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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가는 소 김상식

1.황토빛 푸른고향 누런 황소야 네 몫을 다했다고 서울로 가느냐 트럭위에 몸을 싣고 떠나온 고향길 진달래 꽃도 붉어 피맺혀 울었구나 아~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가는 2.속도 몰라 어린소는 음메하지만 어차피 운명인걸 누구를 탓하랴 흙 냄새를 맡으면서 넘어온 고갯길 한맺힌 눈물속에 하늘도 우는구나 아~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둥기당기 김상식

1.가슴을~ 뜯는~ 가야금 ~리 달빛실은 가야금~ ~리~~ 한~줄을 퉁~기~면 옛님이 생각나고~~~~ 또 한줄을 퉁~기~면 술~맛이~ 절로난다 둥기당기~ 둥기 당기당 (둥기당기~ 둥기 당기당) 둥기당기~ 둥기 당기당 (둥기당기~ 둥기 당기당) 사랑(사랑)사랑~(사랑) 내~ 사랑~아, 어화둥둥~ 내 사랑아~ 열두줄 가야금에 실은 그 사~연, 어느

서울로 가는 소 김미성

황토빛 푸른 고향 누런 황소야 네 몫을 다 했다고 서울로 가느냐 트럭위에 몸을 싣고 떠나온 고향길 진달래 꽃도 붉어 피맺혀 울었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가는 속도 몰라 어린 소는 음매 하지만 어차피 운명인걸 누구를 탓하랴 흙냄새를 맡으면서 넘어온 고갯길 한맺힌 눈물속에 하늘도 우는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서울로 가는 소 동후

황토 빛 푸른 고향 누런 황소야 네 몫을 다했다고 서울로 가느냐 트럭위에 몸을 싣고 산마루 넘어갈 때 정든 땅 바라보며 눈시울 젖는구나 아~~~~아 흙냄새가 그리워라 서울로 가는 2.

서울로 가는 소 김용임

1.황토빛푸른고향누런황소야 네몫을다했다고서울로가느냐 트럭위에몸을싣고떠나온고향길 진달래꽃도붉어피맺혀울었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가는소 2.속도몰라어린소는음매하지만 어차피운명인걸누구를탓하랴 흙냄새를맡으면서넘어온고갯길 한맺힌 눈물속에 하늘로 우는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가는소

서울로 가는 소 미스터 박

황토빛 푸른고향 누런황소야 네 몫을 다했다고 서울로 가느냐 트럭위에 몸을싣고 떠나온 고향길 진달래꽃도 울던 피맺혀 울었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가는 속도 몰라 어린소는 음메 하지만 어차피 운명인걸 누구를 탓하랴 흙냄새를 맡으면서 넘어온 고갯길 한맺힌 눈물속에 하늘도 우는 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가는

장미꽃남자 김상식

1절. 장미꽃을 한아름 들고 내마음 빠져볼까요 스리살짝 미소만 주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 정말좋아요 정말 예뻐요 자꾸자꾸 왜 멋있을까 이봐요 미스김 이봐요 미스고 장미꽃을 들고오세요 2절. 장미꽃을 한아름 사서 내사랑 바쳐볼가요 너만슬쪽 윙크해주면 가슴이 터질것같아 정말좋아요 정말예뻐요 자꾸자꾸 왜 멋있을까 이봐요 미스김 이봐요 미스고 장미꽃을 들고오...

내인생의마지막여인 김상식

정-주고 떠난여인아 말없이 떠난 여인아 남-자에 가-슴에 상처만주고 무-정하-게 떠날수있-나 단한번 사랑-이지-만 내운명 모두-걸고서 아낌없이바쳤다오 사랑했다오 내인-생-에 마지막 여인 >>>>>>>>>>간주중<<<<<<<<<< 울-면서 떠난여인아 정주고 떠난 여인아 영-원히 변치말자 맹세했던말 그-여인-은 잊어버렸-나 단한번 사랑...

내인생의마지막여인(MR) (디스코) 김상식

정-주고 떠난여인아 말없이 떠난 여인아 남-자에 가-슴에 상처만주고 무-정하-게 떠날수있-나 단한번 사랑-이지-만 내운명 모두-걸고서 아낌없이바쳤다오 사랑했다오 내인-생-에 마지막 여인 >>>>>>>>>>간주중<<<<<<<<<< 울-면서 떠난여인아 정주고 떠난 여인아 영-원히 변치말자 맹세했던말 그-여인-은 잊어버렸-나 단한번 ...

