이리로 가볼까 저리로 돌아볼까 이리저리 거리를

출발 신치림(信治琳)

찬공기에 움츠린 어깨위로 설레는 입김 하나 둘 모여드는 잠이 덜 깬 지친 눈빛들 떠나는게 좋은 무리들 낯선 시선이 좋은 무리들 예열된 엔진부터 내 가슴까지 다 준비됐어 서리낀 창 속 멀어지는 저긴 더 이상 미련없어 벨트에 날 끼우면 바퀴가 타도록 출발해 라디오 속 뉴스들도 이제 나와 상관없어 낯선 사람의 첫인사와 낯선 여인의 묘한 경계감 Hel...

마지막 노래 신치림(信治琳)

마지막 노래 내 진심이 담겨있어 어쩌면 그 동안 수많은 핑계로 담아놨던 이제 그 말을 할께, 애타는 이순간, 단하나 선택한, 너에게 정말 하고 싶었던 그 말... 마지막 노래 내 곁엔 너의 빈자리 어쩌면 처음부터 이곳에 넌 없었을까.. 이제 그 말을 할께, 마지막 이순간, 힘겹게 선택한, 너에게 정말 하기 싫었던 그 말… 사랑한단 말.. 대신 하는...

올래올래 신치림(信治琳)

올래올래올래올래올래 올래올래올래올래올래 니가 온다면 모든 게 완벽해져 이 밤은 잠들지 않겠지 올래올래올래올래올래 올래올래올래올래올래 이 밤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건 난 니가 있어야한다는 걸 떨어져 있기엔 이 밤의 축제는 너무 아름다워 사랑해 사랑해 이 밤은 너만이 필요해 올래올래올래올래올래 올래올래올래올래올래 니가 온다면 모든 게 완벽해...

배낭여행자의 노래 신치림(信治琳)

여행을 떠나온 지 얼마나 되었을까 매일 아침 잠에서 깰 때면 여긴 어디인가 누워서 생각해 그리고 아침을 먹으러 가네 친구도 만나고 좋은 구경도 하고 공부걱정 일 걱정 안하는데 자꾸 생각나는 보고픈 사람들 그리고 우리 집 냉장고 라라라 라라라라 여행이 끝나고 나면 텅빈 배낭 가득 찬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래 이리로 가볼까 저리로 돌아볼까 이리저리 거...

당신이 떠나지 못하는 이유 신치림(信治琳)

매일 우는소리 하기 싫지만 난 떠날 수 없는 이유가 많아 새로 산 대형 텔레비전 어제 주문한 건강식품 밤새 전화할 그녀 때문이야 항상 앓는 소리 달고 살지만 난 떠날 수 없이 일들이 많아 안정된 직장 사대보험 몇 년 간 부은 적금통장 눈여겨본 부동산 때문이야 아득바득 살면서 욕심만 늘어났지 청춘을 붙들고 자! 떠나자! 저 산이 부른다, 메아리가 ...

너랑 왔던 신치림(信治琳)

이 바다 저 호텔 그 식당 모두 다 널 위한 배경이었지 외롭고 허름하고 볼품없는 이 곳이 아름다웠던 이유 그 땐 이 아스팔트 색이 좋았어 너랑 가는 길의 색깔이어서 나의 오른손 너의 왼손이 포개진 기어스틱 우린 그 밤으로 너랑 왔던 길 너랑 잤던 방 너랑 먹던 그 날 아침을 지금까지 잊을 수 없어 부어버린 너의 두 눈이 내겐 너무 귀여웠던 그 날 ...

굿나잇 신치림(信治琳)

굿나잇 마지막 밤 내일은 깨우지마 나 푹 좀 자려고 내일은 나 오래잘게 굿나잇 굿나잇 첫번째 밤 우리 처음 만난 날 한 숨 못 잔 그날 밤 밀린 잠을 이제 잘게 굿나잇 취해버린 천정은 나의 이불 포근하게 덮어주네 내 얼굴까지 눈물 닦으라고 오오 니가 있는 액자는 나의 베게 나의 뺨이 한없이 머물고 있는 이밤은 마지막 밤 굿나잇 내 사랑아 바로 오늘까지...

