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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김수철

벗이로구나 봄은 갔다가 해마다 오건만 이내 청춘은 한번 가서 다시 올줄을 모르네 그리여 어화 세상 벗님네야 인생이 비록 백년을 산대도 참는 날과 병든 날과 걱정근심 다되어허면 한 사십도 못사느니 인생인줄 짐작 허시는 이가 몇몇 인고 "주인이 전쟁통에 죽었다는디 이불허고 부엌살림은 조금 남아있구나" "소리공부허기에는 더 없이 좋은곳이다" "무얼먹고 살아요" "

저산 김수철

- 김수철 드러누운 산은 한참동안 저렇게 하늘보면 기디리다 지쳐잠이 들었네 흰구름에 얼룩지고 먹구름에 머물지고 흐린날에 님그리워 조용히 눈감으면 산바람 찾아와 외로움 감싸주네 얼마나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는지 음 간주중 창백한 나무 입살이른 오가던 산바람도 슬픔을 달래주던 강바람도 떠나갔네 얼마나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는지 음

작은새 김수철

해는 저물어서 탈출은 성공이고 흐르는 물결은 님따라 떠나 가네 야윈 가지 위의 이름 모를 작은 새 외로움에 떨고 있네 먼 바라보며 하염없이 울부짖네 하늘 아래 작은 새 날아라 작은 새 세상 저편에 임 계신 그 곳으로 하늘 아래 작은 새 날아라 작은 새 세상 저편에 임 계신 그 곳으로

젊은그대 ◆공간◆ 김수철

젊은그대-김수철◆공간◆ 1)거칠~은벌판으로~~달~려가자~~~~ 젊음~의태~양을~~마~시~자~~~~ 보석보다찬~란한~~~~무지개가살고있는~ ~언덕넘어~~~~내~일~의~희망~이~~~~ 우리를부른~다~~~~ 젊~은~그대~~잠~깨~어~오라~~~아~아~~ 젊~은~그대~~잠~깨~어~오라~~~아~아~~ 아~~~아~~~사~랑~스런

작은꿈 김수철

새소리 바람 소리 들으며 살리라 친구와 함께 시냇물 소리 낙엽지는 소리 세월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 소리와 친구와 함께 우리 꿈 키우며 살아가리라 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잊고 살자 슬픔일랑은 서로를 좋아하며 서로를 용서하며 바다와 해와 달과 꽃피고 지듯이 한 세상 살자 랄 랄랄랄라 랄 랄랄랄라 랄랄랄랄라 랄랄랄랄라

작은 새 김수철

해는 저물어서 달빛은 서성이고 흐르는 저물결은 님 따라 떠나가네 야윈 가지위에 이름모를 작은새 먼 바라보며 하염없이 울부짖네 날아라 작은새 날아라 작은새 세상 저편에 님계신 저편으로

외길 (An Unforked Road) 김수철

돌아가는 길에 외로운 소나무 수많은 세월속을 말없이 살아온 너 돌아가는 길에 네가좋아 나 여기 찾아와 쉬노라 철새들 머무는 높다란 언덕위에 비바람맞으며 홀로 서있어 내 인생 외로움을 말해 주려마 ..

김수철

집에 오니 나를 나를 반기는 건 언제나 그 외로움 뿐 하루가 휙 지나간다 엄청 빨리 갈 줄 몰랐단다 시간이 휙 지나간다 다시 돌아올 줄 알았었네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울고 웃는 모습들이 세월 타고 흘러간다 하늘엔 비행기도 많구나 바다의 큰 배들은 여기저기 떠 다니네 세상은 급변하고 복잡해 꿈 찾아 사람들은 정신없이 살고 있네 뒤돌아 보지 않고 가는

월화수목금토일 김수철

월화수목금토일 학교에 가고, 집에 오고 월화수목금토일 부모님께 야단도 잘 맞고 월화수목금토일 TV도 보고, 오락도 하고 월화수목금토일 친구랑 놀다가 싸움도 하지만 그러나 우리에겐 새록새록 아름답게 피어나는 꿈있어요 푸르른 꿈을 품에 안고서 하늘을 날아갈거야.