내인생의 마지막 여인 김상식

?정주고 떠난 여인아 말없이 떠난 여인아 남자에 가슴에 상처만 주고 무정하게 떠날 수 있나 단 한 번 사랑이지만 내 운명 모두 걸고서 아낌없이 다줬다오 사랑했다오 내 인생에 마지막 여인 ~간 주 중~ 울면서 떠난 여인아 정주고 떠난 여인아 영원히 변치말자 맹세 했건만 그 여인은 잊어 버렸나 단 한 번 사랑이지만 내 생명 모두 받쳐서 당신만을 믿었다오...

사랑의 밧줄 김상식

사랑의 밧줄-김상식 7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수 없게) 1절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없는 세상은 단~ 하루도 나혼자서 살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나는 어떻 하라고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밧줄로 꽁꽁 밧줄로

장미꽃 남자(MR)@ 김상식

1. 장미꽃을 한아름 들고 내마음 바쳐 볼까요 스리살짝 미소만 주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 정말 좋아요 정말 예뻐요 자꾸 자꾸 왜 멋 있을까 이봐요 미스김 이봐요 미스홍 장미꽃을 들고 오세요. 2. 장미꽃을 한아름 사서 내사랑 바쳐 볼까요 눈만슬쩍 윙크해 주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 정말 좋아요 정말 예뻐요 자꾸 자꾸 왜 멋 있을까 이봐요 ...

경의선열차 김상식

기적 소리~ 울리며 가자 경의선 열-차에 몸을 싣고 삼팔선 거두며 가자 내 형제 만나러 가자 얼-마나 기다려 왔던 북녘의 내 동포-냐 얼-싸안고 울어 보리 칙칙 폭폭 칙칙 폭폭 한을 푸-는 통일 열-차야 기적 소리~ 울리며 가자 경의선 열-차에 꿈을 싣고 철조망 거두며 가자 내 부모 만나러 가자 얼-마나 꿈에 그리던 내 조국 내 산하-냐 흙-냄새를 ...

장미꽃 남자 김상식

장미꽃 남자-김상식 3 이봐요 미스 김 이봐요 미스 홍 장미꽃을 들고 오세요! 장미꽃을 한 아름 들고 내 마음 바쳐 볼까요. 쓰리 살짝 미소만주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정말 좋아요 정말 예뻐요 자꾸자꾸 몹쓸 글자 이봐요 미스 김 이봐요 미스 홍 장미꽃을 들고 오세요! 이봐요 미스 김 이봐요 미스 홍 장미꽃을 들고 오세요!

경의선 열차 김상식

경의선 열차-김상식 5 기적 소리~ 울리며 가자 경의선 열-차에 몸을 싣고 삼팔선 거두며 가자 내 형제 만나러 가자 얼-마나 기다려 왔던 북녘의 내 동포-냐 얼-싸안고 울어 보리 칙칙 폭폭 칙칙 폭폭 한을 푸-는 통일 열-차야 기적 소리~ 울리며 가자 경의선 열-차에 꿈을 싣고 철조망 거두며 가자 내 부모 만나러 가자 얼-마나

시도때도 없이 김상식

시도때도없이 - 김상식 시도 때도 없이 그리운 사람 운명을 바꿔 놓고 떠나간 사람 그리워 안해야지 안해야겠지 가슴에 다짐 해놓고 왜 그 인연의 끈은 끊지 못한 채 그 매듭 풀지 못한 채 내 영혼을 내 스스로 묶어 놓고 시도 때도 없이 그리워하나 간주중 시도 때도 없이 그리운 사람 운명을 돌려 놓고 떠나간 사람 애를 써 잊어야지 잊어야겠지 가슴에

나침반 김상식

1.종로로 갈까요, 명동으로 갈까요 차라리 청량리로 떠날까요 많은 사람 오고가는 을지로에서 떠나버린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아 이쪽 저쪽 사방팔방 둘러보아도 어쩌다 닮은 사람 한 두 명씩 오고 갈 뿐 아~ 내가 찾는 그 사람은 어디 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그 사람은 간 곳이 없네 미아리로 갈까요, 영등포로 갈까요 을지로 길모퉁이에 나는 서있네 2....

