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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 별의별

눈물이 바다를 적시지 파도에게 안녕을 소리쳐 내 기도보다 차가운 깊음에게 더 이상 무얼 바라야 할까 그러나 잊을 수는 없으니 나의 손 또 부끄럽게도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다만 이 온기가 끝까지 간절할 수 있도록 내 기도보다 차가운 깊음에게 더 이상 무얼 바라야 할까 그러나 잊을 수는 없으니 나의 손 또 부끄럽게도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다만 이 온기가 끝까지 간절할 수 있도록

별의별 플래쉬

그대는 별의별의별 숨겨온 맘에 맘에 별 그대와 같이 단둘이 같이 우리 계속 함께 해 별의별 별의별 별의 별의 별의별 별의별 일이 다 있죠 그대여 고마워 감사해 어제보다 눈이 부셔나 그런 그댈 바라만 본 나 내가 보이나요 나를 비춰주는 OH MY LOVE 눈을 꼭 감아도 그대만 떠올라 매일이 설레여 이게 무슨 일이야이야 자꾸만

별의별 라팡

?날마다 별이 빛났어 그대도 내 맘과 똑같을 거라고 수정 같은 강이 흘렀어 그대도 내맘과 똑같을 거라고 둘이는 같이 가는 거라고 또 그대만이라 그래서 믿어버렸어 My baby boy You and I will fly away 그대 눈을 보았어 나와 같아서 또 그대 눈을 보았어 You and I will fly away 또 그대 눈을 보았어 바라고 원했...

별의별 플래쉬 (FlaShe)

그대는 별의별의별 숨겨온 맘에 맘에 별 그대와 같이 단둘이 같이 우리 계속 함께 해 별의별 별의별 별의 별의 별의별 별의별 일이 다 있죠 그대여 고마워 감사해 어제보다 눈이 부셔나 그런 그댈 바라만 본 나 내가 보이나요 나를 비춰주는 OH MY LOVE 눈을 꼭 감아도 그대만 떠올라 매일이 설레여 이게 무슨 일이야이야 자꾸만 가슴이 떨려와

별의별 영민 (브리튼 치즈)

불빛 하나 없는 이 거리에 날 비추는 수많은 별빛 너와 걷던 작년 이 거리에 속삭이는 수많은 별들 너와 처음부터 이별까지 다 생각이 나 마치 그때처럼 마지막 네 모습이 떠올라 너는 잘 지내고 있을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밤 내 앞에 보이는 수많은 별 중에서 저 별의별 나의 별 어딘가에 너의 별도 있는 것 같아 한참을 어딜

학교 가자 별의별

어느새 월요일이 다가오네주말은 너무 짧아요매일 놀고 싶은데왜 늘 공부만 하라 하는지난 모르겠어 학교 가기 싫다그래도 주간 예고안을 보니다행히 체육 3교시친구들과 함께 뛰어 노는 생각에다시 발걸음 가볍게 즐거운학교에 가자 가방에 희망 담아학교 가자 가슴에 미래 품고아직 알 수 없는 나의 미래가자라나는 곳학교 가자 꿈이 자라나는 곳중요해 오늘 급식 반찬 ...

4월의 은행잎 별의별

풍성한 노랑이던 너를 기억해그러나 지금은 4월아직 작지 너는 조그맣게연둣빛으로 흔들리지아무도 관심 없는 그때에도그래도 너는 은행잎인 걸아직은 작기만 한 너에게 속삭여언젠가 가을이 오면눈이 부셔 너는 찬란하게노란빛으로 흩날리지 아무도 관심이 없다 해도그래도 지금 충분히 예뻐사람들의 시선이너에게로 머물지 않아도너의 모습 아직 몰라보아도나는 알 수 있는 걸...

열두살의 봄날 별의별

새 학년 돼도 늘 보는 얼굴새로운 일 하나 없는 나날들한 달 지나고 4월 어느 날봄날처럼 빛나던 날선생님과 들어오는수줍게 웃음짓는 아이달리기 안 했는데나 왜 이렇게가슴이 두근거려몰라요 내가 왜 이러는지지금껏 이런 적 없는데창문도 모두 닫혀 있는데따뜻한 바람이 느껴져더운 여름날 뜨거운 햇살동네 개울에서 함께 놀던 날징검다리서 내밀던 그 손조금만 더 잡고...

