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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생각 무당

1.나이젠 떠난다면 저를 기억 할런지 먼하늘 바라보며 그대생각 할꺼야 * 수많은 사연 전하지도 못한채 수만리 먼길을 외로히 떠나가네 2.나이제 왔건만 그대 간곳이 없고 먼하늘 바라보며 그대 생각 한다네

멈추지 말아요 무당

멈추지 말아요-무당 멈추지 말아요 당신 뜻대로 사랑을 하세요 진실한 마음에 후회를 말아요 지난날 추억을 노래를 불러요 추억의 노래를 희미한 불빛속에 온 세상이 잠들면 저 멀리서 들려오는 추억의 종소리 멈추지말아요 강물이 흐르듯 사랑을 하세요 고독한 마음에 후회를 말아요 슬픈 이별을 노래를 불러요 이별의 노래를

멈추지말아요 무당

1) 멈추지 말아요 당신뜻대로 사랑을 하세요 진실한 마음을 후회를 말아요 지난날 추억을 노래를 불러요 추억의 노래를 희미한 불빛속에 온세상이 잠들면 저 멀리서 들려오는 추억의 종소리 2) 멈추지 말아요 강물이 흐르듯 사랑을 하세요 고독한 마음을 후회를 말아요 슬픈 이별을 노래를 불러요 이별의 노래를 외로운 내맘에 슬픔이 찾아오면 두...

조객배 무당

무당 - 조잭배 00;16 큰종을 울리는 작은 아해야 파도를 해치는 @지친 어부여 이세상 모든일은 고뇌이라네 슬픔이라네 엄마와 걸어가는 어린 아해야 노을길을 걸어가는 젊은 연인들 이세상 모든일은 행복이라네 사랑이라네 걸어온 외길도@ 저멀리 아득한걸 지금은 너와함께 너와함께 걸어가네 02;15 *발길을 끊었던 어느 벽길도 언젠가 다시돌아

멈추지말아요 @무당@

멈추지말아요 - 무당 00;16 멈추지 말아요 당~신뜻대로 사랑을 하세요 진~실한 마음을 후회를 말아요 지난날 추억을 노래를 불러요 추억의 노래를 희미한 불빛속에 온세상이 잠들면 저 멀리서들려오는 추억의 종소리 01;52 멈추지 말아요 강물이 흐르듯 사랑을 하세요 고독한 마음을 후회를 말아요 슬픈 이별을 노래를 불러요 이별의

멈추지 말아요 (무당) 김목경

멈추지 말아요 당신뜻대로 사랑을 하세요 진실한 마음을 후회를 말아요 지난날 추억을 노래를 불러요 추억의 노래를 희미한 불빛속에 온세상이 잠들면 저 멀리서 들려오는 추억의 종소리 멈추지 말아요 강물이 흐르듯 사랑을 하세요 고독한 마음을 후회를 말아요 슬픈 이별을 노래를 불러요 이별의 노래를 희미한 불빛속에 온세상이 잠들면 저 멀리서 ...

곤충 음악회 주니토니

무당 무당벌레 무당 무당벌레 폭죽아 터져라 펑펑펑! 꽃들은 향기가 팡팡팡! 오! 무당벌레랑 매일매일 놀래! 무당 무당벌레 무당 무당벌레! “어! 어! 날 소개하지, 앵!” 나는 파리 힙합 파리! 파리 파리, 에이요! 파리 파리, 에이요! 앞발을 모아 비비고, 비비고 날개 움직여 앵, 앵, 앵 오! 파리의 화려한 랩 실력! 파리 파리, 에이요!