변 심 김수철

때~ 아닌 비처럼 갑작스런 이별에 그냥 주저 앉아서 멍하니 하늘만 보네 이 세상에 믿었던 내님 변할 줄이야 누굴 믿고 사~나 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비~바람에 꺾~어~진 나무처럼 처량하구나 나를 두~고 떠나 가지마 나를 울리고 떠나 가지마 무~엇이 우리를 헤어지게 했~나 야속한~ 세상아 내 갈곳은 어디메인가 난~ 이제

변 심 김수철

때~ 아닌 비처럼 갑작스런 이별에 그냥 주저 앉아서 멍하니 하늘만 보네 이 세상에 믿었던 내님 변할 줄이야 누굴 믿고 사~나 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비~바람에 꺾~어~진 나무처럼 처량하구나 나를 두~고 떠나 가지마 나를 울리고 떠나 가지마 무~엇이 우리를 헤어지게 했~나 야속한~ 세상아 내 갈곳은 어디메인가 난~ 이제

난 어디로 김수철

언제인지 모르~게 난 이만큼 왔고 여기가 어딘지 아직도 모른채~~ 가야할 곳도~ 모른~다네 고독으로 길들여진 하루 하~루~는 숨소리마저 의미를 간직한채~~ 좁은 내 어깨를 무겁게 누르네 어 아 가시같은 세월은 날 슬프게 하고 어 아 나를 멀리 흘려 보내네~ 나는 어디로~ 난 어디로 가는걸까 음~~ 음~~ 음~ 외로운 발걸음은

난 어디로 김수철

언제인지 모르~게 난 이만큼 왔고 여기가 어딘지 아직도 모른채~~ 가야할 곳도~ 모른~다네 고독으로 길들여진 하루 하~루~는 숨소리마저 의미를 간직한채~~ 좁은 내 어깨를 무겁게 누르네 어 아 가시같은 세월은 날 슬프게 하고 어 아 나를 멀리 흘려 보내네~ 나는 어디로~ 난 어디로 가는걸까 음~~ 음~~ 음~ 외로운 발걸음은

난 어디로 Where To 김수철

난 어디로 작사 김수철 작곡 김수철 노래 김수철 언제인지 모르게 난 이만큼 왔고 여기가 어딘지 아직도 모른채 가야할곳도 모른다네@ 고독으로 길들여진 하루하루는 숨소리마저 의미를 간직한채 좁은 내어깨를 무겁게 누르네 어 아 가시같은 세월은 날 슬프게 하고 어 아 너를 멀리 흘려 보내네

알아알아 김수철

×4 이세상은 하늘처럼 높고 넓지만 우리들은 무지개타며 날아다니지 검은 마음 품고서 어디엔가 숨어있어도 우리들은 알아알아, 꼴지 수색대~ 못 도망가 우린 알아알아 꼭꼭 숨어도 알아알아 못 도망가 우린 알아알아 꼭꼭 숨어도 알아알아 꼴지 수색대~

젊은 그대 김수철

거치른 들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언덕너머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깨어오라 젊은 그대 잠깨어오라 아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혼의 불꽃같은 숨결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비 그리고 이별 김수철

하늘을 보며 나는 울었네 깊은 한숨 몰아 쉬며 돌아서야지 다시는 안 보리라는 생각해 봐도 그리움에 목이 말라 아프게 하 눈물짓네 비야 내려라 온 세상에 아픈 가슴 씻어주려마 눈물겹게 도시에 쏟아지는 빗소리는 어디에로 흐르는가 하얀 꽃 피우기 전에 떠나야 하는지 슬픈 마디 빗물에 적셔 흘려보내리 그리움은 잊으리오 잃어버린