텃밭가자 별의별

감자 고구마 감자 고구마아이고 내 허리 아이고 내 허리고랑 파고 거름 치고 비닐 씌우고물을 주고 잡초 뽑고고랑 파고 거름 치고오늘도 고구마를 심는다우리는 텃밭에 간다고랑 파고 거름 치고 비닐 씌우고선생님 콕 찍으신 자리고구마 심어요오늘도 고구마를 심는다우리는 텃밭에 간다처음엔 재미있었지만허리 아파 팔 아파그래도 카메라 출연엔손가락 브이오늘도 고구마를 ...

나의말이 노래가 된다는 것 별의별

나의 말이 노래가 된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니구나 밤새 뒤척여 보아도 가사 한 줄 어렵구나종이를 꺼내고 펜을 드는 것 먼저 일이 아니구나세상을 내 마음 속을 보는 것이 먼저구나그래 나의 말이 노래가 되어 누구의 입술을 움직이면 함부로 쓰여져서는 거짓이면 안 되지그래 나의 말이 노래가 되어 누구의 입술에 닿는다면 꿈이었으면 희망이었으면몇 번을 고치고 다시...

원래 다 그런거래 별의별

우리 선생님은매일 노래를 불러요이젠 음악시간에만노래 부르세요화장실 갈 때마다간다고 얘기 왜 해요이제 똥 얘기는 그만 그만숙제 조금만 내 주세요우리 반 숙제가 제일 많아요안 했다 남기지 좀 마세요학원 늦어서 더 혼나요그래도 이제 못 보니 서운해요이제 우리 헤어질 시간울지 말자 눈물 흘리지 말자원래 다 그런 거래모두 만났다가 헤어지는 것원래 다 그런 거래...

행복한 학교 별의별

행복한 학교우리가 지켜야 할 아이들그 꿈들행복한 교실우리가 부끄럽지않을 수 있도록밝게 뛰노는아이들의 목소리해맑은 웃음으로나를 반기는 아이들울고 웃으며꿈을 키워가는그 교실내가 살아가는 이유행복한 학교운동장까지울려 퍼지는노랫소리나눔을 배우고평화를 이야기하는아이들따뜻한 햇살이 비추던그 교실나의 삶을더 크게 만드는그 학교부끄럽지 않게살고 싶어요나의 삶이거짓이...

갈증 (아카펠라 Ver.) 별의별

목이 타오르네 물이 그립다비라도 내려주면 정말 좋겠다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아 사람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어디 있을까 나를 떠난 꿈거치른 바람 속에 지친 그림자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아 꿈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저기 저 언덕에 서있는 사람달려와 바라보니 시든 소나무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아 사랑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내가 걸어온 길 뒤돌아보니오던 길 ...

안개꿈 (아카펠라 Ver.) 별의별

꿈속에서 나는 보았지아름답고 따뜻한 하늘을꿈 깨어난 늦은 아침에눈 비비고 하늘을 본다해 보기가 부끄러워서내가 나를 모른 척 해본다아 오늘은 무엇을 할까 내가 나를 아는 척 해볼까어젯밤 꿈속에서 나는달님을 만나보았지꿈 깨어난 지금은 허전해아 자꾸만 외로워진다밤하늘에 별빛은 고운데마음 한구석 이슬진 곳에별빛하나 있으면 좋겠네아 자꾸만 외로워진다밤하늘에 별...

까레이스키 살랏 (아카펠라 Ver.) 별의별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화물 열차에 태워졌지그리고는 찬 벌판에쓰레기처럼 내팽겨졌지돌아갈 수도 없는 고향얼어붙은 세월 이었어칼바람에 베인 청춘잃어버린 나의 꿈이여낯선 하늘 바람 속에서곱게 피어난 아리랑 꿈모질게도 피었건만또다시 유랑 길을 떠났지찬바람에 실려 가는고달픈 하얀 민들레어디까지 떠가려나늙어버린 나의 봄이여푸른 하늘 꿈길 따라하얀 나비 멀어져가네...