강원도 아리랑(민요) 김상식

강원도 아리랑 - 김상식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간주중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얘얘얘~ 얼쑤~ 얘얘얘얘 얘얘~ 아리아리

새타령(민요) 김상식

새타령 - 김상식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 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에 풍년새 삼교곡심 무임초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생긋이 날아든다 저 쑥꾹새가 울음 운다 울어 음 울어 울어 울음 운다 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 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 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 간주중 명랑한

진도 아리랑(민요) 김상식

진도아리랑 - 김상식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 음 음 아라리가 났네 문경세재 웬 고갠가 굽비야 굽비굽비 눈물이로 구나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 음 음 아라리가 났네 놀다 가세 놀다 를 가세 저 달이 떴다지도록 놀다 가세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 음 음 아라리가 났네

여수야화 김상식

어머님 품속인양 내 항상 그리운 곳? 물파래 나풀나풀 내 고향 여수항아 은조개 소근소근 꿈꾸는 바닷가에 맹세를 묻어 놓고 나 홀로 떠나가네 바람찬 돛대머리 갈매기 슬피 울 때 내 사랑 싣고 가던 부산항 천신환아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흔적만 남겨 두고 무심히 떠나가네

동동 구루무 김상식

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

강원도 아리랑 (민요) 김상식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간 주~아주까리 정자는 구경자리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얘얘얘~얼쑤~ 얘얘얘얘 얘얘~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아리랑 고개다 주...

새타령 (민요) 김상식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새 중에는 봉황새 만수문전에 풍년새 삼교곡심 무임초 수립비조 뭇새들이 농촌화답에 짝을 지어 생긋생긋이 날아든다저 쑥꾹새가 울음 운다울어 음 울어 울어 울음 운다이 산으로 가면 쑥꾹 쑥꾹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 쑥꾹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명랑한 새 울음 운다 저 꾀꼬리가 울음 운다어데로 가나...

진도 아리랑 (민요) 김상식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나네 아리랑 응응응 아라리가 났네 문경 새제 는 권고 건가 구부야 아 구부부야 눈 물이 로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응응응 아라리가 났네 노다가서 노다 나 가서 저달 이 디다지도록 노다 나가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상식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이 못난 사람위해 평생을 지켜줘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비탈진 인생 여정에 바람잘날 없던 내 인생 애 간장이 녹고 녹아도 내색 한번 없던 당신 믿어줘서 고마워 참아줘서 고마워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이 못난 사람위해 평생을 지켜줘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비탈진 인생 여정에 바람잘날 없던 내 인생 애 간장이 녹...

이 세상에 올때는 김상식

이 세상에 올 때는 순서대로 왔건만은 이 세상을 떠나갈땐 순서없이 간다네 오늘일까 내일일가 알 수 없는 우리인생 세상일이 바쁘다고 준비없이 살아왔네 이봐요 친구여 하늘한번 쳐다보소 하늘에서 복을주사 오늘까지 살아왔다네 이 세상에 올 때는 순서대로 왔건만은 이 세상을 떠나갈땐 순서없이 간다네 오늘일까 내일일가 알 수 없는 우리인생 세상일이 바쁘다고 준비...

서울로 이현석

서울로 가야해 할 수 있을 거야 포화된 좁은 곳이지만 그 어느 곳보다도 넓은 세상이지 다 버리고 가야해 내 말을 좀 들어봐 그리 쉽지 않아 그곳에 숨은 유혹들은 널 잔인하게 대할 거야 너도 변할 거야 그 순수함 까지도 난 최소한 돈을 많이 벌어 효도할거야 내 모든 걸 다 바쳐 누구보다 크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그렇게 믿고

서울로 가는길 이두진

우리 부모 병들어 누우신지 삼년에 뒷산에 약초뿌리 모두 캐어드렸지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아침이면 찾아와 울고 가던 까치야 나 떠나도 찾아와서 우리 부모 위로해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앞에가는 누렁아 왜 따라 나서는거냐 돌아가 우리 부모 보살펴

서울로 가는 길 김민기

약초뿌리모두 캐어드렷지 나떠나면 누가할까 병드신부모 누가모실까서울로 가는길이 왜이리도 머느냐 아침이면 찾아와 울고가던까치야 나떠나도 찾아와서 우리부모 위로하렴 나떠나면 누가할가 늙으&#49860; 부모 모실까 설울로 가는길이 왜이리도 머느냐 앞서가는 누렁 아 왜따라 나서는 거냐 돌아가 우리부모 보살펴 드리렴 나떠나면 누가할까 병드신부모 모실까 서울로

