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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에 수경

뿌연 언덕 위에 그대가 있네요 저 멀리 그대가 보이는 거 맞죠 다가 갈 수 없어 나 여기 이렇게 바라만 볼 게요 그대 모습 아프긴 한가 봐요 내 맘이 오늘도 우네요 나 괜찮다고 말을 했는데 멀어져 가는 그림자 부여잡고 내 눈물로 대신했던 이런 날엔 (자연스레) 흐르는 빗 방울처럼 이런 날엔 (나 이렇게) 조용히 기대어 앉아 아무

?이런 날엔 수경

뿌연 언덕 위에 그대가 있네요 저 멀리 그대가 보이는 거 맞죠 다가 갈 수 없어 나 여기 이렇게 바라만 볼 게요 그대 모습 아프긴 한가 봐요 내 맘이 오늘도 우네요 나 괜찮다고 말을 했는데 멀어져 가는 그림자 부여잡고 내 눈물로 대신했던 이런 날엔 (자연스레) 흐르는 빗 방울처럼 이런 날엔 (나 이렇게) 조용히 기대어 앉아 아무

부서진 바람 수경

고요한 들판 위로 나는 달려간다 잊혀진 너에게 나는 스쳐간다 나는 바람이다 잡히지 않는 나는 바람이다 잡을 수 없는 hoo 불어라 내 소리 들리게 hoo 울어라 내가 비춰지게 나는 너에게 무너져 간다 하루하루 너에게 부서져 간다 때론 내가 그리워 다시 한 번... 쓰라린 가슴 속에 나는 묻혀간다 잊혀진 아픔에 나는 지쳐간다 나는 바람이다 잡히지...

그 말을 해줘 수경

오늘 따라 왠지 이상하게도 날씨가 너무 좋아 구름 한 점 없이 이상하게도 날씨가 너무 좋아 시간은 빠르게 붙잡을 수 없을 만큼 쉴 수조차 없었던 우리 그런 니가 이제 점점 지쳐가나봐 우리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 그 말을 해줘 너 사랑한다 너 그리웠다 너 밖에 없다는 그 말 듣고 싶어 한숨을 쉬고 눈을 피하고 애써 웃는 너의 입술 틈 사이로 무슨 말인...

메타세콰이어 길 (feat. 이한철) 수경

[ 메타세콰이어 길 - 수경 ]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슝슝 달리는 기차에 마주 앉은 우리 둘 어쩌다 손이 맞닿으면 사르르 발그레 설레임 가득한 여행 길 창 밖을 봐도 (유리에 비친) 그대가 보이고 (두 눈 이 마주치면) 어쩜 좋아 그대가 넘 좋아 따스한 햇살 (저 푸른 들판) 우릴 부르면 I\'ll wait for you I promise

너를 위해 수경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 있는 사람인가 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 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 걸 알아 나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 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

다함께 노래해요 수경

고요한 이 밤에 Uh 모두들 설레이는 맘으로 빛나는 별들과 예쁜 달도 더 밝게 빛을 내요 상쾌한 이 밤에 Uh 모두를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싱긋한 밤공기 맡으며 다함께 노래해요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la a - lala-lala lala-lala somebody sing with me 이 앞에 (아저씨...

나미야 수경

이제 다 끝난거 맞죠 이대로 안녕인거 맞죠 사랑했다고 계속 말하는 당신 난, 대체 뭐가 되나요 이제 다 끝난거 맞죠 지난 날 그 사람 그리웠나요 아무것도 못해요 난 마음이 아파서, 그저 너를 기다려요 이렇게 날두고 가는 네가 미워 죽겠어 날 떠난 네가 정말 미워 죽겠어 널 사랑했다고 많이 좋아했다고 님에서 남이되어 떠나가나요 이렇게 날두고 가는 네가 ...