젊은 그대 김수철

거치른 들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언덕너머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깨어오라 젊은 그대 잠깨어오라 아~아~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아~태양같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혼의 불꽃같은 숨결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젊은 그대 김수철

거치른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언덕너머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깨어오라 젊은 그대 잠깨어오라 아~아~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아~태양같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혼의 불꽃같은 숨결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꿈들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왜 모르시나 (MR) 김수철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내가 바로 울려하는 그림잡니다 못잊게 생각나서 피고지던 숱한나날 구슬처럼 고인 눈물 님 따라 발끝따라 온밤을 온밤을 적시어서 그것을 왜 모르시나 그것도 왜~ 모르시나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긴긴세월 한결같은 님 사랑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기약하신 길이오니 내님이시여 철없이 임기다려 가고넘은 인생의길

먼 훗날 김수철

가지끝에 홀로서 있는 너는 빛바랜 추억으로 물들고 운명에 바람은 이세상 가득히 불어 세월따라 내몸엔 퇴색한 낙엽지네 우리는 헤어진게 아냐 먼훗날 이세상 저끝에서 만나서 다시 사랑하리 이세상 저끝에서 만나 안녕 안녕 간주중 울지마 너를 달랠수 없어 바람 따라 나도 흐르니깐 내 손에 닿기 어려운 머나먼 곳에 너는 있고 초라한 내모습 어둠속

난 어디로 김수철

언제인지 모르게 난 이만큼 왔고 여기가 어딘지 아직도 모른채 가야할 곳도 모른다네 고독으로 길들여진 하루하루는 숨소리마저 의미를 간직한 채 좁은 내 어깨를 무겁게 누르네 아 가시같은 세월은 날 슬프게 하고 아 너를 멀리 흘려보내네 나는 어디로 난 어디로 가는걸까 외로운 발걸음은 묻어버린 세월 잊으려 애를 쓰지만 메마른

우리 이제는 김수철

때 아닌 비처럼 갑작스런 이별에 그냥 주저 앉아서 멍하니 하늘만 보네 이 세상에 믿었던 내 님 변할줄이야 누굴 믿고 사나 난 어디로 가야만 하나 비바람에 꺾어진 나무처럼 처량하구나 나를 두고 떠나가지마 나를 울리고 떠나가지마 무엇이 우리를 헤어지게 했나 야속한 세상아 내 갈 곳은 어디 메인가 난 이제 어떻게 험한 세상 사나 흘러가는 구름아 나에게 대답 좀

젊은 그대 김수철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언덕넘어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라아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그대 김수철

젊은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언덕넘어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라 아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못다핀꽃한송이 ◆공간◆ 김수철

못다핀꽃한송이-김수철◆공간◆ 1)언~제가셨는데안오시나~~~한~잎두~고~~ 가신님아~~가~지위에눈물적셔놓고~~~ 이~는바람소리남겨놓고~~~~ 앙상한~가~지~위에~~~~그~잎새는한~잎~~~~ 달빛마저~~~구름에가려~~~ 외로움만더해~가네~~~~밤~새새소리에~ 지쳐버린~~~~한~잎마~~~떨어지려나~~~~ 먼곳에계셨어도~

젊은 그대 김수철

거치른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 있는 언덕 너머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하~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원의 불꽃같은

젊은 그대 김수철

거치른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음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 있는 언덕 너머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하~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음의 희~망을 마~시자 영원의 불꽃같은

못다핀 꽃 한송이 김수철

언제 가셨는데 안 오시나 한잎 두~고 가신 님아 가지위에 눈물 적셔놓고 이는 바람소리 남겨놓고 앙상한 가지~위에 그 잎새는 한~잎 달빛마저~ 구름에 가려 외로움만 더해가네 밤새 새 소리에 지쳐버린 한잎 마~ 떨어지려나 먼 곳에 계셨어도 피우리라 못다핀 꽃 한송이 피우리라 언제 가셨는데 안 오시나 가시다~가 잊으셨나

