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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오는 길 김영근 (슈퍼스타K 2016)

해가지는 그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걸었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집으로 오는 길 김영근

해가지는 그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걸었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탈진 김영근 (슈퍼스타K 2016)

푹 주저앉아 꿰매고 있어 너덜너덜 해진 나의 상처를 어떻든 가야 하지 쉴 수 없는 위에 있잖아 힘이 넘쳤던 그 때 출발점에서 나를 믿어줬던 따라줬던 눈동자 이제 달라진 걱정과 불안의 눈빛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Lay Me Down 김영근 (슈퍼스타K 2016)

Yes I do, I believe That one day I will be, where I was Right there, right next to you And it`s hard, the days just seem so dark The moon, the stars are nothing without you Your touch, your skin, ...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영근 (슈퍼스타K 2016)

어느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 없이 흘러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바보처럼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Word Up 김영근 (슈퍼스타K 2016)

안개속을 걷는 듯 앞이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는 건지 알수 없는 소리를 향해 울음을 애써 참는 걸음이 버릇이 됐네 멈추지 않는 시계를 탓하며 여전히 비틀거려 내게 들려줘 word up 내가 멈추지 않게 이 긴 숨이 지나면 내게 올거라고 내게 올거라고 날씨가 계절이 바뀌어도 내가 사는 세상은 늘 추워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모든게 그대로인데 나만 ...

사랑 그렇게 보내네 김영근 (슈퍼스타K 2016)/이지은 (슈퍼스타K 2016)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름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아려와 아주 멀리 가버릴 줄 왜 몰랐을까 사랑 그렇게 보내네 이유 없이 퉁명스럽던 그때를 때론 모질고 소홀한 그 순간들을 미안하단 말도 아직 하지 못한 채 사랑 그렇게 보내네 괜찮을 거라고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봐도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뒤늦게 후회로 밀려와 하루...

사랑 그렇게 보내네 김영근 (슈퍼스타K 2016) & 이지은 (슈퍼스타K 2016)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름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아려와 아주 멀리 가버릴 줄 왜 몰랐을까 사랑 그렇게 보내네 이유 없이 퉁명스럽던 그때를 때론 모질고 소홀한 그 순간들을 미안하단 말도 아직 하지 못한 채 사랑 그렇게 보내네 괜찮을 거라고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봐도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뒤늦게 ...

사랑 그렇게 보내네 김영근 (슈퍼스타K 2016),이지은 (슈퍼스타K 2016)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름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아려와 아주 멀리 가버릴 줄 왜 몰랐을까 사랑 그렇게 보내네 이유 없이 퉁명스럽던 그때를 때론 모질고 소홀한 그 순간들을 미안하단 말도 아직 하지 못한 채 사랑 그렇게 보내네 괜찮을 거라고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봐도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뒤늦게 ...

김영근

두려워 끝없이 이어지는 , 그 끝은 어딜지 무거운 걸음 반복되는 밤, 그 끝은 어딜지 알 수 없는 밤, 결국 의미 없는 말 오늘도 날 속인 채 발걸음을 재촉해 alone way, nothing out of sight 길을 잃은 거리에 somebody save me, never end 끝없는 위에서 still away again 흩어지는 모래바람이

이사랑 (이사랑 버리자) 김영근

나를 붙들어줘 내 가슴에만 들릴 너 참지못할 이 떨림을 어디에다 넣을까 그만 거두어 이 사랑 가방속에나 넣자 끝도 없는 이 사랑은 어디라도 버리자 추억도 될 수 없어 이 사랑 전부였던 그대여 이별만이 내겐 미움만이 내겐 살 같아서 눈물도 될 수 없어 그저 바라보던 눈길도 외면하던 너를 돌아서는 너를 다시 또 스친다 이대로 잊자

이사랑 김영근

나를 붙들어줘 내 가슴에만 들릴 너 참지못할 이 떨림을 어디에다 넣을까 그만 거두어 이 사랑 가방속에나 넣자 끝도 없는 이 사랑은 어디라도 버리자 추억도 될 수 없어 이 사랑 전부였던 그대여 이별만이 내겐 미움만이 내겐 살 같아서 눈물도 될 수 없어 그저 바라보던 눈길도 외면하던 너를 돌아서는 너를 다시 또 스친다 이대로 잊자

