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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가고 싶다 (Vocal by 정지우) 송택동

잔잔한 바다위로 물새 한마리 날아간다 나도 물새처럼 어디론가 가고싶다 동화속에 나오는 인어공주 찾아보고 용왕님께서 사신다는 바다속도 구경하다가 쉬고 싶으면 바다에 앉아 섬이되어 철썩 철썩 찰랑찰랑 바다노래 잠이든다.

소망 (Vocal by 한은채) 송택동

물이 되고싶다 온세상을 날으는 맑은 물이 되고 싶다 새가 되고 싶다 온세상을 날으는 예쁜 새가 되고싶다 빛이 되고 싶다 온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이 되고싶다

눈을 감아요 (Vocal by 엄희윤) 송택동

누군가 보고 싶으면 눈을 감아요 아름다운 얼굴이 다가옵니다 무언가 보고싶으면 눈을감아요 맑고 고운 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딘가 가고 싶으면 눈을 감아요 멋진 그곳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여쁜친구 (Vocal by 라세연) 송택동

정답게 얘기 나누던 친구를 생각해봐요 언제나 환하게 웃던 어여쁜 친구를 꽃처럼 예쁘고 환하게 별처럼 하얗고 빛나게 우리의 미소 때문에 세상은 빛나요 외롭고 쓸쓸하면은 친구를 생각해봐요 손 잡고 노래부르던 어여쁜 친구를 꽃처럼 예쁘고 환하게 별처럼 하얗고 빛나게 우리의 미소 때문에 세상은 빛나요

이슬열매 (Vocal by 배승민) 송택동

어젯밤 아기별이 뿌려논씨앗 햇님이 일어나니 열매가주렁주렁 작고작아 건드려도 톡 톡 터지는 열매 너무나 예뻐서 햇님이 가져갔나

잠자리가족 (Vocal by 유소연) 송택동

자 이렇게 이렇게 날아야지 엄마가 아기 잠자리를 가르친다 엄마 좀 쉬었다가 해요 막내 잠자리가 조른다 그러자꾸나 잠자리 가족은 연못 수초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자 시나브로 천천히 날아보렴 아빠가 언니 잠자리를 얼러본다 아빠 잠깐만 쉬었다가 해요 언니 잠자리가 투덜댄다 넌할수있어 조금만 힘내봐 언니 잠자리 힘차게 포륵 날고있다

바닷가에서면 (Vocal by 김고은) 송택동

노을이 곱게 물든 바닷가에 서면 하늘에도 바다에도 온통 노을빛 빨갛게 물이 든 하늘 저 만큼 자꾸만 자꾸만 걸어가 보면 꿈속에서 보았던 저 하늘나라 아름다운 그 나라가 나타날 것 같아요 별빛이 쏟아지는 바닷가에 서면 하늘에도 바다에도 온통 노을빛 별빛이 빛나는 바다 저 만큼 자꾸만 자꾸만 걸어가 보면 꿈속에서 보았던 바다 속 나라 아름다운 그 나라가 ...

산위에서 (Vocal by 손예원) 송택동

푸르른 산이 나를 불러서 호젓한 산 길 시나브로 오르면 탁 트인 세상 맑은 바람 온 세상이 내 것일세 아 벅찬 가슴 나는 좋아라 온갖 시름 잊어 나는 좋아라 정겨운 산이 나를 불러서 짓푸른 산길 휘휘 돌아 오르면 발 아래 세상 시원한 바람 온 누리가 내 것일세 아 트인 가슴 나는 좋아라 너와 함께 있어 마냥 좋아라

민들레꽃 (Vocal by 오하음) 송택동

파아란 풀밭위에 노오란 민들레 봄이 오면 풀밭위에 살짝 피어나 우리 아기 아장아장 걸음마할때 노오란 동그라미 아지랑이타고 파아란 풀밭위에 노오란 민들레 봄이 오면 풀밭위에 살짝 피어나 파아란 풀밭위에 노오란 민들레 하늘 햇살 잡으며 이만큼 컸나 무지개 잡으며 이만큼 컸나 아롱 다롱 피어나는 아지랑이 타고 파아란 풀밭위에 노오란 민들레 하늘 햇살 잡으며 이만큼 컸나