니 생각 신치림(信治琳)

니 생각에 하루가 다 갔어 뭐 하나 되는 게 없어 도대체 내게 무슨 일 생긴거니 너 너란 말이니 만지작거리는 전화기엔 귀찮은 친구 메세지만 도대체 내게 무슨 일 생긴 거니 다 너 때문이야 아 사랑하나봐 어쩌라구 나 빠져들면 한없이 한없이 끝없는데 내 가슴이여 준비되었니 그를 사랑하려 해 아 사랑하나봐 어쩌라구 나 빠져들면 한없이 한없이 끝없는데 내 가...

쿵쿵╋º★º숙이 연아

저기 보이는 네 모습에 안절부절 마음은 애타고 웃으며 인사 건넨 후 뒤돌아선 가슴은 쿵쿵 뛰어 *조금만 더 다가와줄 순 없겠니 어떡해야 내 맘을 알 수 있겠니 두근두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런 느낌이 사랑일까 Rap: 처음 본 순간 난 너에게 반했지 눈부신 모습에 난 홀딱 빠져버렸지 커다란 눈동자 섹시한 그 웃음소리 모든 게 어쩜 그리 완벽해 너...

아직도 사랑입니까╋º★º숙이 애즈원

I,ll be waiting for you 그대 나 아닌 다른 누굴 만나도 그대 있어준다면 나는 괜찮아요 어디에 있든 잘지내길 바래요 언젠가 한번쯤은 우린 만날테니 거짓말처럼 사랑도 사랑이 아닌것처럼 잊을줄 알았는데 돌아와요 한 여자가 울잖아요 내 사랑이 울잖아요 나를 울리지마 웃어주지않고 아무말안하고 관심없어도 그대만 있다면 기다릴께요

그대는 어디에╋º★º숙이 차지연

그대는 어디에 - 차지연 지금도 기억 속에 남겨둔 그대 눈물 이제는 가슴속에 묻혀만 두기 싫어 떠나야 했던 것도 모두가 우연일까 비 오는 거릴 보면 그대 다시 떠올라 아직도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들을 그리며 나의 한숨 시간 속

모르는 신치림

지금쯤은 나를 잊고서 나름대로 잘 지낼거라고 생각도 못한 너에게서 온 전화 멍해지는 순간 두서없는 안부들 속에 가끔 조용히 말이 없는 건 그때 그날을 아직 아파한다는 그런 얘기 그런 이야기 쉽지 않았지 우리 사랑 흔하던 눈물이나 행복한 시간모두 이젠 그냥 이야기거리 한번 더 굿바이 다시 안녕 오랜만에 짚어본

출발 信治琳

찬공기에 움츠린 어깨위로 설레는 입김 하나 둘 모여드는 잠이 덜 깬 지친 눈빛들 떠나는게 좋은 무리들 낯선 시선이 좋은 무리들 예열된 엔진부터 내 가슴까지 다 준비됐어 서리낀 창 속 멀어지는 저긴 더 이상 미련없어 벨트에 날 끼우면 바퀴가 타도록 출발해 라디오 속 뉴스들도 이제 나와 상관없어 낯선 사람의 첫인사와 낯선 여인의 묘한 경계감 Hel...

굿나잇 信治琳

굿나잇 마지막 밤 내일은 깨우지마 나 푹 좀 자려고 내일은 나 오래잘게 굿나잇 굿나잇 첫번째 밤 우리 처음 만난 날 한 숨 못 잔 그날 밤 밀린 잠을 이제 잘게 굿나잇 취해버린 천정은 나의 이불 포근하게 덮어주네 내 얼굴까지 눈물 닦으라고 오오 니가 있는 액자는 나의 베게 나의 뺨이 한없이 머물고 있는 이밤은 마지막 밤 굿나잇 내 사랑아 바로 오늘...

너랑 왔던 信治琳

이 바다 저 호텔 그 식당 모두 다 널 위한 배경이었지 외롭고 허름하고 볼품없는 이 곳이 아름다웠던 이유 그 땐 이 아스팔트 색이 좋았어 너랑 가는 길의 색깔이어서 나의 오른손 너의 왼손이 포개진 기어스틱 우린 그 밤으로 너랑 왔던 길 너랑 잤던 방 너랑 먹던 그 날 아침을 지금까지 잊을 수 없어 부어버린 너의 두 눈이 내겐 너무 귀여웠던 그 날 ...

퇴근길 信治琳

퇴근길 지하철 집으로 가는 길에 술도 한잔 해서 여러모로 피곤한 저녁 지나간 하루가 오늘따라 서운한 건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이야기 기억하니 우리 십년쯤 돈 모아서 큰 바다를 건너 그곳으로 살러 갈거랬지 스무살 사진 속에 보았던 푸른 해변에 웃고 있는 반 벌거벗은 여인 하지만 나는 아직 여기 그나마는 아직 버틸만한 하루 그래도 나는 기억하네 아직 ...

