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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방울 고영배

누군가 얘길 하던데 그러다 만다고 사실 티를 안 낸 건데 그러긴 틀렸는데 시작은 기억이 안 나 예뻤던 것 밖엔 정신을 차려 보니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몇 방울 떨어지는 저 물처럼 내 맘도 첨엔 작았었단 말이야 어느새 젖은 바지 밑단처럼 나도 모르는 새 이렇게 됐나 봐 쏟아지는 폭포처럼 며칠째 계속되는 장마처럼 널 좋아하는 마음이 넘쳐도 오늘도 이렇게 하루에

못다 한 이야기 고영배

우리 둘만 아는 특별한 얘기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거리 우리들만 아는 추억 이야기 하나둘씩 기억나는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라 꽃을 피우네 이렇게 그때는 너에게 전하지 못 말 더 크게 외칠게 널 향한 내 맘을 다시는 이렇게 두 번 다시 후회하지 않게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거리 우리들만 아는 추억 이야기 하나둘씩 기억나는 그때의

죽어도 좋아 고영배

?오늘도 나를 비추는 뜨거운 태양 속을 한숨에 달려서 너에게 달려간다 우 하늘을 넘고 우 구름을 건너 니 곁으로 달려간다 수많은 사람과 그림자 빼곡한 건물 속을 나만의 널 찾아 오늘도 달려간다 우 사막을 넘고 우 바다를 건너 또 한걸음 달려간다 눈부신 태양 너를 비춰 다 채워줄게 너의 비타민 월화수목금 피곤했던 네 영혼까지 다 채워줄게 죽어도 좋을 것...

P.S.I love you (지금 몇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 고영배

우연히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운명이란 걸 느낄 수가 있었어 사랑의 시작은 먼저 말할 수 없어 기다려 온 시간들 외로움 처음 알게 되었어 난 두려워 우리 사랑한 뒤에 멀어진다면 다시 볼 수 없는 건 견딜 수 없기에 우정이라 말하고 그대 곁에 있지만 너무나 깊은 사랑인 걸 어떻게 하나 난 그대와의 만남과 다가온 슬픈 이별까지도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어 잠...

이 순간을 기억해요 고영배

저 햇살처럼 눈 부신 당신의 미소는 비가 내리고 피는 무지개처럼 참 예뻐 보여요 따뜻한 봄날의 바람처럼 날 감싸주네요 언제나 늘 내 편이 되어줘서 날 안아줘서 고마워요 영원히 빛나는 별처럼 내 마음 속 깊숙이 그댈 새겨요 이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한 이 순간을 기억해요 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받기만 해서 몰랐죠 또 미안해져요 오롯이 날 위해 걷던 지...

안 되나요 (내 귀에 띵곡)♡♡♡ 고영배

너무 힘들어요 다른 사람곁에 그대가 있다는게 처음 그댈 본 날 훨씬 그 전부터 이미 그랬을텐데 어쩌면 헤어질지 몰라 힘겨운 기대를 해봐도 단 한번 힘들어하는 표정없이 행복해하는 그대가 싫어요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 조금 내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 아니면 그 사람 사랑하면서 살아가도 되요 내 곁에만 있어 준다면 하루는 울고 있는 그대 멀리서 지켜본 적 ...

P.S.I love you 고영배

우연히 그대를 처음 본 순간운명이란 걸 느낄 수가 있었어사랑의 시작은먼저 말할 수 없어 기다려 온 시간들외로움 처음 알게 되었어난 두려워 우리 사랑한 뒤에멀어진다면다시 볼 수 없는 건 견딜 수 없기에우정이라 말하고 그대 곁에 있지만너무나 깊은 사랑인 걸 어떻게 하나난 그대와의 만남과다가온 슬픈 이별까지도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어잠시 그대 나를 잊고 사는...

다시 마주친 그대 (더 신나는 Ver.) 고영배

난 이제더는 도망치지 않을래요 그대 또한나를 기다려 왔었나요내 모습이젠 많이 변해버렸지만우리 안의마음은 그대로인걸요또 지나가는 흔한 인연일까 또 사랑이 아니게 돼버리면다시는 돌아오지 않는걸나는 알아나 이제 그댈 바라보고 있어요그대여 이제 나를 구원해 줘요그렇게 미워했던 마음들을 품고선나를 안아줘요난난나 난나 난난나 난나 난난나 난난나난난나 난나 난난나...

