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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님 김숙영

바라만 봐도 좋은 내님 생각만해도 좋은 내님 이렇게 좋은 님을 만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주보는 두 눈이 아프도록 님의 모습 새기며 한잔 술에 취해 두잔 술에 취해 사랑에 취해 구성진 가락에 장단 맞추며 님의 품에 안기네 바라만 봐도 좋은 내님 생각만해도 좋은 내님 이렇게 좋은 님을 만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주보는 두 눈이 아프도록 님의 모습 새기...

좋은님 미녀와 야수

바라만 봐도 좋은 내 님 생각만 해도 좋은 내 님 이렇게 좋은 님을 만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주보는 두 눈이 아프도록 님의 모습 새기며 한잔 술에 취해 두잔 술에 취해 사랑에 취해 구성진 가락에 장단 맞추며 님의 품에 안기네 2) 바라만 봐도 좋은 내 님 생각만 해도 좋은 내 님 이렇게 좋은 님을 만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주보는 두 눈이 아프도...

((좋은님)) 정수빈

나를 사랑한다고 나를 좋아한다고 몇천 번은 맹세해 놓고 어이해서 당신은 흔히 흔한 핑계로 요리조리 따나시려 합니까 눈만 뜨면 당신은 사랑한다 말했잖아요 모두가 거짓이었나요 당신의 품에 안 기운 채 영원히 살고 싶어요 사랑해요 가지 마세요 나보다도 좋은 님이여 나만 바라본다고 나만 사랑한다고 그렇게도 맹세하더니 어이해서 당신은 흔히 흔한 핑계로 요리조...

&***좋은님***& 이유정

바라만 봐도 좋은 내 님 생각만 해도 좋은 내 님 이렇게 좋은 님을 만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주보는 두눈이 아프도록 님의 모습 새기며 한잔술에 취해 두잔술에 취해 사랑에 취해 구성진 가락에 장단 맞추며 님의 품에 안기네 바라만 봐도 좋은 내 님 생각만 해도 좋은 내 님 이렇게 좋은 님을 만나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주보는 두눈이 아프도록 님의 모습 새기...

좋은님 김용임

나를 사랑한다고 나를 좋아한다고? 몇 천 번을 맹세해 놓고 어이해서 당신은 흔히 흔한 핑계로? 요리조리 떠나시려 합니까 눈만 뜨면 당신은사랑한다 말했잖아요? 모두가 거짓이었나요 당신의 품에 안기운 체 영원히 살고 싶어요 사랑해요 가지마세요 나보다 더 좋은 임이여 나만 바라본다고 나만 사랑한다고? 그렇게도 맹세하더니 어이해서 당신은 흔히 흔한 핑계로? ...

좋은님 정수빈

나를 사랑한다고 나를 좋아한다고 그렇게도 맹세해놓고 어이해서 당신은 흔히흔한 핑계로 요리조리 떠나시려 합니까 눈만뜨면 당신은 사랑한다 말했잔아요 모두가 거짓이였나요 당신의 품에 안기운채 영원히 살고 싶어요 사랑해요 가지마세요 나보다 더 좋은님 이여

소풍같은 인생 김숙영

너도 한번 나도 한번 누구나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바람 같은 시간이야 멈추지 않는 세월 하루하루 소중하지 미련이야 많겠지만 후회도 많겠지만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걸 붙잡을 수 없다면 소풍 가듯 소풍 가듯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야지 너도 한번 나도 한번 누구나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바람 같은 시간이야 멈추지 않는 세월 하루하루 소중하지 미련이야 많겠지...

사랑해줘요 김숙영

아무것도 안 들려요 귀가 먹었어 달콤한 그대의 속삭임으로 귀 좀 열어주세요 아무것도 안보여요 눈도 멀었어 황홀한 그대의 눈빛으로 눈 좀 뜨게 해 주세요 사랑 앞에 바보가 되죠 사랑 앞엔 눈도 멀어요 오직 그대 사랑 받고 싶은 난 마음 약한 여자랍니다 소근소근 그대 숨결로 예쁘게 사랑해줘요 아무것도 안 들려요 귀가 먹었어 달콤한 그대의 속삭임으로 귀 ...

소중한 내사람 김숙영

내사랑 그대 어서 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벌 나비 되어 꽃 향기에 취해 사랑을 찾아온 당신 메마른 내 인생에 샘물 같은 사람 꿈처럼 내게 오신 소중한 사람 간절히 원했던 내사랑 간절히 사랑해요 당신을 꽃과 나비처럼 인연으로 맺어진 소중한 내사랑 내사랑 그대 어서 오세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벌 나비 되어 꽃 향기에 취해 사랑을 찾아온 당신 메마른 내 ...

백년의 길 김숙영

어느 누가 인생을 꺼져 가는 등불이라 했나 아직도 내 청춘은 그대로인데 백 년 가는 이 길에 무정한 세월에 내 청춘 모두다 쓰고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세월에 밀리는데 잃어버린 내 청춘은 석양에 노을만 붉게 타누나 어느 누가 인생을 꺼져 가는 등불이라 했나 아직도 내 청춘은 그대로인데 백 년 가는 이 길에 무정한 세월...

인생 김숙영

바람이냐 구름이냐 강물이 드냐 돌고 돌아 흘러 흘러 나 여기 나 여기 왔소 어디로 갈 거냐고 무엇을 할거냐고 나에게 묻지를 마라 인생은 바람처럼 인생은 구름처럼 그렇게 흘러가는걸 잘났다고 생각말자 착각 이더라 세상사를 원망 말고 마음을 비우고 살자 가진 게 무어냐고 버릴게 무어냐고 나에게 묻지를 마라 인생은 바람 따라 떠돌다 흩어지는 한 조각 구름...