별의별 ★ 영민 (브리튼 치즈)

불빛 하나 없는 이 거리에 날 비추는 수많은 별빛 너와 걷던 작년 이 거리에 속삭이는 수많은 별들 너와 처음부터 이별까지 다 생각이 나 마치 그때처럼 마지막 네 모습이 떠올라 너는 잘 지내고 있을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밤 내 앞에 보이는 수많은 별 중에서 저 별의별 나의 별 어딘가에 너의 별도 있는 것 같아 한참을 어딜 가도

별의별 (Inst.) 플래쉬 (FlaShe)

그대는 별의 별의 별숨겨온 맘의 맘의 별그대와 같이 단 둘이 같이우리 계속 함께 해별의 별 별의 별 별의 별의 별의 별 별의 별 일이 다 있죠그대여 고마워 감사해어제보다 눈이 부셔 나그런 그댈 바라만 본 나내가 보이나요 나를 비춰주는OH MY LOVE눈을 꼭 감아도 그대만 떠올라매일이 설레어이게 무슨 일이야이야자꾸만 가슴이 떨려와이런 내 맘을 그대와 ...

바다 김도연

바다, 그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나는 그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이젠 하나가 되는 시간 저무는 석양을, 다가올 달빛은 당신이 그려줘 살아온 동안 그대와 함께 한 수많은 날들 이제는 볼 수 없는 그대와의 지난 날 깊은 그대의 품으로 보내 주리 살아있는 어제의 나에게 보내 주리

깊은 바다 앵그리파더(Angry father)

깊은 바다 그 안에 담겨진 푸른 영혼 날 위로해주네 언제나 소리 없이 번져오는 따스한 햇살만을 느껴가지 행복 기쁨 잊고 지내왔던 사랑 믿음 날 평화롭게 해 누구나 갖고 있는 영혼의 빛 이제는 도로 밝게 비춰가리 * 아픔에 지쳐가는 슬픈 사람의 눈물도 고통에 쓰러지는 우리 주변의 소리도 외롭게 홀로 남은 작은 방안의 노인도 약하고 힘겨워도 결국

깊은 바다 Angry Father

깊은 바다 그 안에 담겨진 푸른 영혼 날 위로해주네 언제나 소리 없이 번져오는 따스한 햇살만을 느껴가지 행복 기쁨 잊고 지내왔던 사랑 믿음 날 평화롭게 해 누구나 갖고 있는 영혼의 빛 이제는 도로 밝게 비춰가리 아픔에 지쳐가는 슬픈 사람의 눈물도 고통에 쓰러지는 우리 주변의 소리도 외롭게 홀로 남은 작은 방안의 노인도 약하고 힘겨워도

깊은 바다 성욱

서툴기만 해 널 향한 나의 사랑이 말이야 그대 곁에 자리 잡고서 아무 말 못 하죠 너의 옆에 있는 것도 이렇게 떨려오는데 어떻게 바라볼 수가 있을까 차마 고개를 들어 눈을 맞출 수 없어 너의 그 반짝이는 두 눈 저 깊은 바다를 보듯 홀려 나의 모든 시간이 멈춰 오직 너만 바라보고 있는 나의 마음이 비춰 너의 마음에도 닿았길 바라 혹시 그대 나를 싫어할까 봐

바다 XECADO

막혀 난 지금 숨 빠져 너의 바다 깊은 들릴까 내 마음 갇혀있어 넌 나의 꿈 밤새 날 생각에 잠기게 만드네 잠 못 들게 깊이 빠져 난 너의 바다에 깊이 더 깊이 가라앉고 있지 더 일찍 알았었더라도 달라질 일 없었을거야 하나도 알아둬 아마도 누구라도 뛰어들어 너란 바다에 너란 바다보다 보물에 가치를 두는 놈들이 널려있지 다들 찾기만 바쁜 보물보다 소중하게 널

바다 투어리스트(Tourist)

우리 발치로 밀려 오는 파도 위로 햇빛 쏟아지던 소리 빛바랜 사진 속의 초록빛 바다가, 내 맘 깊은 곳에 흘러 내린다. 이제 혼자 걷고 있는 바다. 너울 지나간 모래 위에, 깊어지는 그리움을 묻고. 우리 안의 영원한 바다. 흐르고 넘치는 기억을 담아둔 작은 유리병에 편질 띄우면 흘러 흘러, 네게 닿길.