다시 마주친 그대 고영배

난 이제더는 도망치지 않을래요 그대 또한나를 기다려 왔었나요내 모습이젠 많이 변해버렸지만우리 안의마음은 그대로인걸요또 지나가는 흔한 인연일까 또 사랑이 아니게 돼버리면다시는 돌아오지 않는걸나는 알아나 이제 그댈 바라보고 있어요그대여 이제 나를 구원해 줘요그렇게 미워했던 마음들을 품고선나를 안아줘요난난나 난나 난난나 난나 난난나 난난나난난나 난나 난난나...

안 되나요 고영배

너무 힘들어요다른 사람곁에 그대가 있다는게처음 그댈 본 날 훨씬 그 전부터 이미 그랬을텐데어쩌면 헤어질지 몰라 힘겨운 기대를 해봐도단 한번 힘들어하는 표정없이행복해하는 그대가 싫어요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조금 내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아니면 그 사람 사랑하면서 살아가도 되요내 곁에만 있어 준다면하루는 울고 있는 그대 멀리서 지켜본 적 있죠그렇게 울다 지...

True Color 고영배

흘러내리게 둬 더 깊이 My Vein난 이대로 물들어갈 테니돌이킬 수 없을 테니알기 쉽지 감추려 할수록조금씩 기지갤 켤 테니 천천히 고갤 들 테니어둠에 맡겨 날 비추지 못하게I don’t wanna see my faceI don’t wanna see my face멈추기 싫어 이미 시작된 발걸음I don’t wanna hear my voiceI don’...

UFO 타고 왔니? 헤이즈, 고영배

있나 어떤 뜨거운 별에서 상한 뒤 내려왔나 싫어 한다 밉다 네가 꼴 보기 싫다 그러다 어 어 어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UFO 타고 왔니 헤이즈&고영배

있나 어떤 뜨거운 별에서 상한 뒤 내려왔나 싫어 한다 밉다 네가 꼴 보기 싫다 그러다 어 어 어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오늘 하루 손병휘

햇볕 한줌 앞에서도 물 방울 앞에서도 솔직하게 살자. 꼭 번씩 찾아오는 어둠 속에서도 제대로 살자. 모래 알 앞에서도 돌멩이 하나 앞에서도 솔직하게 살자. 끝없이 빠져드는 진흙 속에서도 제대로 살자.

끄덕 주우재, 고영배

사실 나도 알 것 같아 모를 수 없잖아 본 적 없는 너의 그 표정 떨리는 목소리 우린 말이 잘 통했지 그게 좋았잖아 근데 오늘은 그 말들로 이별하고 있어 지금부터 나에게 무슨 말을 대도 어떤 얘기들을 다 들려준대도 괜찮아 괜찮아 고개를 끄덕일 뿐이지 난 상처는 남기지 않으려 애써 주는 거 알아 그게 고맙고 미안해서 더 슬퍼지잖아

가을이긴 한가 봐 종현 & 고영배

빛이 날 텐데 난 몇 해가 지나도 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조용히 울린 전화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잘 사냐는 네 인사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멀쩡한 듯 말했지만 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오늘도 여기서 하루

가을이긴 한가 봐 종현, 고영배

텐데 반짝 빛이 날 텐데 난 몇 해가 지나도 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조용히 울린 전화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잘 사냐는 네 인사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멀쩡한 듯 말했지만 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오늘도 여기서 하루

가을이긴 한가 봐 종현&고영배

텐데 반짝 빛이 날 텐데 난 몇 해가 지나도 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조용히 울린 전화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잘 사냐는 네 인사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멀쩡한 듯 말했지만 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오늘도 여기서 하루

오늘 하루 이정열

햇볕 줌 앞에서도 솔직하게 살자 어둠 속에서도 제대로 살자 숱한 맹세 다 버리고 단 발짝을 사는 것처럼 살자 창호지 흔드는 바람 앞에서도 돌멩이 하나 앞에서도 은사시 때리는 눈보라 앞에서도 오늘 하루를 사무치게 살자 물 방울 앞에서도 솔직하게 살자 진흙 속에서도 제대로 살자 숱한 맹세 다 버리고 단 발짝을 사는 것처럼

UFO 타고 왔니? 헤이즈 (Heize)/고영배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같은 공간 시간 함께 있는데 (왜 이렇게 다르지?)