서울로 가는 길 양희은

우리 부모 병들어 누우신 지 삼년에 뒷산의 약초뿌리 모두 캐어 드렸지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아침이면 찾아와 울고 가던 까치야 나 떠나도 찾아와서 우리 부모 위로해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앞에 가는 누렁아 왜 따라 나서는

서울로 가는 길 김민기

서울로 가는 길 우리 부모 병들어 누우신 지 삼년에 뒷산의 약초뿌리 모두 캐어 드렸지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병드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 왜 이리도 멀으냐 아침이면 찾아와 울고 가던 까치야 나 떠나도 찾아와서 우리 부모 위로하렴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병드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앞서가는 누렁아 왜

서울로 edenfromtheghetto

떠나 서울로 꼭 성공해서 행복해야 돼 그래야 내가 더 위로 널 만나기 위해 더 노력할게 길거리에 내 노래가 들릴 때쯤에 만나러 갈게 난 그 날이 오면 너의 가장 아름다울 순간을 꼭 한번 쯤은 보고 싶어 몇 년이나 좋아하던 너의 옆에서 난 미소 지어볼게 너를 위해서 그 날이 너의 최고였으면 해서 좋아하는 마음은 넣어 둔 채로 그 날 만큼은 너의 친구로서

내인생에 마지막 여인 김상식(진진)

정-주-고~ 떠난 여인-아~ 말-없이- 떠난 여인-아~ 남-자에 가-슴-에 상처만-주-고 무-정하-게 떠날수-있나~ 단한번 사랑-이지-만~ 내-운명 모두-걸고-서~~ 아낌없이바첫다오 사랑햇-다오 내인-생~에- 마지막 여-인~~ 울-면-서~ 떠난 여인-아~ 정-주고-떠난 여인-아~ 영-원히 변치-말-자 맹새햇-던-말 그-여인-은 잊어버-렷나~ 단한번 ...

내인생에 마지막여인 김상식(진진)

정-주고~ 떠난 여인아~ 말없이~ 떠난 여인-아~ 남자에 가-슴에 상처-만 주고 무정하-게-떠날 수-있-나 단한번 사랑이지-만 내운명 모두걸고서~~ 아낌-없이 바첬-다오 사랑해-다오 내인생에 마직막 여-인~` 울-면서~ 떠난 여인아~ 정주고~ 떠난 여인-아~ 영윈히 변치=말자 맹세-햇 던말 그여인-은 잊어 버-렸-나 단한번 사랑이지-만 내생명 모두바...

저하늘의구름따라 양희은

우리부모 병들어 누우신지 삼년에 뒷산에 약초뿌리 모두 캐어 드렸지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아침이면 찾아와 울고 가는 까치야 나 떠나도 찾아와서 우리부모 위로해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앞에 가는 누렁아 왜 따라 나서는 거냐 돌아가

민요

저 건너 마을에 장날이라 송아지 끌고서 장터간다 서울간 내아들 생각하며 송아지 끌고서 장터간다 하늘 저 끝에 소구름이 흘러간다 어디로 흘러서 가는 거냐 음메 음--메 2.

다모토리 (소 나훈아

다모토리 (소주를 큰 잔으로 마시는 일) 툭툭 털고 잊어라 사랑이 별거더냐 허허 웃고 말아 라 어차피 이별이야 울지 마라 울긴 왜 우니 가는 사람 멀쩡한데 기어코 가는 저 인간 쿨하게 보내줘야지 안주 없는

고향초 나까무라(박태주)

남쪽나라 바다멀리 물새가 날으면 뒷동산에 동백꽃도 곱게 피는데 뽕을 따는 아가씨들 서울로 가네 정든 고향 정든 사람 잊었단 말이냐 기러기가 울고 가는 고요한 밤에 이슬 맞은 들국화가 고이 잠들 때 별을 따는 아가씨들 서울로 가네 정든 산천 정든 땅을

이별의금산터미널 박전희

해저문 금산 터미널 소낙비가 내리는 밤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 안고 사랑을 맹세 한 사람 서울로 가는 막차를 타고 안개처럼 사라진 사람 비바람에 우산은 날아가고 왜 이리 눈물이 날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을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해저문 금산 터미널 소낙비가 내리는 밤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 안고 사랑을 맹세 한 사람 서울로 가는 막차를 타고 안개처럼 사라진

섬처녀..Q..(MR).. 이미자(반주곡)

-식없이.. 기약없-이.. 닷-새 한-번 열-흘 한-번.. 비가 오-면 못- 오-는--배.. 섬-에 나-서.. 섬-에 자란 수-줍-은 섬-처-녀.. 첫-사랑- 맺-어 놓-고 서울로 간 그- 사람-은.. 아~~~.. 나-를--<찾-아 돌-아--< 온-다--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절) 구-름가네..