진도아리랑 김수철

말을 물어보자 우리네 갈길이 어드 메뇨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음 아라리가 났네 금자동이냐 옥자동이냐 둥둥둥 내 딸 부지런히 소리 배워 명창이 되거라 아우님 북가락에 흥을 실어 멀고 먼 소릿길을 따러 갈라요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음 아라리가 났네 노다 가세 노다나 가세

아자자 김수철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많이 아픈 거니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어디 있니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밤새 잠은 잤니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말 좀 해봐 우리 앞이 캄캄해서 방황해도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들어도 가다 지쳐 쓰러져도 우리 다시 일어나서 끝까지 나가보자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눈물들아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흩어져라 언제라도 너에게 달려가서 지쳐있는

야야아자자 김수철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많이 아픈 거니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어디 있니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밤새 잠은 잤니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말 좀 해봐 우리 앞이 캄캄해서 방황해도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들어도 가다 지쳐 쓰러져도 우리 다시 일어나서 끝까지 나가보자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눈물들아 야야야야 아자자 아자자 흩어져라 언제라도 너에게 달려가서 지쳐있는

내일 김수철

작사,작곡:김수철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따라간 사랑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반복

못다핀 꽃 한송이 김수철

언제 가셨는데 안오시나 한잎두고 가신님아 가지위에 눈물 적셔놓고 이는 바람소리 남겨놓고 앙상한 가지 위에 그 잎새는 한 잎 달빛마저 구름에 가려 외로움만 더해가네 밤새 새소리에 지쳐버린 한잎마저 떨어지려나 먼곳에 계셨어도 피우리라 못다핀 꽃한송이 피우리라 언제 가셨는데 안오시나 가시다가 잊으셨나 고운 꽃잎비로 적셔놓고 긴긴 찬바람에 어이하리 앙상한...

내 일 김수철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 드네 별따라간 사랑 불러보다 옛 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

별리 김수철

정주고 떠나시는 님 나를두고 어데가나 노을빛 그세월도 님싣고 흐르는 물이로다 마지못해 가라시면 아니가지는 못하여도 말 없이 바라보다 님울리고 나도 운다 둘곳없는 마음에 가눌수 없는 눈물이며 가시려는 내님이야 짝잃은 외기러기로세 님을 향해 피는 꽃도 못내 서러워 떨어지면 지는 서산을 바라보며 님부르다 내가운다 하을이시여 하늘이시여 구구만리 떨어진곳 내...

왜 모르시나 김수철

거기서 누가 우시웁니까,,,멀리있어 보고싶은 연인이되어 거기서 누가 우시웁니까,,내가 바로 울려하는 그림잠니다 못잊게 생각나서 피고지던 숯탄나날 구슬처럼 고인 눈물 내,,,바람 발길따라 온밤을 온밤을 적시어서 그것을 모르시나,,그것도 왜,,,,,,모르시나,,,,,,,,,,,,,,,,,,,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긴긴세월 한결같은 님 사랑...

정녕 그대를 김수철

다시는 안보리라 다짐해 놓고 난 또다시 그대를 찾아해매네 생각을 안하리라 다짐해 놓고 난 또다시 그리를 그리워하네 정녕 그대를 못 잊는다면 한 조각 구름이 되어 흘러가리 바람이 부는대로 세월이 가는대로 그대 찾아 떠나가리 미련을 두지말자 맹세해 놓고 난 또다시 그대를 사랑하네 도대체 보고싶은 이내 마음을 울어도 울어도 알수가 없네 정녕 그대를 못...

