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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Inst.) 김민울

비워도 비워지지 않잖아 너가 담긴 마음은 아직도 언제나 늘 곁에 있을 것 같던 넌 이제 내겐 없어 이렇게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두려워져 오늘처럼 아플 것 같아 조금도 괜찮아지지 않아 사랑을 다 두고 떠났던 너를 기다리는 나야 바람이 나를 스쳐 가듯이 나의 시간 스쳐간 너 같아 이렇게 아프게 하고 떠났니 왜 이리 힘이 들어 이렇게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나 이렇게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김민울

비워도 비워지지 않잖아 너가 담긴 마음은 아직도 언제나 늘 곁에 있을 것 같던 넌 이제 내겐 없어 이렇게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두려워져 오늘처럼 아플 것 같아 조금도 괜찮아지지 않아 사랑을 다 두고 떠났던 너를 기다리는 나야 바람이 나를 스쳐 가듯이 나의 시간 스쳐간 너 같아 이렇게 아프게 하고 떠났니 왜 이리 힘이 들어 이렇게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너 없는 나의 하루가 (Inst.) 김민울

그렇게 너를 보내고 많이도 아파했었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모른채 그냥 살아가 이제라도 널 붙잡고싶은데 아직 내 맘이 너를 잊지못했어 내게 돌아와 너 없는 나의 하루가 매일 아파 울어도 소용없어 시간이 갈수록 더 니가 더 그립기만 해 더 이상 버틸수가 없는 걸 잠시라도 혼자서는 안돼 여린 마음이 너만 찾고있는데 내게 돌아와 너 없는 나의 하루가 매일 아파

울보 (Inst.) 김민울

내 기억 내 슬픔에 편지를 담은 나의 사랑 그것마저 너를 잊어 내 맘에 너를 지워 You Know 기억에 미소가 그렇게도 그렇게 날 떠난 내 마음에 너란 사람만을 비춰 그렇게 우린 행복했었는데 그대 그 곁을 지키던 그 사람 나라서 오늘도 나는 운다 또 운다 또 운다 오늘밤도 이렇게 그 생각에 내 맘이 저민다 오늘도 나는 운다 또 운다 또 운다 매일 널 잊을

돌아와 돌아와 줘 김민울

오래전 그때가 생각이 나는 밤 사진 속 웃는 네 모습을 또 보기 위해 펼치곤 해 언제까지 널 놓지 못한 채 나는 제자리만을 자꾸 맴돌고 있어야 할는지 뭘 해도 널 지워낼 수 없는 나잖아 이렇게 야위어가는 나를 봐 너도 꼭 나만큼 아프기를 다른 사랑 못하게 돌아와 돌아와 내게 사실 말야 널 다시 만난다 해도 처음과 같지 않을 너를 볼 자신이 없어 뭘 해도

어떻게 우리 이별하나요 김민울

조금도 괜찮지가 않아요 점점 더 불안해져요 잠시도 앉을 수가 없어요 어디라도 나가야 할 것 같아 나만 이러는 가요 그대도 그런 가요 오늘 하루 이토록 길게 느껴져 어떻게 우리 이렇게 됐죠 어떻게 우리 이별하나요 바라만 봐도 좋았던 우린데 불안해진 마음은 어쩌죠 한숨만 가득해요 눈물만 가득한 나예요 한순간 모든 게 사라졌죠

갈때까지 가 (Inst.) 김민울

하루도 너를 잊은 적 없었어 잔인한 이별 서러운 시간도 사랑해 사랑해 그 말이 맴돌아 난 아직도 너를 놓을 수 없는 걸 가질 수 없는 사랑이라도 돌릴 수 없는 마음이라 해도 사랑해 사랑해 그 말이 맴돌아 무엇도 너와는 바꿀 수가 없어 갈 때까지 가 내 모둘 걸어 널 갖고 싶어 영혼마저 다 줄게 사랑이 아직 남아서 내 전불 바꾼다 해도 오직