부머랭 코코어

나는 사막의 방울뱀 들판을 날아 가 차가운 네 눈에 독을 뱉으리 나는 불을 뿜는 무당 거대한 주술로 너의 몸에 불을 붙이네 So come on Beautiful moon night 너는 다시 돌아와 독을 뿜네 So come on Beautiful moon night 너는 웃는 얼굴로 꽃을 뿜네 나는 보이지 않는 장고 너의 귀로 들어가 심장의 리듬을

부머랭 코코어 (Cocore)

나는 사막의 방울뱀 들판을 날아 가 차가운 네 눈에 독을 뱉으리 나는 불을 뿜는 무당 거대한 주술로 너의 몸에 불을 붙이네 So come on Beautiful moon night 너는 다시 돌아 와 독을 뿜네 So come on Beautiful moon night 너는 웃는 얼굴로 꽃을 뿜네 나는 보이지 않는 창고 너의 귀로 들어가 심장의

집터 다지는 소리 달구소리

오문복씨는 무당이 아니지만 무당 흉내를 잘 내서 토산당 본풀이나 군웅굿 등을 무가조로 불러주기도 했습니다. 오문복씨가 무당 흉내를 내니까 주위 사람들이 모두 춤을 추면서 뒷소리를 받곤 했습니다.

그대 생각 이정희

꽃이 피면 꽃이 피는 길목으로 꽃만큼 화사한 웃음으로 달려와 비내리면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는 빗물이 되어 찾아와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가 텅빈 마음을 바쁘면 바쁜대로 날아와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 다가와 어디서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만나면 인사할 수 있게 해

그대 생각 이정희

꽃이 피면 꽃이 피는 길목으로 꽃~만큼 화사한 웃음으로 달려와 비내리면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는 빗물이 되어 찾아와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간 텅빈 마음을 바~쁘면 바쁜~대로 날아와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 다가와 어디서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만나면~ 인사~할 수 있게 해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간...

그대 생각 백지영

어떤지 아나요 그대를 느낄 때 따뜻한 오후에 햇살처럼 포근해져요 사랑인가봐요 그대와 방금 헤어졌는데 그 모습 그 음성 그 미소 그 눈빛 그리워~져요 그대 생각할때면 자꾸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아주 많이 사랑하나봐요 그대 볼때마다 아직도 떨려와요 어떻게 하나요 그대가 심어놓은 사랑을 그대는 모른채 혼자서 이렇게 키워야~ 해요

그대 생각 이정희

꽃이 피면 꽃이 피는 길목으로 꽃~만큼 화사한 웃음으로 달려와 비내리면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는 빗물이 되어 찾아와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간 텅빈 마음을 바~쁘면 바쁜~대로 날아와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 다가와 어디서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만나면~ 인사~할 수 있게 해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간...

그대 생각 백지영

어떤지 아나요 그대를 느낄 때 따뜻한 오후에 햇살처럼 포근해져요 사랑인가봐요 그대와 방금 헤어졌는데 그 모습 그 음성 그 미소 그 눈빛 그리워~져요 그대 생각할때면 자꾸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아주 많이 사랑하나봐요 그대 볼때마다 아직도 떨려와요 어떻게 하나요 그대가 심어놓은 사랑을 그대는 모른채 혼자서 이렇게 키워야~ 해요

그대 생각 이정열

그대 생각 by 이정열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있나요 그댄 행복한 사람 다른 누굴 사랑해 본적 있나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 사람이 살아 간다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는 일과 같아 살아감과 사랑함이 비슷한 건 다 그런 이유이겠죠 내 앞에 서 있는 그대여 그대는 살아있나요 내 곁에 있는 사람이여 그댄 사랑하나요 간주중 사람을 사랑할 그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대 생각 윤혁원

꽃이 피면 꽃이 피는 길목으로 꽃만큼 화사한 웃음으로 달려와 비내리면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는 빗물이 되어 찾아와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가 텅빈 마음을 바쁘면 바쁜대로 다가와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 다가와 어디서도 만날수 있는 얼굴로 만나면 인사할수 있게해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가 텅빈 마음을

그대 생각 조현수

그대생각 - 조성희 구름따라 가고파 우리 님이 계신 곳 자나깨나 못 잊어서 그대 생각해 보네 강물에 띄워보던 그 사연 별빛에 새겨보던 그 언약 언제까지 내 마음에 알알이 아롱지네 구름따라 가고파 우리 님이 계신 곳 자나깨나 못 잊어서 그대 생각해 보네 간주중 강물에 띠워보던 그 사연 별빛에 새겨보던 그 언약 언제까지 내 마음에 알알이 아롱지네

그대 생각 송정숙

꽃이 피면 꽃이 피면 길목으로 꽃만큼 화사한 웃음으로 달려와 비 내리면 바람이 부는 대로 나부기는 빗물이 되어 찾아와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 속을 머물렀다 지나간 텅빈 마음을 바쁘면 바쁜 대로 날아와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다가와 어디서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만나면 인사할 수 있게 해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 속을 머물렀다 지나간...