왜 모르시나 김수철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멀리 있어 보고 싶은 연인이~ 되어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내가 바로 울려하는 그림잡니다 못잊게 생각나서 피고 지던 숱한 나날 구슬처럼 고인 눈물 님~따~라 발끝따라 온 밤을 온 밤을 적시었소 그것을 왜 모르시나 그것도 왜 모르시나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긴긴 세월 한결같은 님~ 사~랑에 거기서 누~가 기~다~려요 ...

나도야 간다 김수철

1. 봄이 오는 캠퍼스 잔디밭에 팔벼개를 하고 누워 편지를 쓰네 노랑나비 한 마리 꽃잎에 앉아 잡으려고 손내미니 날라가 버렸네 떠난 사랑 꽃잎위에 못 다쓴 사랑 종이비행기 만들어 날려버렸네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젊은 나이를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정찾아 꿈찾아 나도야 간다 집으로 돌아갈때 표를 사두고 지하철 벤취위에 ...

정녕 그대를 김수철

다시는 안보리라 다짐~해 놓고 난 또다시 그대를 찾아 헤매네 생각을 안하리라 다짐~해 놓고 난 또다시 그대를 그리워하네 정녕 그대를 못잊는~다면 한조각 구름이 되어 흘러가리 바람이 부는대로 세월이 가~는대로 그대 찾아 떠~나가리 미련을 두지 말자 맹세~해 놓고 난 또다시 그대를 사~랑하네 도대체 보고싶은 이내~ 마음은 울어도 울어도 알수~가~ 없~네 ...

일곱색깔 무지개 김수철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하늘 나라 다리 일까 구름 나라 다리 일까 자꾸 자꾸 멀어지는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 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 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날아라 슈퍼보드 김수철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나쁜짓을 하면은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우리에게 들키지 밤에도 낮에도 느낄 수 있는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의 손오공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사랑하며 살면은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치키치키 차카차카 초코초코촉 평화가 올...

저팔계 노래 (날아라 슈퍼보드) 김수철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의 심통 때문에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나도 알고 보면은 너무나 착한 사람이야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도대체 모르겠네 나의 심술 때문에 나를 그렇게 싫어하나 나도 알고 보면은...

치키치키차카차카(노래) 김수철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초코 초코초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초코 초코초 나쁜짓을 하면은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초코 초코초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초코 초코초 우리에게 들키지 밤에도 낮에도 느낄수 있는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에 마음에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초코 초코초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초코 초코초 어려운 세상이지만 치키 치키 차카 차카 초코 초코초 치키 ...

내일 김수철

스쳐가는 은빛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음이 찾아드네 별따라간 사람 불러 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며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러 가야 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후렴) 흘러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 하나 한...

나도야 간다 김수철

봄이 오는 캠~퍼스 잔디~밭에 팔베개를 하고 누워 편지를 쓰네 노랑나비 한~마리 꽃잎에 앉아 잡으려고 손 내미니 날아가 버렸네 떠난 사람 꽃잎 위에 못다쓴~ 사랑 종이 비행기 만들어 음 날려가 버렸네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젊은 나이를 눈물로 보낼 수 있나 나도야 간~다 나도야 간~다 님 찾아 꿈 찾아 나도야 간다 집~으로 돌아갈때 표를 사~들...

치키치키차카차카(노래, `날아라 슈퍼보드`) 김수철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나쁜짓을 하면은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우리에게 들키지 낮에도 밤에도 느낄 수 있는 눈과 귀가 있다네 우리의 손오공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사랑하며 살면은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치키치키차캬차캬초코초코초 평화는 올거야

내일 김수철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따라간 사랑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내일또 내일

정신차려 김수철

모르겠네 정말 난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여기저기 거기 둘러봐도 아무런 것도 하나 없는데 왜 찾으려고 하니 왜 떠나려고 하니 자꾸 그럴수록 슬퍼져요 혼자 살아가야 하니까 말로만 그래놓고 또 또 또다시 그러면 어떻하니 자꾸 자꾸 그럴수록 사람 사람이 사랑이 안 보이잖아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여보게 정신차려 이 친구야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