술이 많이 늘었어 (inst.) 김민울

너 없는 길을 걸었어 혹시라도 마주치면 내 모습 들킬까 봐 가끔 들려오는 너의 소식에 자꾸 눈물만 흐르게 돼 오늘도 술을 마셔 웃고 떠들던 지난 기억들이 다 떠올라서 네 생각에 취하면 괜히 더 슬프더라 너를 잊어보려다 술이 늘었어 생각을 안 하려 해도 거리마다 너와 있던 추억이 생각이 너는 괜찮은지 어떻게 사니 나는 아직도 너만 찾아 오늘도 술을 마셔 웃고

하루가 길다 (Inst.) 김민울

하루가 길다 또 내일이 밉다 너는 그만큼 더 멀어져 잡을수도 없을만큼 애써 눈물도 다 삼켜보려해도 다시 또 결국엔 너인가봐 왜이리 마음이 답답한지 어디를 가봐도 또 그리워져 너의 마음속에 난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니 하루가 길다 또 내일이 밉다 너는 그만큼 더 멀어져 잡을수도 없을만큼 애써 눈물도 다 삼켜보려해도 다시 또 결국엔 너인가봐 사랑을 했는데 남은건 없어

이른 만남 (Inst.) 김민울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사랑인 줄 알았어 그땐 몰랐어 이른 만남에 이른 사랑에 더 잘해주지 못한 내가 미워서 사랑의 단어들도 널 추억하는 법도 아무것도 모른 채 널 마주한 바보 같은 내가 떠올린다 이른 만남에 후회한다 먼 훗날 만났더라면 우린 서로 아픈 곳을 덮어줬겠지 미숙했던 나를 탓한 채 떠난 이른 사랑에 또 난 잃은 아픔에 운다 이른 만남에 이른 사랑에

또다시 찾아온 이 거리에 (inst.) 김민울

너 없는 채 또 하루가 지나 여전히 익숙하진 않아 이젠 괜찮아질 때도 됐는데 난 아직 멀었나 봐 또다시 찾아온 이 거리에 너와 함께 했던 추억만이 자꾸만 그리워지는데 이렇게 널 찾아 하늘 아래서 너와 만든 추억을 떠올려 뒤돌아보면 그때 그대로 날 보며 서있을 것 같아 조금 가까이 다가가 안고 싶어 너 어디에 있는 거니 또다시 찾아온 이 거리에 너와 함께 했던

아픔까지 사랑해 (Inst.) 김민울

혼자인 걸 상상해 봤어 어둠 속의 시간들 네 모습 모든 빛이 되어줘 세상 모두 너를 버린대도 난 있잖아 너의 곁을 영원히 지킬게 돌아선 너의 그 이유가 가슴을 찌른대도 그 아픔까지 사랑해 첨부터 너란 걸 알았어 내 사랑이란 걸 그때 그 마음 지금도 같아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나의 전부인 너라는 걸 설렘 가득한 내 하루가 매일매일 감사해 너와

니가 그리워지는 밤 (inst.) 김민울

아직도 변한 게 하나 없는 나잖아 새벽이 지나 아침에 눈뜨면 또다시 시작되는 그리움이 내겐 너무 아픈가 봐 가라고 소리치던 그날 너를 보내고 한번 뒤돌아 보면 어땠을까 밤새 후회하곤 해 여전히 니가 그리워지는 밤 아직도 변한 게 하나 없는 나잖아 새벽이 지나 아침에 눈뜨면 또다시 시작되는 그리움이 내겐 너무 아픈가 봐 우연히라도 우리 마주치게 되면 말할게 이렇게

너 없는 나의 하루가 김민울

그렇게 너를 보내고 많이도 아파했었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모른채 그냥 살아가 이제라도 널 붙잡고싶은데 아직 내 맘이 너를 잊지못했어 내게 돌아와 너 없는 나의 하루가 매일 아파 울어도 소용없어 시간이 갈수록 더 니가 더 그립기만 해 더 이상 버틸수가 없는 걸 잠시라도 혼자서는 안돼 여린 마음이 너만 찾고있는데 내게 돌아와 너 없는 나의 하루가 매일 아파