연꽃향기 (Vocal by 우채윤) 송택동

바람 소리 간지러워 잎새뒤에 숨었나 함박 웃음 수줍어 잎새뒤에 숨었나 넓은 모자 살짝쓰고 미소짓는 하얀 연꽃 연꽃향기 하얗게 호수를 만들어요 꿀벌들이 윙윙 아기잠자리 빙빙 잎새뒤에 꼭꼭 숨어 술래잡기 놀이해요

고운꿈 (Vocal by 이수빈) 송택동

새가 되어 날아볼까 먼 하늘까지 물이 되어 돌아볼까 먼 바다까지 해가 되어 비춰볼까 온 세상을 산이 되어 지켜볼까 고운 풍경을 이것 저것 너무나도 할게 많구나 생각속에 생각속에 자꾸 빠져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뤄 봐야지 끝없이 뻗어가는 나의 고운 꿈

땅놀이 (Vocal by 라세호) 송택동

편편하고 넓은 땅을 우리 고운 손으로둘이서 사이좋게 금을 긋는다나는 이 귀퉁이 너는 저 귀퉁이울도 담도 치지 않은 동그란 우리집내 땅이 커도 좋고 네 땅이 커도 좋아또 다시 시작한다 가위 바위 보손바닥에 뽀얗게 흙먼지가 묻어나고손가락 좍좍펴서 크게 뼘잰다나는 삐죽삐죽 너는 둥글둥글요술쟁이 할머니집 백설공주 예쁜집내 땅이 커도 좋고 네 땅이 커도 좋아또...

나의 친구에게 (Vocal by 김채율) 송택동

너의 눈을 보면 난정말 알수있고 가슴 깊은곳의 무지개빛 소망함을 환한 너의 미소 내맘을 밝게하네 네가 그저좋아 그눈빛이 너무좋아 하늘 구름 바람 세상이 그림과 같고 꽃과 새와 나무 우리들은 함께 있네 눈빛으로 말해 좋은친구 나의친구 우리 가슴속에 좋은꿈을 가득심자

봄의 노래 (Vocal by 박현민) 송택동

봄눈녹아 흐르는 깊은 산골짜기에따스한 봄볕이 살짝 숨어 들더니터질듯한 꽃망울에 봄을 살짝부비고아 너는 예쁜 노란꽃 나는 봄햇살봉긋한 꽃망울 톡톡톡 건드려아 너는 빨간꽃 나는 봄볕이라네봄바람 불어오는 깊은 산골짜기에다정한 봄볕이 한줌 내려앉더니흘러가는 시냇물에 노래 하나 띄우며아 너는 예쁜 꽃노래 나는 봄 나비흐르는 맑은 물에 친구 얼굴 그리며아 너는 ...

날개의 씨앗 (Vocal by 송지후) 송택동

나무가 잎을 단다 날고 싶은 마음이지 나뭇가지 가지마다 수많은 푸른 날개 잔디밭 아기메뚜기 그 작은 몸에서도 뾰족이 돋아나는 풀잎 같은 날개 세상의 모든 것은 저마다 가슴 깊이 하늘높이 날고 싶지 날개의 씨앗

물고기의 꿈 (Vocal by 이수빈) 송택동

물고기도 물고기도 하품을 할까 졸려워서 하품하면 낮잠도 잘까 한낮에는 냇가에서 낮잠자며 꿈도 꿀 수 있겠지 반짝이는 물결소리 물고기의 꿈 물고기가 꾸는 꿈은 너무 궁금해 시냇가에 앉으면서 귀 기울인다 조올졸졸 시냇물에 환한 햇살 땅에 쏟아지겠지 반짝이는 물결소리 물고기의 꿈

겨울 친구들 (Vocal by 신민서) 송택동

하얀눈 송이 겨울에만 피는 꽃송이 하얀눈 내리면 나무마다 꽃가지 가랑눈은 흰떡눈 떡가루처럼 내리는 흰떡눈 싸락 쌀그락 싸락눈은 쌀밥눈 함박눈 발등눈 발등 빠지게하는 발등눈 아무도 가지않은 길에 숫눈 포슬포슬 포슬눈 소리없이 내리는 포슬눈 밤사이 몰래온 도둑눈 포슬눈 가락눈은 흰떡눈 싸락눈은 흰밥눈 함박눈은 발등눈 포슬눈은 도둑눈 겨울에만 만나는 정다운...