그대 생각 영이

지난밤 꿈속에서 당신을 보았어요 아름다운 우리들의 추억을 생각하며 오늘도 미소짓는 당신의 모습 언제나 따스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그대 보고파지는 그대모습 생각에 잠길 때 돌아와요 그대로 나 보고 싶어요 지난날 추억들을 생각해 보았어요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속에서 만나리 지금도 생각나는 당신의 얼굴 언제나 다정한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 그리워 지는 그대 얼굴 잊을

그대 생각 김종우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는 너를더 생각나게 하는 것 같아무엇을 하든지 널 생각할 때면힘이 나기 때문인가봐가끔 내 맘이 부족하다면나의 마음을 더 보여 줄게요누구와 붙어도 그댈 좋아하는 내 맘은누구도 이길 수가 없어요언젠가부터 널 생각했을까 왠지나도 모르게 웃음이 자꾸 나멀리 떨어져도 이 세상에 네가 있다는사실이 난 힘이 되나 봐가끔 내 맘이 부족하다면나의 ...

그대 생각 박강한, 우성준

아침에 눈을 뜨면 그대 생각 아무것도 안 해도 그대 생각 한가로이 보낼 때도 그대 생각 바쁜 일상을 지낼 때도 무엇을 하고 지낼까 오늘같이 즐거울 때면, 즐거울 때면 같이 즐겁고 싶네 꽃길을 걸어가며 같이 즐겁고 싶네 햇살같이 웃으며 같이 즐겁고 싶네 오늘 하루도 온통 그대 생각뿐이네 그대 생각뿐이네 같이 있고 싶은 오늘 오늘같이 힘겨울 때면

생각 윤종신

석양이 붉은 건 그 하루를 태우는 걸까 많은 생각들이 빈 가슴에 밀려드네 기분이 좋았던 오늘 하룬 지난 거라고 그리움이 채워 줄 밤을 준비하네 기억해요 내 인생 그대 있어 빛났다는 걸 순간순간 색이 다 달라요 기분을 모으면 생각이 되는 걸 이렇게 다 늦게 깨달아요 저 멀리 하늘과 바다 울렁이듯 만나면 해와 달 그대 모두 다 피어올라 단 우리뿐인데

알콜중독 강나루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폭탄주를 돌리고 수요일엔 물 먹듯 목요일엔 목 말라 금요일엔 엎어져 토요일날 토했어 위장병에 고혈압 아무래도 이상해 담배 끊고 술 끊고 손이 떨려 죽겠어 모두 나만 보면은 불쌍하게 되었대 젊은 나이 아깝대 마음의 준비 하래 뭘 준비하라는거야 무서워 죽겠네 예수님도 보이고 부처님도 보이고 뭐라 뭐라 말하는거 같은데 전혀 알수가 없어 무당

훠어이 물러가라 최승현

무당 옥화. 훠어이. 훠어이. 물러나라. 훠어이. 훠어이. 썩 물러나라. 누구냐. 원혼들을 깨우는 자. 금지된 이름 부르는 자 누구냐. 누구냐. 역적들의 불길한 잠 흔들어 깨우는 자. 몸서리치는 아픈 기억들 돌이키는 자. 떠나라. 저주뿐이리. 떠나라. 떠나라. 도망가요. 귀신이다. 귀신이다. 거짓이다. 두려움으로 세상을 현혹하는 자. 멈춰라. 떠나라.