빛이 나는 너 (inst.) 김민울

뭔가 아주 달콤한 향이 나는 건 아마 그건 바로 너야 코끝을 간지럽히는 예쁜 향기 그런 너를 너무 좋아하고 있나 봐 이런 내 맘을 어떻게 전할까 네게 오늘은 꼭 말하고 싶은데 남자로 난 어떠냐고 peach 향이 나는 네가 나만의 빛이 되어줘 네가 좋아 한 걸음만 더 가까이 와줘 너의 눈빛이 나를 간질여 네게 잘 보이고 싶은 맘에 이것저것 신경 쓰여서

그 겨울 어느날 (inst.) 김민울

하얀 눈이 내리던 날 거리엔 수많은 사람들 반짝이는 불빛 아래 너와 아무 말도 없이 바라보았어 안녕 이 한마디가 우리 마지막인걸 이젠 뒤돌아서서 헤어져야 해 유난히 추운 그 겨울 어느 날 행복해하는 연인들 우리도 한때는 그랬지 내 옷 속에 너의 손을 넣고서 걷던 그때가 참 좋았었는데 안녕 이 한마디가 우리 마지막인걸 이젠 뒤돌아서서 헤어져야 해 유난히 추운

마지막 인사 김민울

널 데려다주던 그날 마지막 그 길 위에 손 흔들며 서있던 널 보내지 않았다면 괜찮았을까 이제 다시는 만질 수 없는 넌데 만약 그때 그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다시 네 얼굴을 감싸고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 사랑한다고 어딜 가도 너의 흔적들 내 하루 가득한데 어떻게 널 보내야 할지 난 모르겠어 눈 감으면 닿을듯한 뒷모습

너를 보낸다… 안녕 김민울

내 마음 까지 행복하길 다음 사랑은 안녕 언제나 날 아껴주고 언제나 날 바라봤어 어느새 옆에 있는 네가 당연한거라 생각했어 그대가 두고 간 수 많은 흔적들 어떻게 다 지우며 살죠 이 바람에 널 흘려 보낼게 내 마음 까지 행복하길 다음 사랑은 안녕 아픈 계절이 지나간다면 나의 시린 마음도 아물어질까 그대가 두고 간 수 많은 흔적들

너를 보낸다... 안녕 김민울

행복하길 다음 사랑은 안녕 언제나 날 아껴주고 언제나 날 바라봤어 어느새 옆에 있는 네가 당연한거라 생각했어 그대가 두고 간 수 많은 흔적들 어떻게 다 지우며 살죠 이 바람에 널 흘려 보낼게 내 마음 까지 행복하길 다음 사랑은 안녕 아픈 계절이 지나간다면 나의 시린 마음도 아물어질까 그대가 두고 간 수 많은 흔적들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김민울

시간이 느린 것 같아요 그대가 없는 나의 하루는 한숨이 나고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여전히 믿을 수가 없는 난데 이젠 혼자라는 생각 두려워져요 어떻게 살아야죠 내게는 전부였던 그대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그말 믿을 수 없어 다시 내게로 올것만 같아요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여전히 믿을 수가 없는 난데 이젠 혼자라는

우리 다시 사랑하면 안될까 김민울

없네 혼자 있고 싶어 걷고 또 걸어도 떨어지지 않는 내 그림자에 네가 생각나는 밤 버스도 지하철도 없는 늦은 밤에 택시조차 잡히지 않아 걷기 시작해 처음 본 듯한 가게들과 처음 본 듯한 이 길들이 혼자가 되고 나서야 보이는 건 왜일까 카페 가는 걸 좋아했는데 내 눈치 보느라 머뭇거렸던 네가 너무나 그리워 나는 지나고 또 후회해 네가 없어