서울로 간다 성시원

서울로 간다 - 성시원 너 하나만을 사랑했기에 나는 지금 서울로 간다 서울에는 순이가 살아요 보고 싶다 순이야 서울이 좋아 서울로 갔던 순이가 그립다 날두고 가던 날 밤새도록 울었죠 서울로 가야겠어요 내 사랑 순이를 찾아서..

서울로 간다 사랑의 하모니

너 하나만을 사랑했기에 나는 지금 서울로 간다 서울에는 정아가 살아요 보고싶다 정아야 서울이 좋아 서울로 갔던 정아가 그립다 날 두고 가던날 밤새도록 울었죠 서울로 가야겠어요 내 사랑 정아를 찾아서 서울로 가자 서울로 가자 보고 싶구나 정아야 너하나만을 사랑했기에 나는 지금 서울로 간다 날 두고 가던날 밤새도록 울었죠 서울로 가야겠어요 내사랑 정아를 찾아서

서울로 평양으로 정명화

벌써 몇년이지나 반세기가 훨씬넘어 어느덧 70여년 온다던 통일은 아직멀리 총각 처녀들이 이제는 어데가고 증조 할아버지 증조 할머니가 되었지 기억속에 흐릿므릿 갈라진땅 우리민족 념원 통일 통일 우리 계례 사는길 어서가자 자유로이 서울로 평양으로 너도 가고 우리 함께가자 기억속에 흐릿므릿 갈라진땅 우리민족 념원 통일 통일 우리 계례 사는길 어서가자

서울로 와 행복한 랍스타

서울로 와, 서울로 와 come to 서울, come to 서울, 경복궁과 창덕궁 전통의 도시, 문화의 도시 한옥마을과 인사동 길, 서울로 와, 서울로 와 한강에 기적, 남산에 tower 기적에 도시, 성공에 도시 이태원과 홍대의 거리 서울로 와, 서울로 와 동대문과 남대문 상업의 도시, 예술의 도시, 청계천과 명동의 거리, 서울로 와, 서울로

물레방아 도는데 나훈아

돌담길 돌~아서며 또 한~번 보~~~~고 징검다리 건너갈때 뒤돌아 보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새 봄이 오기전에 잊어버~렸나 고~향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 가는~데 두 손을 마~주잡고 아쉬~워하~~~~며 골목길을 돌아설때 손을 흔들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가을이 다가도록

물레방아 도는데 나훈아

돌담길 돌~아서며 또 한~번 보~~~~고 징검다리 건너갈때 뒤돌아 보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새 봄이 오기전에 잊어버~렸나 고~향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 가는~데 두 손을 마~주잡고 아쉬~워하~~~~며 골목길을 돌아설때 손을 흔들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가을이

물레방아도는데(나훈아MR두키내림) 경음악

돌담길 돌~아서며 또 한~번 보~~~~고 징검다리 건너갈때 뒤돌아 보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새 봄이 오기전에 잊어버~렸나 고~향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 가는~데 두 손을 마~주잡고 아쉬~워하~~~~며 골목길을 돌아설때 손을 흔들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가을이

속담파티 설하윤

꿩 대신 닭이라고 나를 만났냐 닭 잡아먹고 오리발이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단다 등잔 밑이 어두웠구나 짚신도 짝이 있다 제 눈에 안경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빛 좋은 개살구 어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어른들이 하신 말씀 살아보니 진리로구나 인생은 속담파티로구나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니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가는

물레방아 도는데 나훈아

돌담길 돌~아서며 또 한~번 보~~~~고 징검다리 건너갈때 뒤돌아 보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새 봄이 오기전에 잊어버~렸나 고~향의 물레방아 오~늘~~도~ 돌아 가는~데 두 손을 마~주잡고 아쉬~워하~~~~며 골목길을 돌아설때 손을 흔들며 서울로~ 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가을이 다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