UFO 타고 왔니? 헤이즈(HEIZE) , 고영배

있나 어떤 뜨거운 별에서 상한 뒤 내려왔나 싫어 한다 밉다 네가 꼴 보기 싫다 그러다 어 어 어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UFO 타고 왔니? 헤이즈 (Heize) & 고영배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같은 공간 시간 함께 있는데 (왜 이렇게 다르지?)

UFO 타고 왔니? 헤이즈(Heize) & 고영배

있나 어떤 뜨거운 별에서 상한 뒤 내려왔나 싫어 한다 밉다 네가 꼴 보기 싫다 그러다 어 어 어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UFO 타고 왔니? 헤이즈 (Heize), 고영배

있나 어떤 뜨거운 별에서 상한 뒤 내려왔나 싫어 한다 밉다 네가 꼴 보기 싫다 그러다 어 어 어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UFO 타고 왔니? 헤이즈 (Heize)&고영배

있나 어떤 뜨거운 별에서 상한 뒤 내려왔나 싫어 한다 밉다 네가 꼴 보기 싫다 그러다 어 어 어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UFO 타고 왔니? (Inst.) 헤이즈(HEIZE) , 고영배

있나 어떤 뜨거운 별에서 상한 뒤 내려왔나 싫어 한다 밉다 네가 꼴 보기 싫다 그러다 어 어 어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열리는 거니 끔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너를 내가 도대체 뭘 눌렀길래 내 맘이 움직인 거니 그래 지금도 이상한 말로 내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잖아 Welcome to new days 갑자기 달라진 것 같은 하루

하루 이틀 지나가면 (Acoustic ver.) 손미진

그대 멀리라도 가시면 나는 어떻게 하누 산다 해도 살 수 없는 사랑임을 사랑했다는 게 죄라면 평생 갇혀 지내도 이 고통 속 숨쉬는 것 나 달게 받겠소~ 하루이틀 지나가면 그대를 잊을까 홀로 애처로이 애만 태우는데 말해다오 말해다오 늘 함께 있음을 가랑비에 그대 눈물 방울 뿌려다오 멀리 시간의 강 건너서 저만치 가시나니 날 남기고

좋아 (Feat. 고영배) A-FUZZ (에이퍼즈)

니가 좋아말 하지 않아도 넌 알잖아귀엽잖아널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널 처음 본 순간 이미 난 알았지널 사랑하게 될거란걸 너무 뻔한 얘기 오오늘 축구공처럼 뻥뻥 차이던 나한번 용기를 내보려해사실 너무 겁이나는걸그냥 되돌아 갈까왜 말이 안나오는 걸까제발 한번만 웃어줘니가 좋아말 하지 않아도 넌 알잖아귀엽잖아널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사실 너무 겁이나는걸그냥...

한 방울 오연

방울 방울 이 비가 내 맘과 닮았죠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을 들고서 언제나 날 기다리던 그대였는데 비가 오는 날이면 내 생각 해요 방울방울 떨어지는 빗속에 매일 그대가 기다리던 자리에 비를 맞고서 아직도 이렇게 후회하는 나에요 방울 방울 내 눈에 눈물이 흐르죠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같아요 우산 속에 내 모습이 초라해져요

한 방울 OYEON (오연)

방울 방울 이 비가 내 맘과 닮았죠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을 들고서 언제나 날 기다리던 그대였는데 비가 오는 날이면 내 생각 해요 방울방울 떨어지는 빗속에 매일 그대가 기다리던 자리에 비를 맞고서 아직도 이렇게 후회하는 나에요 방울 방울 내 눈에 눈물이 흐르죠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같아요 우산 속에 내 모습이 초라해져요

눈물 장혜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얼어붙은 그림자처럼 가면 같은 표정 깨져버린 미소 점점 무너져가 두 눈을 꼭 감고 슬픔을 가리고 맺힌 눈물 방울 들키지 않게 얼마나 더 멀리 멀리 가면 하얗게 잊혀지는 걸까 그때는 멈춰 서서 울 수 있을까 향기마저 잃어 버린 듯 색깔이 바랜 저 꽃처럼 텅 빈 하루 속에 공허해진 미소 점점 무너져가

눈물(로열패밀리 OST ) 장혜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얼어붙은 그림자처럼 가면 같은 표정 깨져버린 미소 점점 무너져가 두 눈을 꼭 감고 슬픔을 가리고 맺힌 눈물 방울 들키지 않게 얼마나 더 멀리 멀리 가면 하얗게 잊혀지는 걸까? 그때는 멈춰 서서 울 수 있을까?