당신이 떠나지 못하는 이유 信治琳

매일 우는소리 하기 싫지만 난 떠날 수 없는 이유가 많아 새로 산 대형 텔레비전 어제 주문한 건강식품 밤새 전화할 그녀 때문이야 항상 앓는 소리 달고 살지만 난 떠날 수 없이 일들이 많아 안정된 직장 사대보험 몇 년 간 부은 적금통장 눈여겨본 부동산 때문이야 아득바득 살면서 욕심만 늘어났지 청춘을 붙들고 자! 떠나자! 저 산이 부른다, 메아리가 ...

마지막 노래 信治琳

마지막 노래 내 진심이 담겨있어 어쩌면 그 동안 수많은 핑계로 담아놨던 이제 그 말을 할께, 애타는 이순간, 단하나 선택한, 너에게 정말 하고 싶었던 그 말... 마지막 노래 내 곁엔 너의 빈자리 어쩌면 처음부터 이곳에 넌 없었을까.. 이제 그 말을 할께, 마지막 이순간, 힘겹게 선택한, 너에게 정말 하기 싫었던 그 말… 사랑한단 말.. 대신 하는...

Hey Boy 비비드걸

꾹꾹 누르고 참았어 억울해 변명해 너 왜이래 따분한 그 표정은 뭐야 모두 거짓말인 남자였어 너란 남자 이런 남자였어 Bad boy 내 맘은 널 찾고 난난난 여기까지야 Hey boy hey boy 넌 이기적인 boy Hey boy hey boy 모두 다 가져간 나쁜 놈 Hey boy hey boy bad bad bad bad boy 번호

넌 할 수 있어 컬투(Cultwo), 신치림(信治琳)

너 어릴 때 아장아장 걷다가 넘어지고 일어나고 또 넘어졌다 또 일어나고 그러다가 걸었지 그러다가 뛰었지 세상앞에서 누구보다 더 당당하게 서고 싶어했던 너 열심히 노력도 해봤지만 또 다시 실패를 맛보았던 너 지금 너의 마음에 그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않네 하지만 어릴적에 걷다가 넘어지고 일어나고 다시 넘어지다 일어나서 뛰었던 걸 기억해 그래 이제 ...

넌 할 수 있어 (Feat. 케이준) 컬투(Cultwo), 신치림(信治琳)

너 어릴 때 아장아장 걷다가 넘어지고 일어나고 또 넘어졌다 또 일어나고 그러다가 걸었지 그러다가 뛰었지 세상 앞에서 누구보다 더 당당하게 서고 싶어했던 너 열심히 노력도 해봤지만 또 다시 실패를 맛보았던 너 지금 너의 마음에 그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않네 하지만 어릴적에 걷다가 넘어지고 일어나고 다시 넘어지다 일어나서 뛰었던걸 기억해 그래 이제 조...

넌 할 수 있어 (Feat. 케이준) 컬투(Cultwo),신치림(信治琳)

너 어릴 때 아장아장 걷다가 넘어지고 일어나고 또 넘어졌다 또 일어나고 그러다가 걸었지, 그러다가 뛰었지 세상앞에서 누구보다 더 당당하게 서고 싶어했던 너 열심히 노력도 해봤지만 또 다시 실패를 맛보았던 너 지금 너의 마음에 그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않네 하지만 어릴적에 걷다가 넘어지고 일어나고 다시 넘어지다 일어나서 뛰었던걸 기억해 그래 이제 조...

술을 많이 마셨다 권지안

술을 많이 마셨다 헤어진 지 오래지만 다시 만날 수도 없는 사이지만 눌러버린 네 번호 그리고 걸지 못하는 전화길 빤히 바라보고만 있다 지난 밤의 꿈처럼 모든 게 사라져버려도 죽을 것만 같았던 이별 뒤에서도 다시 처음으로만 되돌릴 순 없었을까 바보처럼 생각해 술을 많이 마셨다 헤어진 지 오래지만 다시 만날 수도 없는 사이지만 눌러버린