우주 자전거 (동요버전) (Vocal by 채시연) 송택동

해야 해야 나오너라 우리동무 해동무 열무김치 밥 말아먹고 우주자전거 달리자 달아 달아 나오너라 우리동무 달동무 된장찌개 밥 말아먹고 우주자전거 달리자 오두막에서 별나라까지 앞바퀴는 해님 뒷바퀴는 달님

날 부르는 소리 (Vocal by 이준승) 송택동

어스름이 사방에 찾아올 때 하늘에는 달님이 얼굴 내밀고 그 때부터 날 부르는 소리 소리 바닷가를 찾아 가슴 활짝 열면 달빛 물결 별무늬 박힌 꿈 동산 이따금 물새 나르고 등대 불빛에 이야기 시작하면 파도 소리에 그 때부터 일기장 쓰는 소리 바닷가를 찾아 가슴 활짝 열면 달빛 물결 별무늬 박힌 꿈 동산

친구와 함께 걸으면 (Vocal by 최소율) 송택동

친구와 길을 걸으면 손잡고 함께 걸으면 따뜻한 친구의 마음 느낄 수 있어요 잘 잘 잘 시냇물 소리 호 로 롱 새들의 노래 하늘엔 꽃구름 동동 아름다운 세상 친구와 길을 걸으면 정답게 함께걸으면 랄랄라 노래 소리가 저절로 나와요

꽃 한송이 피었어요 (Vocal by 박소연) 송택동

깎아세운 산비탈에 꽃한송이 피었어요 누가누가 꺾을까봐 비탈길에 피었어요 바람이 꽃씨안고 여기 살짝 피었어요 누가누가 꺾을까봐 비탈길에 피었어요 비탈길 바위틈에 꽃한송이 피었어요 부끄러워 부끄러워 돌틈사이 피었어요 들새가 꽃씨안고 여기 살짝 뿌렸어요 부끄러워 부끄러워 돌틈사이 피었어요

우주 자전거(퓨전버전) (Vocal by 채시연) 송택동

해야해야 나오너라 우리동무 해동무 열무김치 밥 말아먹고 우주자전거 달리자 달아 달아 나오너라 우리동무 달동무 된장찌개 밥 말아먹고 우주자전거 달리자 오두막에서 별나라까지 앞바퀴는 해님 뒤바퀴는 달님

잊은 사랑 정지우

please remember me 난 여기 있어요 지금 당신 곁에 있어요 지난 기억들 속에 내가 보이나요 제발 날 잊지 말아요 내 가슴을 치면 슬픈 소리가나요 그댄 두 귀를 막겠죠 한없이 사랑했던 순간들 모두 그댄 모른 척 하겠죠 You don\'t remember me 그대 손을 놔요 지난 아픔들 잊어요 힘든 시간이 지나 비워진 자리는 내가 내가...

It's Your Time 정지우

이젠그만 난 더는 못해모두가 한 사람이 될 수 없는 것돈때문에 무엇때문에모두가 그렇게 같이 지쳐 가는가너는 무조건 따라와찾아야더욱 강하게되는 거야이 세상 틀안에성공했단 사람들처럼될 순 없어그건 니가 아닌걸너안에 너를 찾아서high and highflight to the sky망설이지마 너는 뛰어나higher and higherflight to the ...