눈물(로열패밀리 ost) 장혜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얼어붙은 그림자처럼 가면 같은 표정 깨져버린 미소 점점 무너져가 두 눈을 꼭 감고 슬픔을 가리고 맺힌 눈물 방울 들키지 않게 얼마나 더 멀리 멀리 가면 하얗게 잊혀지는 걸까 그때는 멈춰 서서 울 수 있을까 향기마저 잃어 버린 듯 색깔이 바랜 저 꽃처럼 텅 빈 하루 속에 공허해진 미소 점점 무너져가

눈물(장해진) 장혜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얼어붙은 그림자처럼 가면 같은 표정 깨져버린 미소 점점 무너져가 두 눈을 꼭 감고 슬픔을 가리고 맺힌 눈물 방울 들키지 않게 얼마나 더 멀리 멀리 가면 하얗게 잊혀지는 걸까 그때는 멈춰 서서 울 수 있을까 향기마저 잃어 버린 듯 색깔이 바랜 저 꽃처럼 텅 빈 하루 속에 공허해진 미소 점점 무너져가

눈물(로열 패밀리 OST) 장혜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얼어붙은 그림자처럼 가면 같은 표정 깨져버린 미소 점점 무너져가 두 눈을 꼭 감고 슬픔을 가리고 맺힌 눈물 방울 들키지 않게 얼마나 더 멀리 멀리 가면 하얗게 잊혀지는 걸까? 그때는 멈춰 서서 울 수 있을까?

눈물로열패밀리 Ost 장혜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얼어붙은 그림자처럼 가면 같은 표정 깨져버린 미소 점점 무너져가 두 눈을 꼭 감고 슬픔을 가리고 맺힌 눈물 방울 들키지 않게 얼마나 더 멀리 멀리 가면 하얗게 잊혀지는 걸까? 그때는 멈춰 서서 울 수 있을까?

눈물 천사당당님 청곡.... 장혜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얼어붙은 그림자처럼 가면 같은 표정 깨져버린 미소 점점 무너져가 두 눈을 꼭 감고 슬픔을 가리고 맺힌 눈물 방울 들키지 않게 얼마나 더 멀리 멀리 가면 하얗게 잊혀지는 걸까? 그때는 멈춰 서서 울 수 있을까?

봄날의 소나기 예성

네가 떠난 그 순간 온 세상이 내게서 등을 돌리더라 미친 사람같이 보고 싶어 헤매이는데 너는 지금 어디니 서투르게 사랑한 것처럼 헤어짐까지 또 서툴러서 미안해 아무것도 모르고 널 보낸 나라서 온다 떨어진다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방울방울 봄날의 소나기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봄날의 소나기 (Paper Umbrella) 예성 (YESUNG)

네가 떠난 그 순간 온 세상이 내게서 등을 돌리더라 미친 사람같이 보고 싶어 헤매이는데 너는 지금 어디니 서투르게 사랑한 것처럼 헤어짐까지 또 서툴러서 미안해 아무것도 모르고 널 보낸 나라서 온다 떨어진다 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 방울방울 봄날의 소나기 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 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 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가을이긴 한가 봐 종현 (JONGHYUN), 고영배

텐데 반짝 빛이 날 텐데 난 몇 해가 지나도 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조용히 울린 전화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잘 사냐는 네 인사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멀쩡한 듯 말했지만 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오늘도 여기서 하루

가을이긴 한가 봐 종현(JONGHYUN),고영배

빛이 날 텐데 난 몇 해가 지나도 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조용히 울린 전화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잘 사냐는 네 인사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멀쩡한 듯 말했지만 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오늘도 여기서 하루

가을이긴 한가 봐 종현 (JONGHYUN) & 고영배

날 텐데 난 몇 해가 지나도 가을 너머 또 가을이 왔나 봐 조용히 울린 전화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가을이 한창 물들었나 봐 마음속 깊이 들어왔나 봐 잘 사냐는 네 인사에 쉽게 무너진 걸 보니 벌써 내 마음도 한창 물들었나 봐 네가 깊이 들어왔나 봐 멀쩡한 듯 말했지만 다 지난 일인 듯 말했지만 오늘도 여기서 하루

Riandrops (빗방울) 임채선 & 김태현 & 이진우

길을 걷는다 걸음 두 걸음 천천히 길을 걷다 빗방울이 떨어진다 방울방울 빗방울이 떨어진다.