모르는 게 많아서 써니힐

아직 세상엔 알 수 없는 일들이 아주 아주 많고 내가 한없이 작고 작게 느껴져 슬플 때도 있지만 금새 웃으며 툭툭 털고 일어나 다 잊을 수 있죠 걱정 말아요 괜찮아요 난 아직 모르는 게 많아서 쉽게 넘어지지 않죠, 울지도 않아요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그렇게 보이지 않아도 생각보다 난 강하죠 아직 내 마음을 잘 몰라서 세상을 몰라서 난 아주

이름모를 꽃 소소한 프로젝트

난 아름답지는 않지만 난 향기롭지는 않지만 당신만을 바라보는 걸요 내 이름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아도 내 모습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아도 기다리죠 당신의 눈길을 사랑스런 그대의 미소를 아직은 피지 않은 아무도 모르는 꽃 길가에 떨어진 나를 사람들이 밟고 간다 날 기억해주세요 내 이름 아무도 모르죠 이름이라도 기억해줘요 아직은 피지 않은

낯선 행복 저녁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무작정 발길을 옮겨. 부풀은 낯선 설렘이 내 눈 앞에 펼쳐져. 내딘 그 걸음마다 모두 고운 멜로디 되어 흐르네. 오래전, 지난 꿈도 새 생명을 얻게 돼. 낯선 행복이 반가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무작정 발길을 옮겨. 부풀은 낯선 설렘이 내 눈 앞에 펼쳐져.

생각 바비킴 - 생각

모두 흐르는 시간 속에서 멀어져만 가는데 기억 속에 너는 왜 그대로인지 너는 모르는 나 혼자만의 생각인걸 알기에 오늘 밤도 이렇게 네 모습 그린다. 이젠 다 웃어넘길 얘기란 걸 알지만 아직 나는 그날에 너를 찾는다.

사랑보다 이별이 아름답게 (feat 루빈) 권지안

하루 하루 얼마나 빨리 지나갔는지 몰라 반짝이는 별 보다 더 빛날 만큼 눈부셨지만 어느 날부턴가 모르는 사람 사랑은 이렇게 아프게 하는 게 아냐 고마웠어 행복했어 한번만 용서해줄게 다른 사랑 위해 이젠 굿바이 준비했던 이별 안녕 잘 지냈니 잘 가 반가웠어 행복해야 돼 누구보다 잘 알던 사이니까 그래야만 해 어느 날부턴가 모르는 사람

집으로 가자 홍혜주

그냥 말없이 걷지 마치 목적지는 없는 것처럼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처럼 내가 알 수도 없을 너의 오늘 하루는 어땠을까 옅은 하늘을 뒤로 너의 슬픈 얼굴이 웃네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따뜻한 밥을 나눠 먹고 밤새워 얘기를 나누고 뜻대로 안되는 하루하루지만 ─┼☆ ─┼☆ ─┼☆ ─┼

범인은 너 퓨어킴

다들 꺾고 싶어 하는 꽃이라 불안 불안해 집으로 데려가 꺾어 보는 맘 난 더 불안해 집이 싫다는 말이 아니라 억지로 가기 싫단 말인데 그 정도도 몰라요 당신 눈에 보이는 내가 많이 예뻐서 남도 그럴 줄 알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 맘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건 좀 전에 지나갔던 그 여자를 슬그머니 본 걸 봐서야 다들 물을 주려 하는

그때 그 길목 정호준

눈 감으면 생각 나네요 잠시라도 곁에 없으면 떠오르네요 부드러운 그대 음성이 유난히도 피곤한 나를 깨워 주네요 잘난것 하나 없는 내 품에 안겨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몇번씩이나 속삭여주는 그대여 그대와 모르는 길들을 걸으며 새로운 추억을 곳곳에 뿌려놓고 시간이 흐른 뒤에 우리가 가는 골목길마다 우리의 흔적들이 남아있도록 가진 것

너의 기억 (이게 맞는 가사) 안젤로

어색하게 느껴졌던 내게 잊어달라 얘기했던 너의 너무나도 짧았던 이별의 그 말 우리 함께 보낸 시간을 대신하기엔 너의 기억들이 너무 많아 내가 뭘 잘못한건지 다른 사람이 생겼던건지 내가 널 힘들게 했었는지 우리 이별의 이유도 모르는 내게 미안한 마음도 슬퍼할 이유도 없었는지 널 잡진 않겠지만 잊어달란 그 말만은 난 지킬 수 없을 것 같아

━╋º★ 바닷가우체국 ★º╋━.. ━╋º★ 바닷가우체국 ★º╋━..