바다 전소진

나의 작은 마음 그 곳에 깊고 커다란 바다를 보네 크고 작은 바람 불어와 잠잠했던 마음에 일렁이는 파도 난 눈을 감고서 차가운 파돌 느끼며 마음 깊은 곳으로 가라앉아 난 숨을 참고서 몸이 떠오르길 기다려 멈춘 시간 속에 아득하게 깊은 물속에 조심스레 눈을 떠보네 두려웠던 바다는 잠잠해지고 내 귓가에 일렁이는 물소리만 남아 난 몸을 일으켜 날 감싸는 파돌 느끼며

바다 방승철(jejufantasy)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맘속에 다가오네 나약하기만 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 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만 감싸 나에게만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맘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 보았어 파도소리 그건 나의 어릴적 내 머릴만져 주던 손길 그대 깊었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길고긴 내 어리석음

바다 빅뱅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 맘속에다가오네 나약하기마 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 날 감싸 나의 빈 맘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맘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 보았어 파도 소리 그건나의 어릴 적 내 머릴 만져주던 손길 그대 깊었던

바다 방승철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 맘속에 다가오네 나약하기만 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 날 감싸 나의 빈 맘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맘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 보았어 파도소리 그건 나의 어릴 적 내 머릴 만져주던 손길 그대

바다 투어리스트

우리 발치로 밀려 오는 파도 위로 햇빛 쏟아지던 소리 빛바랜 사진 속의 초록빛 바다가 내 맘 깊은 곳에 흘러 내린다 이제 혼자 걷고 있는 바다 너울 지나간 모래 위에 깊어지는 그리움을 묻고 우리 안의 영원한 바다 흐르고 넘치는 기억을 담아둔 작은 유리병에 편질 띄우면 흘러 흘러 네게 닿길 해어진 일기 속의 초록빛 바다가 내 맘 깊은 곳에

바다 방승철(Big Bang)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 마음 속에 다가오네 나약하기만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 날 감싸 나의 빈 마음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마음 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보았어 파도 소리, 그건 나의 어릴 적 내 머릴 만져주던

악연 조월

젊은 날에 나는 당신을 알았던가 그때에 우리는 서로를 또 어떻게 불렀던가 너도 별의별 일들을 다 겪었겠지 청춘이 너를 뜻하던 때도 언젠가 있었는데 어제 나는 어리고 낯선 사내의 꿈을 꾸었네 우린 오늘도 함께 어둡고 깊은 산길을

잔잔한 바다 노지수

잔잔하게 흘러가길 바래 파도가 거센 바다도 저 깊은 곳은 잠잠할 거야 바람 많이 부는 날의 물결보다 깊은 바닷속의 물결이 되자 바람 많이 부는 날의 물결보다 깊은 바닷속의 물결이 되자 잔잔한 바다가 되어줘 깊은 그곳 잔잔한 물결이 되어줘 잔잔한 파도가 되어줘 깊은 그곳 잔잔한 물결이 되어줘 잔잔한 바다가 되어줘 잔잔한 파도가 되어줘 잔잔한 바다가 되어줘 잔잔한

나의 바다 THEN

갈 수 없는 곳 나만의 바다 너의 눈 속에 들어가고파 작은 슬픔 담겨있는 갈 수 없는 곳 나만의 바다 너의 눈 속에 들어가고파 나를 볼 수 없는 그 눈 그 깊은 눈 속에 나의 영혼을 그 속에 들어가고파 네게 그 깊은 눈 속에 나의 영혼을 그대의 깊은 눈 속에 나를 오~~ 들어가고파 나를 볼 수 없는 그 눈 그 깊은 눈 속에 나의 영혼을

나의 바다 덴(THEN)

나의 바다 - THEN (덴) 갈 수 없는 곳 나만의 바다 너의 눈 속에 들어가고파 작은 슬픔 담겨 있는 갈 수 없는 곳 나만의 바다 너의 눈 속에 들어가고파 나를 볼 수 없는 그 눈 그 깊은 눈 속에 나의 영혼을 그 속에 들어가고파 내게 그 깊은 눈 속에 나의 영혼을 그대의 깊은 눈 속에 나를 어-워 들어가고파 나를 볼 수 없는 그 눈 그

바다 아이 윤하

숨을 참고 눈을 감고 귀를 닫고 그 곳으로 갈거야 너를 안고 손을 잡고 그 곳으로 저 높은 곳을 날아오르는 새가 아니더라도 더 낮은 곳에 깊은 바다로, 깊은 바다로 점점 멀어지고 있어 두 발이 땅에 닿지 않아 천천히 나아가고 있어 조금도 두렵지 않은걸 세상은 나에게 내 삶을 말하지, 어른이 되면 되어 갈 수록 그들의 얘기로 정해질