이(離)ㆍ연(緣) (이별의 인연) 정지우

이 (離)ㆍ연 (緣) (이별의 인연) - 정지우 언제나처럼 시작되는 나의 독백은 아직 남은 슬픔보다는 이젠 의미를 잃은 그저 나의 삶일뿐 사람들의 눈을 피해 어제보다 오늘은 많은 미소를 만들면서 날 감추었지 누군가 스쳐 지나며 그늘진 내 모습을 힘겨워 볼 수 없다 했지 건너야 할 이별의 슬픔은 그 누구도 모르게 혼자 견뎌야 하지만 노을 떠돈

내가 만든 이별 정지우

이젠 보내야 해 잠깐이라 너는 말했지만 너 돌아오면 그 자리엔 추억만 놓여있어 잠시 내것이던 그것으로 슬픔은 족한걸 널 누군가에 눈물로는 가질 수 없어 때론 힘들겠지 많은 후회도 하겠지 더 이상 죄를 만들지마 니가 있는 슬픔은 없게해 이젠 너에게 자신이 없어 그곁엔 니가 있어 줘야해 완전한 것은 가질 수 없지 너를 보내는 나의 이윤걸 하지만 ...

태극기 정지우

저 높은 곳에 휘날리는 나의 태극기 우리겨레 우리나라 표상이어라 볼수록 좋아요 아름다운 태극문양 삼천리 방방곡곡 펄럭이어라 집집마다 마을마다 세계로 오대양으로 자랑스런 태극기여 영원하여라

집에 오는 길 이루리 프로젝트

정말 오랜만에 혼자 걸었어 집에 오는 길에 살짝 불어오던 그 바람이 너무 차갑게만 느껴졌어 오늘 날씨 정말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은데 흔들리는 나무 아래 멈춰 서 본다 집에 오는 길에 네가 보고 싶다 정말 오랜만에 하늘을 봤어 집에 오는 길에 살짝 흘러가던 그 구름이 너무 하얗게 눈이 부셨어 오늘 날씨 정말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 가고

집에 오는 길 이루리 프로젝트 [\'14 노래를 불러 줄게요 (EP)]

정말 오랜만에 혼자 걸었어 집에 오는 길에 살짝 불어오던 그 바람이 너무 차갑게만 느껴졌어 오늘 날씨 정말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은데 흔들리는 나무 아래 멈춰 서 본다 집에 오는 길에 네가 보고 싶다 정말 오랜만에 하늘을 봤어 집에 오는 길에 살짝 흘러가던 그 구름이 너무 하얗게 눈이 부셨어 오늘 날씨 정말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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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혼자 걸었어 집에 오는 길에 살짝 불어오던 그 바람이 너무 차갑게만 느껴졌어 오늘 날씨 정말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은데 흔들리는 나무 아래 멈춰 서 본다 집에 오는 길에 네가 보고 싶다 정말 오랜만에 하늘을 봤어 집에 오는 길에 살짝 흘러가던 그 구름이 너무 하얗게 눈이 부셨어 오늘 날씨 정말 좋은데 어디론가 놀러 가고

그 곳 One Tak (원탁)

난 세상을 향해 외쳐본다 난 행복하고 싶다고 세상이 내게 던져 주는 말 내길은 내가 가란다 내 원하는 삶은 이게 아닌데 나만 왜 힘들다고 느껴지는 건지 울고 싶다. 숨어버리고 싶다.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다. 그곳 그곳 그곳 그곳 아 아 아아아 그곳 그곳 그곳 그곳 아 아 아 아아아아 그곳에 가고싶다.

어디론가 저멀리 김기탄

어디론가 저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조그만 설레임 하나 작은 가방에 담아 바람이 지난 자리 향기가 머문 자리 어디론가 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낯선 곳 낯선 인연에 가슴이 설레어도 보고 나는 누구인가 살아온 날들을 되새겨도 보며 바람이 부는 대로 향기가 나는 대로 어디론가 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그 곳으로 (Vocal by 장영태) 고3 형민

날아가거라 그리움아 내 마음이 이미 너를 놓쳤는데 어디엔들 훨훨 날아 못 가랴 너 가는 것처럼 마음도 가고 싶다 그 마음처럼 가지 말아라 외진 숲에서 헤매지 말고 깊은 밤에 길 잃어 다치지 말고 갈래길에서 애태우지 말고 날개짓 한번으로 가거라 징검다리 디딜 것 없이 작은 내 하나 얼른 건너고 큰길 잠깐 따라가다 언덕 하나 오르면 보이는 그 곳마다 모퉁이