배뱅이굿(3) 김종조

일전에도 여쭌 바와 마찬가지로 인제 우리야 쓸데 없어 그러니 너무 그러지 말고, 무당 데려다 굿을 헐 것 겉으면 배뱅이가 와 얘기한대. 그거 한번 들어보면 어때?” “여보 사실 그걸진대 밥 바가지 둘러 차고 나가도 들어봅시다.” 무당 불러들이는데, 첫대이 들어오는 무당, 나는 열칠판 세지만 아직 아직 경력이 없어 아마도 ○○거리던 모냥이었다.

이런 생각 차은주

집 앞 가로등 불빛아래 누군가 기다리길 바랬죠 내가 행복한 순간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랬죠 그대이기를 그대 내게 오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 못했을 거예요 다시는 사랑이 오지 못할거라 생각했죠 용기를 낼래요 그대에게 갈래요 내앞에 놓여진 수많은 것들을 건너볼래요 다시는 사랑이 오지 못할거라 생각했죠 내게 그대 내게 오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 못했을 거예요 이제 웃어요

... 정태춘, 박은옥

담 넘어 뒷집의 젊은 총각 구성진 노래를 잘도 하더니 겨울이 다 가고 봄 바람 부니 새벽밥 해 먹고 머슴 가더라 산너머 구수한 박수 무당 굿거리 푸념을 잘도 하더니 제 몸에 병이 나 굿도 못하고 신장대만 붙들고 앓고 있더라 어리야디야 어리얼싸 어리야디야 앓고 있더라 길 건너 첫 집의 젊은 과부 수절을 한다고 아깝다더니 정 들은 이웃에 인사도

얘기 정태춘

담 넘어 뒷집의 젊은 총각 구성진 노래를 잘도 하더니 겨울이 다 가고 봄 바람 부니 새벽밥 해 먹고 머슴 가더라 산너머 구수한 박수 무당 굿거리 푸념을 잘도 하더니 제 몸에 병이 나 굿도 못하고 신장대만 붙들고 앓고 있더라 어리야디야 어리얼싸 어리야디야 앓고 있더라 길 건너 첫 집의 젊은 과부 수절을 한다고 아깝다더니 정

얘기 정태춘

담 넘어 뒷집의 젊은 총각 구성진 노래를 잘도 하더니 겨울이 다 가고 봄 바람 부니 새벽밥 해 먹고 머슴 가더라 산너머 구수한 박수 무당 굿거리 푸념을 잘도 하더니 제 몸에 병이 나 굿도 못하고 신장대만 붙들고 앓고 있더라 어리야디야 어리얼싸 어리야디야 앓고 있더라 길 건너 첫 집의 젊은 과부 수절을 한다고 아깝다더니 정

얘기 @정태춘@

@정태춘@-얘기 담 넘어 뒷집의 젊은 총각 구성진 노래를 잘도 하더니 겨울이 다 가고 봄 바람 부니 새벽밥 해 먹고 머슴 가더라 어리야디야 어리얼싸 어리야디야 머슴 가더라 산너머 구수한 박수 무당 굿거리 푸념을 잘도 하더니 제 몸에 병이 나 굿도 못하고 신장대만 붙들고 앓고 있더라 어리야디야 어리얼싸 어리야디야 앓고 있더라 길 건너 첫

이렇게 그대 Eliya

이렇게 그대 날 떠나가나요 함께했던 추억 너무많은데 그대를 보내면 후회하겠죠 지금도 난 그댈 붙잡고 싶은데 누굴 사랑한다는 그런 말은 감당하기는 힘들어 우리 헤어질거란 그런 생각 할 수는 없는데 시간이 지나도 잊을수 없어 아직도 난 그대 숨소리 느껴져 누굴 사랑한다는 그런 말은 감당하기는 힘들어 우리 헤어질거란 그런 생각

그대 생각뿐 최혁

눈 감아도 그대 생각 뿐 눈을 떠도 그대 생각 뿐 당신이 떠난 그 후로 나는 한숨뿐이다 온다 간다 말없이 떠난 그 사람이 원망스럽다 돌아 와라 돌아 와라 다시 내곁에 그대여 돌아 와 다오 동에 가도 그대 생각 뿐 서에 가도 그대 생각 뿐 당신이 떠난 그 후로 나는 한숨뿐이다 나는 몰랐다 정말 몰랐다 나를 나를 떠나 갈 줄을 돌아 와라 돌아 와라 이렇게 빈다