탈진 김영근

푹 주저앉아 꿰매고 있어 너덜너덜 해진 나의 상처를 어떻든 가야 하지 쉴 수 없는 위에 있잖아 힘이 넘쳤던 그 때 출발점에서 나를 믿어줬던 따라줬던 눈동자 이제 달라진 걱정과 불안의 눈빛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oh

Exhausted 김영근

푹 주저앉아 꿰매고 있어 너덜너덜 해진 나의 상처를 어떻든 가야 하지 쉴 수 없는 위에 있잖아 힘이 넘쳤던 그 때 출발점에서 나를 믿어줬던 따라줬던 눈동자 이제 달라진 걱정과 불안의 눈빛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oh when

달팽이 (Vocal. 정선국) 슈퍼스타K Top10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 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 속에 몸을 뉘었을 때 작은 달팽이 한 마리가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모두

내 사람 박시환 [슈퍼스타K]

무슨 말을 먼저 꺼낼까 할 말이 많아서 망설이다가 잘 자요 한 마디 그대 집앞에 서서 편지처럼 내려놓고 돌아서 되돌아 오는 유난스럽게 길죠 이럴 땐 반드시 눈물이 나요 누군가 볼까봐 소매로 쓱 눈물 훔치고 그냥 그냥 웃어요 이 거리에 추억 한 개 저 거리에 추억 두 개 난 그대 친구로 지내오며 다 모았죠 더 늦으면 안되니까 그댈

집으로* 진주

집으로 돌아오는 혹시 그대 혼자라서 길을 잃고 헤매는 건 아닌지 집으로 돌아오는 작은 선물조차 없어 미안함에 늦어지는 건지 그대 왜 그런 생각 했나요? 그대가 있어야 할 곳 여긴데 오는 길에 지쳐 쉬고 싶다면 천천히 나 그댈 기다릴게요. 나 귀 기울일게요. 그대가 늦게라도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나 비워놓을게요.

지금 뭐해, 자니? (feat. 타이미) 진원 (슈퍼스타K 2016)

새벽 두신 데 잠이 안 오네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미안해 또 문자해 보고 싶단 말도 그립단 말도 못하고 대신해서 하는 말 지금 뭐해 자니 오랜만에 만난 친구 놈들 반가운 얘기도 잠시 이내 고개 숙이고 각자의 세상 속으로 스마트폰만 만지작 바쁘게들 움직이는 손가락 그 안에 너를 웃게 하는 그 사람이 있니 네가 기다리는 그 사람이 있니 사람들과 함께 있어...

참 다행이야 이세라 (슈퍼스타K 2016)

시간이 멈춘 듯 순간이 멈춘 듯 우린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네. 시간의 벽 너머에 순간의 틈 사이에 우린 어떤가요? 잘 지내나요? 우리 계절은 바뀌고 시간은 흘러서 가고 알 수 없는 내일이 다가와도 편안히 쉴 수 있는 오늘은 이렇게 너의 손을 잡고서 함께 있으니 참 다행이야 (간주) 계절은 또 바뀌고 시간은 흘러서 가고 알 수 없는 내일이 다가...

So Beautiful 진원 (슈퍼스타K 2016)

보일 리가 없는 어둠 속의 길에서 멈춰 주지 않는 시간이란 틈에서 그대 힘든가요 반짝이지 않는 거울 속의 모습에 아무 표정 없이 살아가는 시간에 그대 아파하나요 눈 감아요 지금 이 순간은 내 목소리 들어봐요 you\'re so beautiful 내 뒤에 숨어요 그댈 지켜줄게요 나만 봐요 날 믿어요 you\'re so beautiful baby yo...

고칠게 진원 (슈퍼스타K 2016)

요즘 너무나 네가 낯설게 느껴져 어제는 전화도 한번 없었지 어디니 밥은 먹었냐고 묻는 상냥한 네 말 기다렸는데 다른 사람 네게 생긴건지 이제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니 우리 이별인거니 왜 내가 싫어졌는지 내게 말해줄 순 없니 자꾸만 전화해서 귀찮아 진거니 아직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내가 뭘 잘못한건지 왜 내가...