노을 (Vocal. AI 태민) 이천우

서쪽 하늘을 온통 물들여 내 마음을 흔들어놓은 노을 비취빛 하늘 아래 모두를 고운색으로 채우는 단풍처럼 당신을 나의 색으로 곱게 물들이고 싶은 소년의 꿈을 꾼다 소년을 버리고 간 시간속에 추억은 짙어지고 삶의 여정에 그리움은 깊어만 가고 아무런 소리 없이 모두를 덮은 짙은 안개에 매몰된 갑갑함을 털어낼 기지개를 지는해를 배웅하는 아름다운 노을이고 싶고

지금 나는 너의 고백 기다려! (Vocal by 지선생) 이세영

우연히 마주친 것 처럼 너를 만났어 화장안한 니 얼굴이 예쁘게만 보여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참았어 너를 똑바로 쳐다봐도 괜찮다고 난 지금 거짓말을 해 거짓말을 해 괜찮다고 난 거짓말을 해 아이스 커피 다 마시고 차가워진 느낌 목이 얼얼해도 난 숨이 찬듯 가쁜 큰 목소리로 네게 달려 가고 싶다 말할거야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참았어

독백 (Vocal 진리) 진교

걸어보기도 하고 쓰라린 아픔은 기억으로 흐르는 눈물은 추억으로 주저앉은채 불러보아도 변하지 않는 내 모습과 여전히 부는 바람 사랑은 떠나가 버리는 한 순간의 흔척 두손을 뻗어 움켜쥐어도 잡지 못할 흔적 언젠가는 내게도 한번은 자유로운 순간이 찾아오겟지 내어깰 누르는 이짐들 다 버리고 그렇게 살고싶다 -연 주 중- 조금씩 길을 잃어 가고

광덕산 (Vocal. 쟈니정) 엄태용

백두대간 차령산맥 솟아오른 광덕산 나 태어난 저 산 아래 호도마을 내 고향 오솔길 언덕 위에 살구꽃 피고 물장구치던 여름 개울가 무쇠솥밥 엄마 냄새 콧등을 스쳐가면 누나는 나를 부른다 광덕산 광덕산 보고 싶다 친구야 시큼한 맛 산딸기 머루 다래 있을 수가 있을까 광덕산 호도나무 오늘도 우뚝 서있네 산골마을 저녁연기 모락모락 오르고 초가삼간 부모형제 오손도손

광덕산 (vocal 쟈니정) 엄태용

백두대간 차령산맥 솟아오른 광덕산 나 태어난 저 산 아래 호도마을 내 고향 오솔길 언덕 위에 살구꽃 피고 물장구치던 여름 개울가 무쇠솥밥 엄마 냄새 콧등을 스쳐가면 누나는 나를 부른다 광덕산 광덕산 보고 싶다 친구야 시큼한 맛 산딸기 머루 다래 있을 수가 있을까 광덕산 호도나무 오늘도 우뚝 서있네 산골마을 저녁연기 모락모락 오르고 초가삼간 부모형제 오손도손

?오후의 행진곡 (Vocal By Westwind) 페퍼톤스(Peppertones)

걸으면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좋아 오후의 행진곡 타박타박 걸으면 반짝반짝 흔들리는 가로수길 사이로 오후의 행진곡 뚜벅뚜벅 걸으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빗방울도 시원해 오후의 행진곡 터덜터덜 걸으면 저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가 반가워서 오후의 행진곡 아무나 그냥 손잡고 같이 걷고 싶은 날 자 부슬비도 그치고 어디론가

어디론가 가고싶어라 김민정

1)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서러움 더한곳을 찾아서 정처 없이 난 그곳으로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끈을수없는 정을 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나만 홀로 이렇게 어디론가 가고싶어라 어디론가 가고싶어라 물위에 흐트러진 꽃잎따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끈을수없는 정을 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나만 홀로 이렇게 어디론가

추억과도 이별하려 해 (Vocal By LEL

농담 했던 기억도 일상 적인 대화도 사소한 기억들 조차도 깊게 그려져 있네 그때 우리가 정말 참 많이 그립지만 벅찰 만큼 너무나 좋았지만 말 그대로 그땐 그때일 뿐이니까 그러니까 추억과도 이별하려 해 미련과도 이별하려 해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되면 똑같은 이유 때문에 또 헤어질 걸 알기에 솔직히 너무 보고 싶다 우리 항상 하던 대로