뻔한 그 말 (inst.) 김민울

환하게 웃던 네 미소 아직까지 여기 남아 날 살아가게 해 그리워한다고 달라질 건 없을 거란 걸 잘 알기에 그게 더 힘든가 봐 그땐 몰랐었나 봐 변할 수 있단 걸 사랑해 그 흔한 말조차 못 해줬는데 늦었겠지만 널 붙잡고서 말하고 싶어 우리 다시 처음 그때로 돌아가고파 뻔한 한마디 다신 너를 울리지 않을게 가지 마 내 곁에 있어줘

사랑이 어떻게 그러니 (Feat. 마녀) 카페모카

바라만봐도 소중했었던 사랑이였어 어떻게 그래 소중한 사람 그대란 사람 내게 전부라 믿었었는데 비워진 내 옆 자리 항상 너였어 이제는 내 마음도 모두 텅빈 것만 같아 사랑이 이렇게 아프니 사랑이 어떻게 그러니 둘이 시작한 사랑이었어 혼자 떠나니 너없는 내 모습 알잖아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 어떻게든 돌리고 싶어 하나였는데 우리였는데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불새2020 OST) 김민울

그대가 없는 나의 하루는 한숨이 나고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해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여전히 믿을 수가 없는 난데 이젠 혼자라는 생각 두려워져요 어떻게 살아야죠 내게는 전부였던 그대..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그말 믿을 수 없어 다시 내게로 올것만 같아요 사랑이 이렇게 떠나가네요.

울보 김민울

내 기억 내 슬픔에 편지를 담은 나의 사랑 그것마저 너를 잊어 내 맘에 너를 지워 You Know 기억에 미소가 그렇게도 그렇게 날 떠난 내 마음에 너란 사람만을 비춰 그렇게 우린 행복했었는데 그대 그 곁을 지키던 그 사람 나라서 오늘도 나는 운다 또 운다 또 운다 오늘밤도 이렇게 그 생각에 내 맘이 저민다 오늘도 나는 운다

G선상의 아리아 (Inst.) 김수영

이렇게 끝나면 미칠것같아 정말? 어떻게 널보내 내 마음은 아닌데? 이토록 난 너인데? 이렇게 여전히? 너뿐이잖아 알잖아? 이 나쁜 여자야 이 모진 여자야? 너무나 아프잖아 나의 심장이? 지울 자신이 없어? 보낼 자신이 없어? 널보내는 생각조차도? 못할거 같아? 못보내 왜보내 잘해준게 없는데? 못해줬던 기억뿐?

아직 네가 보고싶어 김민울

언젠가는 올줄 알았어 우리의 마지막이 미뤄만 왔던 그 순간이 우리 앞에 결국 말야 덤덤한 척 무던한 척 했어 처음도 아녔잖아 시간 지나면 다 괜찮다는 그 말 하나만 믿었는데 난 아닌가봐 보고싶나봐 아무리 해도 지워지지 않아 걸어가는 이 길의 끝에 니가 서있기를 바라고 또 바래만본다 오늘도 너 떠난후 많이 변했어 못했던 술 도하고

혼자서는 백송현

우리 함께 자주 가던곳 그 길을 걷곤해 니가 좋아하던 그 까페 그 자리 그 풍경들 우리 함께 했던곳 니가 좋아하던곳 너와 함께 다녔던 추억이 있는곳 오 이제 나를 떠나버린다면 니가 나를 떠나버린다면 오 너없이는 지낼 자신 없어 너를 보낼 자신이없어 오랜만에 둘러본 그 곳 다정한 연인들 아직 니가 보이는것은 보내지 못한건가

그게 너야 김민울

우는 것도 이젠 지쳐갈 때 그때 내 옆에 있던 널 너무 늦은 이제야 알게 됐어 아직 늦진 않았니 항상 내 뒤에 있어주었던 그런한 사람 변함없던 너인 걸 아무 걱정 마 이젠 내가 너만을 위한 기사가 되어 지켜줄 테니 내게로 와줘 네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다 놓았을 거야 너무 늦지 않게 날 붙잡아줘서 지금 이렇게 네 앞에 서있어 항상 내 뒤에 있어주었던