Singer*? 이지은 (슈퍼스타K 2016)?

뒤돌아보면 걸어온 길이 내 삶에 벌써 반이나 지나 버렸어 세상 속에 하고픈 얘긴 아직 반 조차도 못 했는데 불이 켜진 무대에 서면 내 모습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도 날 바라보며 웃는 사람들 속에 때론 눈물 감추며 살았지 사랑에 들뜬 널 축하하고 이별에 아픈 널 위로했지 언젠가 나를 잊어버릴 사람들 속에 그렇게 많은 날을 보냈어 오늘도 나는...

노래를 불러서 진원 (슈퍼스타K 2016)

유명해지고 TV에 나오면 니가 좋아할까봐 노래를 불렀어 돈을 얼마를 주던 상관없이 나를 불러주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노래만 불러서 먹고 살려고 너를 지키려고 행복하도록 해주려고 하는데 쉽지 않아 모든 게 사랑해 널 꼭 웃게 해줄게 노래를 불러서 이게 돈벌이가 될지 안 될지 걱정되고 가끔씩 고민 되곤 해서 니 생각나고 보고 싶은 날에 그때도 참아가면서...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진원 (슈퍼스타K 2016)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그 목소리에 난 네가 떠올라 스치듯 지나가는 희미했던 그 에 또 주저앉고 말았어 사라진다 미웠던 기억도 이젠 내겐 의미를 찾을 수 없어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널 아직 사랑한다 말할까 난 너는 기억하고 있을까 날 너를 보내고 멈춰 있었던 그날의 그때로 돌아가 늦은 밤 술에 취해 불렀던 네 이름에 또 너를 떠올려 숨 쉬듯 가까이에...

집으로 진주

집으로 돌아오는 혹시 그대 혼자라서 길을 잃고 헤매는 건 아닌지 집으로 돌아오는 작은 선물조차 없어 미안함에 늦어지는 건지 그대 왜 그런 생각 했나요? 그대가 있어야 할 곳 여긴데 오는 길에 지쳐 쉬고 싶다면 천천히 나 그댈 기다릴게요. 나 귀 기울일게요. 그대가 늦게라도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나 비워놓을게요.

정류장 (슈퍼스타K Ver.) (MR) Various Artists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집에 돌아오는 버스 창가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채 난 그저 멍할뿐이였지 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 지 모진 세상이란걸 아직 모르는 지 터지는 울음 입술 물어 삼키며 내려야지하고 일어설 때 저 멀리 가까워 오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알 수도 없는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댈 봤을때

집으로 오는 길 바다

잘 버텨왔는데 정말 잘 해왔는데 늦은 밤 집으로 오는 길에 다시 또 무너졌어 모두 잊은 듯 했어 그런 줄만 알았어 내 안에 숨쉬는 널 어떻게 지울 수가 있겠니 모두 안된다고 그만하라고 말을 하지만 너무 힘들때면 숨이 막힐때면 견딜수 있을만큼 나 그리워할께 아닌 척 하지만 이미 흘러내린 눈물까지는 숨길 수가 없었어 저 골목을 돌아서면

집으로 오는 길 토마스 쿡 (Thomas Cook)

해가지는 그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길 저 멀어지는 불빛을 쫓아 걸었던 혹시 이미 지나쳐 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집으로 오는 길 토마스 쿡

해가지는 그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길 저 멀어지는 불빛을 쫓아 걸었던 혹시 이미 지나쳐 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집으로 오는 길 토마스 쿡(Thomas Cook)

해가지는 그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길 저 멀어지는 불빛을 쫓아 걸었던 혹시 이미 지나쳐 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집으로 오는 길 토마스쿡

해가지는 그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길 저 멀어지는 불빛을 쫓아 걸었던 혹시 이미 지나쳐 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집으로 오는 길 크림

가게 앞 냇가에서 물장구 치던 시절 개구쟁이들 이젠 하나둘 떠나가고 요란스럽던 동네 어귀엔 덩그러니 간이 정류장만 손짓하네 꽃나비 춤추던 앞마당에는 회색빛 시멘트 옆집할머니 음 안경너머로 알듯 모를듯 나를 보네 너무도 아름다웠었는데..