한평생 김숙영

우리 사랑 속삭일 때 깊은 사랑 약속했잖아 그리웠던 만큼 외로울 거야 죽도록 사랑했으니까 행복한 한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까 오늘도 가슴앓이 하는 이 마음 당신은 알고 있을까 서산에 노을 지고 어둠 내리면 당신은 내 곁에 있겠지 두 손 잡고 속삭일 때 우리미래 약속했잖아 사랑했던 만큼 괴로울 거야 내 모든 것 다 주었으니까 행복한 우리사랑 함께할 수...

팔도 항구 김숙영

팔도 항구 - 김숙영 부산항구 영도다리 해운대 동백섬 오륙도 작은 섬이 파도 속에 묻힌다 제주항구 한라산에 곱게 피는 동백꽃 서귀포 칠십 리에 밀감 따는 아가씨 여수항구 오동도에 쉬어가는 관망대 간주중 묵호항구 파도 위에 떠오는 둥근 해 어부들 콧 노래가 흥겨웁게 들린다 울릉도라 오징어 배 고기 풍년 웃음 풍년 날으는 갈매기도 반겨주는 유람선

팔도항구 김숙영

팔도 항구 - 김숙영 부산항구 영도다리 해운대 동백섬 오륙도 작은 섬이 파도 속에 묻힌다 제주항구 한라산에 곱게 피는 동백꽃 서귀포 칠십 리에 밀감 따는 아가씨 여수항구 오동도에 쉬어가는 관망대 간주중 묵호항구 파도 위에 떠오는 둥근 해 어부들 콧 노래가 흥겨웁게 들린다 울릉도라 오징어 배 고기 풍년 웃음 풍년 날으는 갈매기도 반겨주는 유람선

좋은님-★ 정수빈

정수빈-좋은님-★ 1절~~~○ 나를 사랑한다고 나를 좋아한다고 몇천번은 맹세해놓고 어이해서 당신은 흔히흔한 핑계로 요리조리 떠나시려 함니까 눈만뜨면 당신은 사랑한다 말했잖아요 / 모두가 거짓이었나요 당신의 품에 안기운채 영원히 살고싶어요 사랑해요 가지마세요 나보다도 좋은 님이여~@ 2절~~~○ 나만 바라본다고 나만사랑한다고

좋은님 ◆공간◆ 정수빈

좋은님-정수빈◆공간◆ 1)나를사랑한~다고~~~~나를좋아한~다고~~~~ 몇~천~번~은~~맹~세해~놓고~~~~ 어이해서당~신은~~~~흔히흔한핑~계로~~~~ 요리~조리~떠나시려합~니까~~~~ 눈만뜨면당~신은~~~사랑한다말했잖아~요~~~~ 모두~가~거~짓~이었~나요~~~~~ 당~신의~품에~안~기운~채~~ 영원히살고싶어~요~

좋은님 오시네 최정례

오네 오시네 좋은님 오시네 이제야 나에게도 너무나 멀고 먼 외로움에 쌓인 세월 이제는 안녕이야 나만을 생각하고 나만을 사랑해줄 멋진 사람 이제야 왔네 나도 한번 지금부터 멋지게 살아가리 둥실둥실 춤을 추며 정을 주고 정을 받고 사랑하면서 멋지게 살겠어요 멋지게 살겠어요

좋은님 (Cover Ver,.) 김민화

나를 사랑한다고나를 좋아한다고몇 천 번은 맹세해 놓고어이해서 당신은흔히 흔한 핑계로요리조리 떠나시려 합니까눈만 뜨면 당신은사랑한다 말했잖아요모두가 거짓이였나요당신의 품에 안기운채영원히 살고싶어요사랑해요 가지마세요나 보다 더 좋은 님이여나만 바라본다고나만 사랑한다고그렇게도 맹세 하더니어이해서 당신은 흔히흔한 핑계로 요리조리떠나시려 합니까눈만 뜨면 당신은...

좋은님 (Cover Ver.) 소령

바라만 봐도좋은 내 님생각만 해도좋은 내 님이렇게 좋은님을 만나너무나 행복합니다마주 보는 두 눈이아프도록님의 모습 새기며한잔 술에 취해두 잔 술에 취해사랑에 취해구성진 가락에장단 맞추며님의 품에 안기네바라만 봐도좋은 내 님생각만 해도좋은 내 님이렇게 좋은님을 만나너무나 행복합니다마주 보는 두 눈이아프도록님의 모습 새기며한잔 술에 취해두 잔 술에 취해사...

줄순 없잖아 나성웅

혼자사는 남자라고 여자들아 질퍽대지말아라 좋은님 못만나서 홀로살지만 지조있고 절개가 있단다 밥사주고 술사주고 노래방 데려가고 기분은 짱이지만 아무나 줄순없자나 무작정 맞대고 흔들순 없자나 나라고 생각 없겠어 옷깃쪼매 스쳐놓고 죽자살자 덤비는 칠푼이가 싫어 혼자사는 여자라고 사내들아 질퍽대지말아라 좋은님 못만나서 홀로살지만 지조있고 절개가 있단다 밥사주고

아들딸아 홍숙

이세상 네가있어 힘이됐고 내삶의 전부가 되었단다 때로는 험한세상 살아가는 모습에 너무나 안쓰러워 눈물적시지만 당당히 살아가는 너의모습에 고맙고 고맙구나 어디서 무얼하든 행복하여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꿈이란다 기쁨이란다 내가슴에 꽃이란다 이세상 네가있어 웃음주고 내삶의 전부가 되었단다 천년사랑 만나서 내곁을 떠날때 고이접은 내사랑도 함께 보냈다 좋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