널 위한 이별 김민울

조금씩 그렇게 널 천천히 이렇게 잊어가야 해 보내줘야 해 우리 이젠 안녕 인사를 나누며 돌아서가는 길 어딘지도 모를 나를 바라보던 너의 그 눈빛이 날 울게 해 시간이 지나가도 자꾸 날 되돌려놔 잊어야 하는데 보내야 하는데 우리 이젠 안녕 인사를 나누며 돌아서가는 길 어딘지도 모를 나를 바라보던 너의 그 눈빛이 날 울게 해 그래그렇게 더 멀어지는 게

술이 많이 늘었어 김민울

너 없는 길을 걸었어 혹시라도 마주치면 내 모습 들킬까 봐 가끔 들려오는 너의 소식에 자꾸 눈물만 흐르게 돼 오늘도 술을 마셔 웃고 떠들던 지난 기억들이 다 떠올라서 네 생각에 취하면 괜히 더 슬프더라 너를 잊어보려다 술이 늘었어 생각을 안 하려 해도 거리마다 너와 있던 추억이 생각이 너는 괜찮은지 어떻게 사니 나는 아직도 너만 찾아 오늘도 술을 마셔 웃고

가지마 안녕 김민울

이젠 놓아주자 서로를 위해서 안녕 아무 말 못 한 채로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 보며 혼자서 삼켰던 그 말 가지마 안녕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가득한 추억들이 나를 또 살아가게 해 미워하려 해도 미워지지가 않아 안녕 이젠 놓아주자 서로를 위해서 안녕 아무 말 못 한 채로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 보며 혼자서 삼켰던 그 말 가지마 안녕 다른 누구와 이런 사랑하지 마

날 사랑하지마(Inst.) 태사비애

날 사랑하지마 다신 생각하지마 니 사랑 받을 자신이 없어 참 아프게 했어 널 힘들게 했어 제발 잊어줘 제발 그런거 아니니까 괜한 말하지마라 난 너아니면 하루도 살수없단 말야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니가 나한테 너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정말 사랑했는데 가지마 하루가 지나고 또 일년지나도 변하지 않는 니맘 그 자리 그대로인데 너 자꾸 왜그래

날 사랑하지마 (Inst.) 태사비애

날 사랑하지마 다신 생각하지마 니 사랑 받을 자신이 없어 참 아프게 했어 널 힘들게 했어 제발 잊어줘 제발 그런거 아니니까 괜한 말하지마라 난 너아니면 하루도 살수없단 말야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니가 나한테 너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정말 사랑했는데 가지마 하루가 지나고 또 일년지나도 변하지 않는 니맘 그 자리 그대로인데 너 자꾸 왜그래

갈때까지 가 김민울

하루도 너를 잊은 적 없었어 잔인한 이별 서러운 시간도 사랑해 사랑해 그 말이 맴돌아 난 아직도 너를 놓을 수 없는 걸 가질 수 없는 사랑이라도 돌릴 수 없는 마음이라 해도 사랑해 사랑해 그 말이 맴돌아 무엇도 너와는 바꿀 수가 없어 갈 때까지 가 내 모둘 걸어 널 갖고 싶어 영혼마저 다 줄게 사랑이 아직 남아서 내 전불 바꾼다 해도 오직

너의 사진엔 김민울

살아 찬 바람 끝에 널 찾던 꿈이 깨진 난 네 사진 잠시 꺼내 봐 늘 그리운 너를 또 만나 너 있는 그 곳 낮 밤 모두 다 갖고 싶지만 긴 이별만큼 못 흐른 내 시간 너완 좀 다른 걸 그게 다였어 밤새 또 기다린 보람 없이 넌 당연한 듯 결국 또 오지 않았어 죽은 듯이 살다가 널 보면 숨 쉬는 난데 그 맘도 모르고 넌 나만 잊은 채 살아 가 다 끝이