사랑인가 봐 (It Is Love) 유영선, 오리엔탈 쇼크

나 눈을 감아도 오 그대 모습 나 눈을 떠 봐도 또 그대 모습 오 어디에나 그대가 있네 그대가 있네 Oh Oh Yeah 사랑인가 봐 나 무엇을 해도 오 그대 생각 나 어디를 가도 또 그대 생각 Oh 언제나 그대가 있네 내 곁에 있네 나는 이제 사랑에 빠져서 어디서나 그대 생각 그대도 사랑에 빠져서 하루 종일 내 생각 할 거야 나 무엇을 해도

그대 생각 날 때마다 박승화

아직까지도 그댄 나의 사랑인데 그대 앞에 나설 수 없는 이 맘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금 나의 애달픈 심정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사는 동안 처음으로 사랑했었던 그대 그대 그대 왜 나를 버리고 떠났나 날이 갈수록 그대는 내 모습을 하나 둘씩 잊어야 하겠지만 가슴에 남긴 소중한 얘기만은 잊지 말고 간직하고 살아요 세상에서 가장

그대 생각 날 때마다 박승화 (유리상자)

아직까지도 그댄 나의 사랑인데 그대 앞에 나설 수 없는 이 맘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금 나의 애달픈 심정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사는 동안 처음으로 사랑했었던 그대 그대 그대 왜 나를 버리고 떠났나 날이 갈수록 그대는 내 모습을 하나 둘씩 잊어야 하겠지만 가슴에 남긴 소중한 얘기만은 잊지 말고 간직하고 살아요 세상에서 가장

그대 생각 하면서 정연이

들려주고 싶어요.오늘 지낸 일들을 그대 생각하면서..하루를 보낸답니다 보여 주고 싶어요..지금나의 모습을 그대 생각할때는..미소가 넘친답니다 가난해도 좋아요..사랑할수 있다면... 마음 하나 믿기에..나그대 좋아 합니다 들려 주고 싶어요..오늘 지낸일들을 그대 생각하면서..하루를 보낸답니다. 가난해도 좋아요..사랑할수 있다면..

그대 생각 뿐 Various Artists

나유미 노래 내마음 흔드는 이 그대는 누군가요 저만치 서있는 그대여 어쩐지 그댄 너무 멀게만 느껴져요 혼자서 바라보는 내마음 아나요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내마음만 홀로 외로워 그대 아는지 모르는지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내게로 와요 이렇게 내마음은 그댈 원하고 있어 *내마음 흔드는 이 그대는 누군가요 저만치 서있는 그대여 어쩐지

그대 생각 없이는 손진숙

이젠 지난날 그 언제보다도 그대 생각없이는 하루일을 시작할수 없어요 그대와 함께했던 그 시간들만이 내겐 가장 소중했던 그 시간들만이 내겐 사장 소중했던 기억들이지만 내게 파도처럼 밀려드는 슬픔은 그대가 나의 사랑을 떠나가 버린듯한 느낌 그대의 슬픔을 보면 내겐 더욱 큰 슬픔이 그대의 눈물을 보면 내겐 더욱 많은 눈물이 흘리건만

이제야 그대 생각 백인수

그 동안은 아픔은 다 잊어버려요 우리 함께한 날들도 이젠 다시 시작해야죠 어떤 아픔들조차 우리를 이겨낼수 없죠 한번뿐인 이 사랑에 난 목숨까지 바쳤어요 언제라도 그 어디에서라도 항상 날 지켜봐줘요 그댈 잊는 내 모습은 우리에게 상처뿐인 날 아직 그댈 떠올려요 점점 기억속에 흐릿해지죠 어쩌죠 나는 그대 없으면 살 수 없는 사람인가봐요 어디에서