이별하다 (Vocal by 양수진) 눈물발사

널 추억하다 널 보고 싶다 눈물이 흘렀어~~ 널 사랑하다 그리워 하다 우리 이별하다.... 맑은 그대의 두눈에 눈물이 고여 우리 거짓말 같은 슬픈 이별하다... ─━♥ㅂi의발zr드

가고 싶다 노민우

가고 싶다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가 들리던 그곳으로 가고 싶다 그리운 산들바람이 불던 그 여름으로 가고 싶다 아버지의 환한 미소가 남은 그 공터로 가고 싶다 늦은 밤 기타를 치며 노래하던 그때로 계절은 흘러 다시 오는데 모두 가고가고 떠나버리고 나만 홀로 이렇게 여기에 가고 싶다 할머니가 불러 주시던 오래전 그 집으로 가고

가고 싶다 최일화

내 맘속에 멍울진 그대는 지울수 없으니까 사랑했고 사랑했던 시절들은 그리움 속에 보고 싶다 보고싶다. 그댈 가슴 속 그대 돌아보면 덧없는 인생아. 누굴 위해서 살았나. 한없이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시간아 손을 내밀면 닿을듯. 마치 하루밤 꿈인듯.

나의 소망은 (Vocal 현수린) 이규영 & Friends, 현수린

나의 소망은 그 누군가가 나를 멀리 떠나보내는 것이다 사랑하면 할수록 친하면 친할수록 오랜 미련일수록 더더욱 그렇다 시작과 끝이 같다면 또다른 고통을 찾아 어디론가 멀리 떠나야겠다 나의 소망은 그 누군가가 나를 그저 내버려두는 것이다 오래된 연인의 흑백사진처럼 먼지 쌓이도록 잊혀지게 그렇게 추억으로 산다면 또다른 아픔을 찾아 어디론가 멀리 떠나야겠다

아른거린다 (Vocal By 백지웅) 를(LEL)

아른거린다 많이 좋아하고 많이 사랑했던 그 모습도 햇살 가득 했었던 봄날과 추웠던 겨울도 너로 빛났었어 돌아갈 수도 지울 수도 없는 그때가 너무나 그리워서 네 사진을 한참 바라보다 한숨을 쉬다가 또 바라봐 아른거린다 많이 좋아하고 많이 사랑했던 그 모든 기억들 햇살 가득했었던 봄날과 추웠던 겨울도 너로 빛났었어 너무 보고 싶다

아른거린다 (Vocal by 백지웅) 를 (LEL)

참 그립다 아른거린다 많이 좋아하고 많이 사랑했던 그 모습도 햇살 가득 했었던 봄날과 추웠던 겨울도 너로 빛났었어 돌아갈 수도 지울 수도 없는 그때가 너무나 그리워서 네 사진을 한참 바라보다 한숨을 쉬다가 또 바라봐 아른거린다 많이 좋아하고 많이 사랑했던 그 모든 기억들 햇살 가득했었던 봄날과 추웠던 겨울도 너로 빛났었어 너무 보고 싶다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위금자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서러움 토할곳을 찾아서 정처없이 먼곳으로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끊을수 없는 정을 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나만홀로 이렇게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물위에 흐트러진 꽃잎따라 가고 싶어라 물위에 흐트러진 꽃잎따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끊을수 없는 정을 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전수경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서러움 토할곳을 찾아서 정처없이 먼곳으로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끊을수 없는 정을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나만홀로 이렇게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물위에 흐트러진 꽃잎따라 어디론가 가고싶어라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끊을수 없는 정을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나만홀로 이렇게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전수경 (01)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서러움 토할곳을 찾아서 정처없이 먼곳으로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끊을수 없는 정을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나만홀로 이렇게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물위에 흐트러진 꽃잎따라 어디론가 가고싶어라 쓰러지는 정을 안고 끊을수 없는 정을안고 아픈가슴 안은채로 나만홀로 이렇게 어디론가 가고 싶어라 어디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