Raindrops (빗방울) 임채선 외 2명

길을 걷는다 걸음 두 걸음 천천히 길을 걷다 빗방울이 떨어진다 방울방울 빗방울이 떨어진다 내 눈물로 모여진 물웅덩이 그 위로 비친 내 모습이 한심해 너무 한심해 널 회상하며 추억하는 난 이 빗속을 걸어본다 너와 거닐던 추억에 거리를 사랑에 거리를 이젠 더는 너와 함께 거닐 수 없지만 나의 그림자는 너와 함께하고 있어 사진을 꺼낸다 장씩 두 장씩

죽어도 좋아 고영배 (소란)

오늘도 나를 비추는 뜨거운 태양속을 한숨에 달려서 너에게 달려간다 우~ 하늘을 넘고 우~ 구름을 건너 니 곁으로 달려간다 수많은 사람과 그림자 빼곡한 건물속을 나만의 널찾아 오늘도 달려간다 우~ 사막을 넘고 우~ 바다를 건너 또 한걸음 달려간다 눈부신 태양 너를 비춰 다 채워줄게 너의 비타민 월화수목금 피곤했던 네 영혼까지 다 채워줄게 죽어도 좋...

P.S. I Love You (지금 몇시? 몹시 좋은 기분 괘종시계) 고영배 (소란)

우연히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운명이란 걸 느낄 수가 있었어 사랑의 시작은 먼저 말할 수 없어 기다려 온 시간들 외로움 처음 알게 되었어 난 두려워 우리 사랑한 뒤에 멀어진다면 다시 볼 수 없는 건 견딜 수 없기에 우정이라 말하고 그대 곁에 있지만 너무나 깊은 사랑인 걸 어떻게 하나 난 그대와의 만남과 다가온 슬픈 이별까지도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어...

안 되나요 고영배 (소란)

너무 힘들어요 다른 사람곁에 그대가 있다는게 처음 그댈 본 날 훨씬 그 전부터 이미 그랬을텐데 어쩌면 헤어질지 몰라 힘겨운 기대를 해봐도 단 한번 힘들어하는 표정없이 행복해하는 그대가 싫어요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 조금 내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 아니면 그 사람 사랑하면서 살아가도 되요 내 곁에만 있어 준다면 하루는 울고 있는 그대 멀리서 지켜본 적 ...

니가 없어 서덕, 시여주

오늘 하루도 어떻게 지나갔지 오늘 하루도 뭘 하며 보냈었는지 하루 하루가 왜 이리도 의미 없이 가는지 벌써 늦은 밤밤밤 밤밤 잠들 수 있을런지 차가운 이불과 침대 그 속에 두 개의 베개 혹시 돌아올까 봐 그대로 누워 있어 니 자릴 비워둔 채 니가 없어 니가 없어 어제와 오늘은 뭐가 다른지 내일도 뭐 다르겠어 별 거 없겠지 하루 하루가 왜 이리 똑같지 쳇바퀴

Rainy Day 바닐라무스(Vanilla Mousse)

나의 창에 흐르는 빗물 다시 또 시작 돼버린 장마 분명 어제까지는 맑았는데 조용히 흘러내리는 빗물 괜찮아 하루 이틀 지나면 아니면 일주일쯤 조금 길어지면 달쯤 태양은 다시 날 찾아 오겠죠 부드러운 햇살 예전처럼 나를 감싸 주겠죠 커피를 마셔요 음악이 흐르는 조그만 카페에 앉아 빗방울 방울 내 두 눈에 모아 작은 무지개 그려 보아요 우우

Rainy Day 바닐라 무스(Vanilla Mousse)

나의 창에 흐르는 빗물 다시 또 시작 되버린 장마 분명 어제까지는 맑았는데 조용히 흘러내리는 빗물 괜찮아 하루 이틀 지나면 아니면 일주일쯤 조금 길어지면 달쯤 태양은 다시 날 찾아 오겠죠 부드러운 햇살 예전처럼 나를 감싸 주겠죠 커피를 마셔요 음악이 흐르는 조그만 카페에 앉아 빗방울 방울 내 두 눈에 모아 작은 무지개 그려 보아요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