바다 안도 프로젝트 (Ando Project)

바다 멈춰버린 나의 마음 깊은 곳 대답 없는 수많은 질문들 속에 애써 외면해야 했던 말들과 헝클어진 기억 사이 속삭임 스러져 가는 시간 점점 짧아지는 하루 끝 반복되는 어제와 같은 오늘 이렇게 난 이렇게 나는 어디로 가는지 감춰놓은 나의 많은 이야기 굳게 닫힌 열리지 않는 입술 그 안에 한없이 흩어져 가는 말들과 생각 의미 없이 보낸 익숙한 오늘 이렇게

깊은 밤 깊은 바다 이루리

밤바다와 달 파도치는 소리와 고요히 빛나는 하늘의 별들과 난 나란히 누워 구름 위로 올라가 끝없는 미로 같은 날을 벗어나 풍덩 헤엄치네 풍덩 깊은 바다 속으로 아아 마음속을 찢어놓은 기억 두고 갈게 마지막 기억 속에 남은 너와 난 무서울 게 없던 시간들을 보냈지 어른이 되던 첫 번째 해 여름밤 후회로 가득 남은 날을 벗어나 헤엄치네

깊은 밤 깊은 바다 Yiruri

밤바다와 달, 파도치는 소리와 고요히 빛나는 하늘의 별들과 난 나란히 누워 구름 위로 올라가 끝없는 미로 같은 날을 벗어나 풍덩 헤엄치네 풍덩 깊은 바다, 속으로 아아 마음속을 찢어놓은 기억 두고 갈게 마지막 기억 속에 남은 너와 난 무서울 게 없던 시간들을 보냈지 어른이 되던 첫 번째 해 여름밤 후회로 가득 남은 날을 벗어나

바다 윤종신

나 한동안은 푸른 미소로 날 반겨주는 나의 친구 바다를 찾지 못했어 왜 바보같이 그대 없이는 어디를 가도 어색할 것만 같아, 그랬었는지 그대와 함께하던 모래사장엔 이제는 내 발자국만이 남지만 살며시 그것마저 지워버리는 속 깊은 파도의 맘을 이제는 알것 같아요 바다여, 말해주네, 다 잊을떄라고.

주님의 바다 더위크 워십

잔잔한 바다가 때로는 거칠게 요동칠 때 거대한 파도의 두려움 앞에 마주할 때 나를 이끄는 성령의 바람에 나를 내어 맡기고 깊은 바다로 더 깊은 바다로 믿음의 발을 내딛어 주님의 바다에 내가 들어가 성령의 파도를 타고 주님의 바다에 온 몸을 잠궈 성령의 호흡하리 잔잔한 바다가 때로는 거칠게 요동칠 때 거대한 파도의 두려움

바다 미씽 아일랜드

하얀 바다를 바라보는 검은 그대 손을 내밀어 다가가면 멀어지는 그대 가슴속 깊은 곳에 파란 눈물 텅 빈 귓가엔 한마디뿐 돌아온다 하얀바다를 가져다 줄 꿈에 천사 오늘도 그대는 간절히 기다리네 슬픈 입술엔 소리 없이 파란 눈물 텅 빈 귓가엔 한마디뿐 돌아온다 돌아온다 돌아온단 그댈 가둬 두는데 기억 속에 기억 속엔 잊혀지지 않는 너

바다 미씽 아일랜드(Missing Island)

하얀 바다를 바라보는 검은 그대 손을 내밀어 다가가면 멀어지는 그대 가슴속 깊은 곳에 파란 눈물 텅 빈 귓가엔 한마디뿐 돌아온다. 하얀 바다를 가져다줄 꿈에 천사 오늘도 그대는 간절히 기다리네. 슬픈 입술엔 소리 없이 파란 눈물 텅 빈 귓가엔 한마디뿐 돌아온다. 돌아온다.