맛있는 걸 해주고 싶은 그런 사람이 난 생겼어 아직 요리는 잘 못하지만 나 연습하고 있어요 나 그댈 위해 몰래 감춰놓은 애교도 있는 걸 매일 지루하지 않게 웃게 해줄 텐데 너는 내 맘 모르지 Ah-Choo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 너만 보면 해주고픈 얘기가 참 많아 나의 입술이 너무 간지러워 참기가 힘들어 Ah-Choo 내 맘에 꽃가루가 떠다...

내 전화 좀 뺏어줘 미스에스

그럼 네 번호를 바꾸던가 네 혀가 꼬인 건지 내 귀가 꼬인 건지 우리 술 핑계로 서로 이럴 거니 언제까지 넌 정말 내게 조금의 미련이 있어 그런 거니 아니면 계산할 사람이 필요 했던거니 누가 좀 내 전화 좀 뺏어줘 누가 좀 내 전화 좀 뺏어줘 누가 좀 내 전화 좀 뺏어줘 내가 술 취했을 때 누가 좀 내 전화 좀 뺏어줘 아니면 네 번호

봄날의 기억 김효원

그대는 왜 항상 다른 곳 만 쳐다보고 있죠 그대는 왜 날 보지 못 하나요 날 바라봐 줄 수는 없나요 그대는 왜 다가가면 더욱 멀어 지기만 하나요 그대는 왜 먼 곳에 서 있나요 어떡해야 내 맘을 알까요 나만 알고 너는 모르는 혼자만의 사랑 이야기 따스한 햇살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 그 미소 잊을 수 없어 가슴이 다 아려온다

내가 미쳐 PD블루(이주환)

Now, PD블루 Time, 내게 말해봐 날 사랑했다고 말해봐 진심이였다고 모두 라이 라이 라이 라이 라이 라이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게 더 힘들어 My lady 왜 자꾸 날 열받게 해 니게 내가 너무 멍청해 보였니 우~~~~\' 우리 한땐 사랑했던 기억 우리 함께 나누었던 추억 그걸 놓지 못해 미쳐버릴것만 같아 점점 후렴:내가 미쳐 미치겠어 장난하지마

바보 같은 Story 제이플라

mystery 나 어떠냐고 묻고 싶어도 Please can you tell me I love you my darling 사랑한다고 듣고 싶어도 바보 같은 Story 조심스런 목소리 자신 없는 모습이 내 맘 아냐고 묻고 싶어도 Please can you tell me I love you my darling 사랑한다고 듣고 싶어도 넌 모르는

여배우 김지수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죠 그댄 여배우 TV를 켜지 않을 수가 없죠 그댄 여배우 벌써 몇 년 짼지 그대만 보는 게 그댄 날 모르죠 난 아주 잘 알죠 그대 그대 떠날 줄 모르는 그대 그대만 보면 내 여자 친구도 못생겨 보여 이게 뭔 일인지 She\'s so beautiful We all so love her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죠 그댄

SG워너비

가란말야 내말 못들은거니 보내줄 때 지금 가 바보처럼 왜 못가 날 다시 봐 눈물만 줬던 사람 사랑은 말 뿐이던 사랑 모르는 사람 나 하나쯤 잊는 건 너무 쉬운거야 누구라해도 나보다 더 나쁠순 없을테니까 그래 그게 나잖아 미운 기억만 준 나잖아 내가 있어 행복했던적 한번도 없잖아 다신 이런 사랑하지마 아파서 너무

To Ex-Lover 씨앤디 뮤직 팩토리

차갑기만 하던 눈동자에 여린 미소가 느껴질 때 한줄기 빛이 나의 가슴을 온통 흔들고 있어 새롭게 시작한 거야 추억을 접은 채 너에게 볼 수 없었던 수줍은 모습이 나에게 조금 더 용기를 주네 추억은 모두 묻어버리고 새로운 사랑 다시 시작할거야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으려 했어 좋았던 날 보다 힘든 날이 많았지 굳게 닫혀 있던 내 마음이 나도 모르는

그 날, 그 봄 다니엘 블랙

지나고 내게 남겨진 이 습관 기억이 나를 다시 찾아와 내게 말하네 my love see that girl i just want be your love you’re my queen of season that coming through 너와의 기억으로 살아온 이 계절 모습 들이 다시 내게로 추억되고 아직도 내게 남겨진 것들과 다시는 누르지 못할 너의 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