사랑에 어른이 있나요 김민울

우리 이렇게 멀어지나요 정말 끝인가요 많이 사랑했었는데 참 어렵네요 사랑이라는 게 모두 해결해 주진 않겠죠 이게 어른의 사랑이란 건가요 그럼 난 어른 같은 건 하지 않을래요 이렇게 아프기만 해요 시간 지나면 괜찮을 거란 뻔한 그런 말 마요 나는 믿지 않을래요 서로 사랑하기에 놓아준다는 말 사랑이라는 게 모두 해결해 주진 않겠죠 이게

너로 가득해 김민울

오늘 하늘이 참 맑아 궁금해 넌 무얼하고 있을지 어디에 있는지 누구와 있는지 이러면 안되는데 매일 너로 가득해 내 머리속에 베게 위 잠들 그 순간까지 하루가 이렇게 짧다는걸 처음 알았어 매일 웃음 짓게해 네가 나를 오늘 힘들진 않았니 걱정돼 또 혼자 삼킬 널 말야 하루에 끝에서 내가 기다릴께 언제나 난 네 편야 매일 너로 가득해 내 머리속에

24시간후 (Inst.) 투빅(2BiC)

하루가 지나간 거니 아니면 긴 꿈을 꾼거니 창밖의 사람들 소리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이 세상에 나만 혼자야 떠나지마 한 마디가 입술에서 새 나와 니 앞에선 한 마디도 못해 놓고서 떠나지마 한 순간도 버틸 자신이 없어 니가 떠난 지 딱 하루 흘렀는데 똑같은 해가 뜬 거니 왜 이리 차갑게만 느껴져 어제 바로 이 시간엔 너를 만나려고

또다시 찾아온 이 거리에 김민울

너 없는 채 또 하루가 지나 여전히 익숙하진 않아 이젠 괜찮아질 때도 됐는데 난 아직 멀었나 봐 또다시 찾아온 이 거리에 너와 함께 했던 추억만이 자꾸만 그리워지는데 이렇게 널 찾아 하늘 아래서 너와 만든 추억을 떠올려 뒤돌아보면 그때 그대로 날 보며 서있을 것 같아 조금 가까이 다가가 안고 싶어 너 어디에 있는 거니 또다시 찾아온 이 거리에 너와 함께 했던

솔직히 (Inst.) 하현곤 팩토리

이렇게 솔직하게 말을해? 미안하다고 넘기지말고? 더이상 힘들게 하지마? 솔직히 헤어지고 싶어? 이렇게 솔직하게 말을해? 걱정하지마 붙잡지 않아? 어차피? 널 잡을 생각따윈 없었어? 뒤돌아서 그냥가? 돌아보지마 그래 보내줄께? 좋았던 추억들 모두 지우고? 사랑했던 니모습 다 지워버려도? 머릿속이 답답해 미칠것 같아?

잠시라도 안 되겠니 김민울

걷고 걸었어 너무 답답해 그냥 있으면 한숨만 나와 오늘따라 왜 이런지 나도 날 몰라 모두 기억나 함께한 기억 좋았던 그때 생각이 난다 그래서 더 힘든가 봐 하루하루 겨우 살아 잠시라도 안 되겠니 한번 보면 살 것 같아 못 잊겠어 난 잊을 수 없어 이런 날 알잖아 사랑했던 그날처럼 내게 와서 안아줄래 심장이 뛰는 소리 크게 들려와

다시 또 선명히 김민울

해봐도 끝내지 못한 얘기들이 넘쳐나지만 참아보려고 애써 노력해봐도 함께한 추억은 다시 또 선명히 그리워지는 날 낡은 앨범 속 조각난 사진에 흩어진 내 맘 미련하게 붙잡으려고 애써 보아도 더 이상은 잡을 수 없지만 시간이 가고 잊으려고 해봐도 끝내지 못한 얘기들이 넘쳐나지만 참아보려고 애써 노력해봐도 함께한 추억은 다시 또 선명히 그리워도 보고파도 만날 수 없어