눈물 바다 Jane

나를 또 버릴꺼니 서글픈 세상아 마음 기댈곳 내겐 없는데 슬픔은 자꾸 어디에서 와 내곁에만 머무나 다가가려 할수록 더 세찬 파도로 내 지친 어깰 떠미는 세상 저 끝에 행복에 닿고 싶지만 내안에 깊은 눈물 바다 맺어질수 없는 슬픈 사연들 가슴에 묻고 홀로 견디기에 아직 남아있는 채우고 가야할 내 삶이 너무 길어 다가가려 할수록 더 세찬 파도로 내

너의 바다 다니엘

저 푸른 바다 속에 내 맘도 있을까 수 많은 고기 속에 묻히진 않을까 그대가 밀려와 또 나를 적실까 그대가 밀려와 또 나를 덮칠까 깊은 니 맘 속에 매일 잠겨 한 마디 못하고 매일 날 괴롭혀 저 푸른 바다 속에 내 맘도 있을까 수 많은 고기 속에 묻히진 않을까 그대가 밀려와 또 나를 덮칠까 깊은 니 맘 속에 매일 잠겨 한 마디 못하고 매일

너의 바다 DANY

저 푸른 바다 속에 내 맘도 있을까 수 많은 고기 속에 뭍히진 않을까 그대가 밀려와 또 나를 적실까 그대가 밀려와 또 나를 덮칠까 깊은 니 맘 속에 매일 잠겨 한 마디 못하고 매일 날 괴롭혀 저 푸른 바다 속에 내 맘도 있을까 수 많은 고기 속에 뭍히진 않을까 그대가 밀려와 또 나를 덮칠까 깊은 니 맘 속에 매일 잠겨 한 마디 못하고 매일 날 괴롭혀 깊은

너의 바다 호피폴라

우리 바다 갈까 오늘 하늘이 어떻든 그냥 단둘이서 저 멀리 다녀올까 해가 지면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우리 늘 그렇듯 밤새 떠들다 잘까 난 절대 변하지 않을거야 이토록 간절하니까 네 맘 지쳐 겨울비 내리면 부디 이 밤 우리 지금 기억해 줘 나는 눈을 감아 너의 맘속 바다 깊은 곳 한편에 잠겨간다 네가 있는 곳으로 너는 깊은 바달 홀로 걷고

바다 안태민

푸르고 뜨겁던 여름하늘이 담긴 너의 눈 속에서 일렁이던 파도는 아직도 내 머릿속에 선명히 새겨져 있어 어떤 하루에도 설레이며 미소 지었던 넌 매일 또 웃으며 꿈을 꿔 분명 즐거울거야 내일도 생일선물 같은 하루들이 쌓여가 기다려왔던 내일로 떠날거야 너와 바다보다 깊은 너의 두 눈동자를 기억해 사랑보다 기쁜 마음이 있다면 네 곁에 있던 순간이었을거야 기적을

잊을만하면 달콤한 소금

무표정한 거리를 지나 집으로 가는 길 알 수 없는 허탈한 마음에 무거워지는 내 발걸음 어떤 의미일까 이곳의 난 그 끝의 끝은 어딜까 밀려오는 별의별 생각에 집에 가는 버스를 놓치네 흩날리던 아픈 기억과 깊은 무력감은 잊을만하면 왜 몰려오는지 하루하루 산다는 게 내게만 힘든 일 같아 한없이 슬퍼지는 이 밤 날이 밝아오면 잊혀지겠지 구름

깊은 바다 어딘가엔 모리스

Instrumental

깊고 깊은 바다 핑크퐁

깊고 깊은 바다 기기기! 깊고 깊은 바다! 깊고 깊은 바다 깊은 바다! 어? 멀고 먼 우주 머머머! 멀고 먼 우주! 멀고 먼 우주 우아! 먼 우주! 오잉? 기기기! 깊고 깊은 바다! 기기기! 깊고 깊은 바다! 머머머! 멀고 먼 우주! 머머머! 멀고 먼 우주! 높고 높은 하늘 노노노! 높고 높은 하늘! 높고 높은 하늘 우아! 높은 하늘! 깜짝이야!

바다 시음 (Sieum), CY Park

새파란 하늘 스치는 바람 새로운 흐름에 설레는 마음 우리 함께 가자 새파란 바다 위로 자 다시 물살을 타 파도에 몸을 맡겨 사라지는 저 물보라에 미련 남기지 말자 다가올 바람과 파도로 세상을 새로이 푸르게 물들여 함께 해일이 우리를 덮쳐도 길 잃고 막막해도 다시 바다로 나아가자 길을 찾아서 멀리 해수면 위 바라보는 푸른 바다 그리고 하늘 짙푸르게 물든 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