집으로 오는 길 바다 (BADA)

참 버텨왔는데 정말 잘 해왔는데 늦은 밤 집으로 오는 길에 다시 또 무너졌어. 모두 잊은듯 했어 그런 줄만 알았어 내 안에 숨쉬는 널 어떡해 지울수가 있겠니 모두 안된다고 그만 하라고 말을 하지만 너무 힘들때면 숨이 막힐때면 견딜수 있을만큼 널 그리워할께 아닌척 하지만 이미 흘러 내린 눈물까지는 숨길수가 없었어.

집으로 오는 길 크림(Cryim)

가게 앞 냇가에서 물장구 치던 시절 개구쟁이들 이젠 하나둘 떠나가고 요란스럽던 동네 어귀엔 덩그러니 간이 정류장만 손짓하네 꽃나비 춤추던 앞마당에는 회색빛 시멘트 옆집할머니 음 안경너머로 알듯 모를듯 나를 보네 너무도 아름다웠었는데..

집으로 오는 길 토마스쿡(thomascook)

해가지는 그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길 저 멀어지는 불빛을 쫓아 걸었던 혹시 이미 지나쳐 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험한 세상에서

집으로 오는 길 토마스쿡 (thomascook)

해가 지는 그 곳으로 외길을 따라 무거워진 발길을 재촉해 어지러운 세상과 그리고 사람들 가끔씩은 두렵기도 했지 저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떠났던 혹시 너무 멀리 가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 험한 세상에서 난 또 어떤 걸 갖고싶었나 집으로 오는 저 멀어지는 불빛을 쫓아 걸었던 혹시 이미 지나쳐 버린건 아닌지 무엇이 되려했나 이 험한 세상에서

집으로 오는 길 Cryim

얘들아 그때 기억이 나니 가게 앞 냇가에서 물장구 치던 시절 개구쟁이들 이젠 하나둘 떠나가고 요란스럽던 동네 어귀엔 덩그러니 간이 정류장만 손짓하네 꽃나비 춤추던 앞마당에는 회색빛 시멘트 옆집할머니 음 안경너머로 알듯 모를듯 나를 보네 너무도 아름다웠었는데 다시 돌아갈 수는 없겠지 언젠간 앞마을도 뒷동산도 지금 이 길도 사라지겠지 하지만 세월의 흔적에도

나도 앓아 하상욱, 김영근

너에게 했었던 위로가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었는지 집에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다 나도 모르게 왈칵 눈물이 쏟아져 내리는 비에 젖어 내 삶은 축축하네 갈아입을 만한 것도 없는데 원망도 못하겠네 내 책임 같아서 다 내 잘못 같아서 너무 힘든데 나도 버티고 있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울고 싶은데 나도 펑펑 울면서 위로를 받고 싶은데 오늘도 난 또 누군가를 위로하고 집으로

나도 앓아 (Inst.) 하상욱, 김영근

너에게 했었던 위로가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었는지 집에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다 나도 모르게 왈칵 눈물이 쏟아져 내리는 비에 젖어 내 삶은 축축하네 갈아입을 만한 것도 없는데 원망도 못하겠네 내 책임 같아서 다 내 잘못 같아서 너무 힘든데 나도 버티고 있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울고 싶은데 나도 펑펑 울면서 위로를 받고 싶은데 오늘도 난 또 누군가를 위로하고 집으로

행복의 나라 김영근/김영근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더 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줘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접어드는 초저녁 누워 공상에 들어 생각에 도취해서 벽의 작은 창가로 흘러드는 산뜻한 노는 아이들 소리 아 나는 살겠소 태양만 ...