후회해도 늦었단 걸 김민울

아주 무거운 침묵이 흘러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우린 어긋난 시곗바늘처럼 그 자리에서 멈춰 서있어 툭 떨어진 발등 위에 눈물이 왜 이렇게 무겁게 느껴질까 사랑하는 것만으론 부족한 거야 사랑받는 마음이 느껴져야 한대 너무 늦게 널 이해한 내가 정말 미워 잃고 나서야 소중하단 걸 말야 최선이라고 믿었던 그때 한 번 더 돌아봤다면 쉬 놔버렸던 잡은 네 손을 그렇게

조금만 더 (Inst.) 진호 (펜타곤), 로시 (Rothy)

내 머리 속엔 온통 그대뿐인데 왜 바보처럼 아무 말도 못 했었는지 무표정하게 서로 마주볼 때면 사실은 많이 떨려요 조금만 더 이렇게 조금 더 그대 곁을 맴돌다 보면 이런 내 맘 알아 줄는지 말해야 하는데 말하고 싶은데 다가설 수가 없어 기대고 싶은데 널 안고 싶은데 아직 자신이 없어 시간이 좀 흘러서 시간이 흘러서 내가 다가갈 때까지

눈물이 한방울 (Inst.) 윤하

내 가슴이 이렇게 아픈건지 몰랐어 내 붉어진 이 두눈에 이렇게 눈물이 넘칠지 몰랐어 내 입술이 널 찾고 애태우고 불러도 넌 대답하지 않아 오지 않아 죽을것만 같은데 사랑한다고 말했어 가지말라고 말했어 니가 없이는 니가 없이는 난 자신이 없어 없어 가슴에 멍이 들었어 마음의 병이 들어버렸어 날 사랑해줘 너 돌아와줘 내 품으로 내 눈물이 한방울씩

안녕 그리고 안녕 김민울

비 내리는 도로 위에 갈 곳을 잃은 수많은 차들만이 서있네 마치 나를 보는 것 같아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어 무슨 말이 널 돌아서게 할까 조금 늦은걸 난 알고 있지만 뭐라도 난 해야 할 것 같아 그래야 너를 덜 미워할 수 있으니 채 막을 새 없이 내게 물을 밟고서 멀어지는 차처럼 어느새 멀어져 버린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어 무슨 말이 널 돌아서게

Narrow Door 콜린 (COLLEEN)

I told you the way And you left On your own 자신이 없어 혼자서는 수화기 넘어의 네 목소리가 바쁜 걸음으로 도망치고 있단 걸 느껴 꽁무닐 빼는 네 숨과 말투의 뒤통수를 한참이나 지켜보고 있었어 그래 너는 마음에 아름답고 강한 선율 잔뜩 가진 사람이니 네겐 쉬울 거야 저기 보이는 좁은 문도 허밍을 하듯 가볍게 통과할 거야

내가 사랑했던 그대여 김민울

잘 가세요 아주 멀리 아무도 없는 이런 나조차 모를 다시는 마주치지 않게 이젠 안녕 정말 안녕 우리 이렇게 점점 멀어지는 게 서로를 위한 거예요 힘들어하지 마 잠시뿐인 거란 걸 당신도 잘 알고 있잖아 눈물을 감추고 어딘가에선 행복하길 바랄게요 내가 사랑했던 그대여 미안해요 그댈 보면 보잘것없는 이런 내가 그대를 욕심내 잡고 있었죠

마지막 Goodbye 김민울

닿을 수 없이 멀리 흩어져 가는 널 붉게 물드는 노을 사이로니가 보여 돌릴 순 없단 걸 알고 있으면서 뭘 기대했을까 나를 스쳐 지나는 바람결에 말할게 너와 마지막 Goodbye 움켜쥐어도 자꾸 새어나가기에 두 눈에 담아 영원히 너를 기억할게 돌릴 순 없단 걸 알고 있으면서 뭘 기대했을까 나를 스쳐 지나는 바람결에 말할게 너와 마지막 Goodbye 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