오늘도 그대 생각 MOCO

오늘도 그대 생각 내 맘속을 채워가 허락되지 않은 사랑 난 또 꿈을 꾸겠지 사람들 많은 거리 내 맘은 홀로 걷네 없는 사람을 찾아 눈물만 흘리네 허락되지 않은 사랑 왜 내게만 힘든가 그대 없는 이 세상 꿈처럼 사라져가 비 오는 날 그리움이 창밖을 적셔가네 포근한 그대 품이 날 또 울리네 기억 속의 그 눈빛

온종일하는 생각 임창정(8집)

하더니 갑자기 바뀌었나 어디든 가자고 (어디든 가자고) 바람 안 불면 좀 어때 우리가 달릴 거야 저 넘어 바다로 (저 넘어 바다로) 밀리는 차안에서도 달리는 이 내 마음과 널 꼭 잡은 내 손을 들어 외치는 이 설레는 맘 온 종일 온 종일 (널 생각해 널 사랑해) 충분히 충분히 (널 내게 줘 널 내게 줘) 거뜬히 그대

그대 고요히 앉으면 홍순지

그대 잠깐 동안 고요히 앉아있으면 모래알보다 많은 칠보 탑을 만드는 것보다 낫도다 보탑은 결국 무너져 티끌로 사라지지만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은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은 깨달음을 이룬다 그대 고요히 앉으면 탑 쌓기를 멈추고 고요히 앉으면 보탑은 결국 무너져 티끌로 사라지지만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은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은 깨달음을 이룬다 보탑은 결국 무너져

모란(꽃의 노래) 국악

박꽃은 노인(老人)이요, 석죽화(石竹花)는 소년(少年)이라, 규화(葵花) 무당(巫堂)이요, 해당화(海棠花)는 창녀(娼女)로다. 이 중(中)에 이화(梨花) 시객(詩客)이요, 홍도(紅桃) 벽도(碧桃) 삼색도(三色挑)는 풍류량(風流郞)인가 하노라.

좋다! 좋아! (Inst.) 딕펑스(Dickpunks)

하늘이 노랗고 별이 핑핑돌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세상이 환하고 모두 아름답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그대 모습이 내 몸안에 피어나고 그대 향기가 내 머리에 스며들고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않나 그대만 있으면 돼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않나 그대만 있으면 그냥 나는 좋아 얼굴 빨개지고 머린 햐얘지고

좋다 좋아 딕펑스(DPNS)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하늘이 노랗고 별이 핑핑 돌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세상이 환하고 모두 아름답고 그대 나를 보고

좋다 좋아 딕펑스(Dickpunks)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하늘이 노랗고 별이 핑핑 돌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세상이 환하고 모두 아름답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그대 모습이 내 몸 안에 피어나고 그대 향기가 내 머리에 스며들고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그대만 있으면 돼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그대만 있으면

좋다 좋아 딕펑스 (DICKPUNKS)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하늘이 노랗고 별이 핑핑 돌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세상이 환하고 모두 아름답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그대 모습이 내 몸 안에 피어나고 그대 향기가 내 머리에 스며들고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그대만 있으면 돼 너무 좋아 니가 아무 생각 안 나 그대만 있으면 그냥 나는 좋아

좋다 좋아 딕펑스(Dick Punks)

너무 좋아 네가 아무 생각 안나 하늘이 노랗고 별이 핑핑 돌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세상이 환하고 모두 아름답고 그대 나를 보고 나도 그댈 보고 그대 모습이 내 몸 안에 피어나고 그대 향기가 내 머리에 스며들고 너무 좋아 네가 아무 생각 안나 그대만 있으면 돼 너무 좋아 네가 아무 생각 안나 그대만 있으면 그냥 나는 좋아

그대 떠나가도 조장혁 (Jo Jang Hyuk)

추억이라 생각 할 수가 없어 내 맘 속에 남겨진 너의 모든 것들을 어디선가 너도 나를 그리며 울고 있을거야 지금 내 모습 처럼 이젠 떠나버린 너의 작은 모습이 아직도 내 앞에 보일 것만 같아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 보지만 텅빈 외로움만 느낄뿐 세월이 지나면 모두 지워질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너를 느끼며 지내온 작은 기억 마저도 날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