집으로 가는길 논(NON)

집으로 돌아가는 모두 잠이 들어 나홀로 걷는 별빛과 달빛이 오가는 무대 위에 난 춤을 추네 집으로 돌아가는 머릿속을 헤매이다 오는 잊혀진 시간 속 너와나 사이엔 아무 말이 없네 어제까지 함께한 우리의 꿈들은 달빛 속에 녹아 들고 집에 와서 조용히 눈을 감으며 다시 또 찾아올 꿈들을 기다리네 집으로 돌아가는 모두 잠이 들어 나홀로

집으로 가는길

집으로 돌아가는 모두 잠이 들어 나홀로 걷는 별빛과 달빛이 오가는 무대 위에 난 춤을 추네 집으로 돌아가는 머릿속을 헤매이다 오는 잊혀진 시간 속 너와나 사이엔 아무 말이 없네 어제까지 함께한 우리의 꿈들은 달빛 속에 녹아 들고 집에 와서 조용히 눈을 감으며 다시 또 찾아올 꿈들을 기다리네 집으로 돌아가는 모두 잠이 들어 나홀로 걷는

아랫담길 김영근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그저 소리 없이 저물어간다 그래 어쩌면 지쳐있었는지 몰라 내딘 발걸음이 무거워진다 그저 하루하루 살아 기대 없이 그저 살아 넌 오늘도 버텼겠지 어두운 아랫담길 돌아 집 앞 가로등 불 아래로 하얀 눈이 떨어진다 꺼져가는 너의 숨 속에 피어나는 하얀 꽃처럼 난 아름다운 널 향해 노래해 가슴 시린 바람 불어와 메말라버린 꿈이라...

Lay Me Down 김영근

?Yes I do I believe That one day I will be where I was Right there right next to you And it`s hard the days just seem so dark The moon the stars are nothing without you Your touch your skin where d...

Word Up 김영근

안개 속을 걷는 듯 앞이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는 건지 알 수 없는 소리를 향해 울음을 애써 참는 걸음이 버릇이 됐네 멈추지 않는 시계를 탓하며 여전히 비틀거려 내게 들려줘 word up 내가 멈추지 않게 이 긴 숨이 지나면 내게 올 거라고 내게 올 거라고 날씨가 계절이 바뀌어도 내가 사는 세상은 늘 추워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모든 게 그대로인데 나만...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영근

?어느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 없이 흘러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바보처럼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 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 찾을...

I Sing The Blues 김영근

?I Sing The Blues 떠나간 사랑을 위해서 I Sing The Blues 그리운 그대를 위해 사랑을 할 땐 빨갛게 타는 태양처럼 떠나갈 땐 차갑게 식어버린 달처럼 늘 똑같은 말들로 사랑을 속삭였다가 또 다른 말들로 이별을 얘기해 I Sing The Blues 황홀한 집시의 춤처럼 I Sing The Blues 외로운 사랑을 노래해 사랑을 할...

별일이 아니라고 김영근

HTTP://LOVER.NE.KR 그래 같은 거리에 같은 하늘일 뿐야 달라진 게 없어 바쁜 일상의 생활도 혼자라는 것 말곤 달라진 게 없어 그런데 모든 게 다 바뀌고 내 전부를 잃은 것만 같아서 죽을 만큼 아파 별일이 아니라고 울 일이 아니라고 뻔한 이별의 통증일 거라고 별일이 아니라고 울 일이 아니라고 열병처럼 앓고 난 후엔 별일도 아니니까 오던 ...

그대는 모르는 슬픔 김영근

잘 견뎌왔잖아 또 한 번 다짐을 해봐도 오늘은 그게 잘 안되네요 하루 이틀도 아닌데 고단한 내 일상에 존재만으로 위로가 돼주던 그대를 사랑하게 돼버린 간절히 원하게 돼버린 이후로 난 매일 혼자 이별을 해요 가끔 서러워 참아온 눈물이 흘러도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 그대는 모르는 슬픔이죠 이미 알고 있어요 이뤄질 수 없는 꿈이라는 걸 아무리 지워 내려 ...

행복의 나라 김영근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더 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 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줘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접어드는 초저녁 누워 공상에 들어 생각에 도취해서 벽의 작은 창가로 흘러드는 산뜻한 노는 아이들 소리 아 나는 살겠소 태양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