보이지 않아도 사랑은 알아요 수경

um 시작부터 그랬죠 어두운 그 곳에 덩그러니 남겨졌죠 누구 도움 없이는 상처만 남게 되 하루하루가 두렵죠 나 나 볼 수 없어도 느낄 수 있어요 그대의 목소리와 미소가 참 아름답단 걸 난 알 수 있어요 항상 기억하죠 조금 당황스러울 나의 고백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건 참 많아요 그 중에 하나는 그대를 사랑하게 된거죠 앞이 보이질 않아도...

유진이를 좋아하는 너 수경

조명아래 앉아서 지긋이 눈을 감고 떨리는 목소리를 가다듬고 했던 말 너를 좋아한다고 너무 좋아한다고 술에 취한 너는 그냥 웃어버린 말 *그래 그냥 차라리 기억 못하게 네 물 컵에 물대신 따랏던 소주 조금 지나 엄청 취해 버린 너는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했지 내가 아닌 낯선 이름 울고 불며 외친 이름 유진아 유진아 나는 정말 정말 안되나봐... 어눌...

감자탕집 아들 수경

점심시간 나는 오늘도 항상가는 그 집으로 들어가 수줍어하며 나를 반기는 너를 볼 수 있어서는 아니야 감자탕 집 아들이라며 서비스를 주는 니가 좋아 보글보글 라면같은 너의 뒷머릴 보며 난 웃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나를 보는 너 힐끗힐끗 꿈뻑꿈뻑 너는 눈치를 보고 도리도리 고갤 젓는 니가 너무 귀여워 부끄러워하지 말고 나를 봐 모락모락 뜨거운 감자...

Sunshine 수경

난 바람이 불어오는 곳 따라, 오 날아가 수줍음 많은 너의 미소가 날 설레게 해 Love you 어쩔 줄 몰라하는 니 모습이 Love you 달콤한 향기에 노크를 해 Falling in love, Falling in love with sunshine Oh,Oh,Oh,Oh,Oh Seems like a magic it is true love of sun...

그 말을 해줘 (Inst.) 수경

오늘 따라 왠지 이상하게도 날씨가 너무 좋아 구름 한 점 없이 이상하게도 날씨가 너무 좋아 시간은 빠르게 붙잡을 수 없을 만큼 쉴 수조차 없었던 우리 그런 니가 이제 점점 지쳐가나봐 우리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 그 말을 해줘 너 사랑한다 너 그리웠다 너 밖에 없다는 그 말 듣고 싶어 한숨을 쉬고 눈을 피하고 애써 웃는 너의 입술 틈 사이로 무슨 말인지 ...

핏빛날개 수경

단지 세상에 못 견뎌 술잔에 어깨를 누이고 그대 나즈막히 나를 불러세워 슬픈 눈망울 속에서 그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나를 아프게 하네요 *날개가 부러졌나봐요 더 이상 날아갈 수 없어요 핏빛 노을이 나를 부르네요 차라리 잘됐나 봐요 어둠에서 벗어났잖아요 그대 잘 지내요 그리 부드럽지 않은 그대 그 차가운 손길로 내게 보랏빛 더 큰 상처만 이미 도...

웨딩 (Wedding) 수경

눈부신 햇살이 비추는 날 오늘은 우리의 결혼식이죠 즐거운 노래가 흘러나오고 기다렸던 그대가 내 옆으로 오죠 정말로 진짜로 오래오래 기다려온 그대와 내가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음에 난 감사해 *그대와 사랑을 맹세하고 서로의 사랑을 교환하고 마주한 우리 두 사람 진한 Kiss로 도장을 찍죠 정말로 진짜로 오래오래 기다려온 그대와 내가 평생을 함께 할 ...

별거 아닐거란 생각에 (Inst.) 수경

잘생긴 너와 모닝커필 사들고? 길을 걸어가면서? 갑자기 툭 던진 네 말? 미안 잘못 들었어 다시 말해봐? 아냐 됬다고 웃어 넘기는 너? 방금 네 표정 뭔가 조금은? 진지했던 것 같아? 별거 아닐거란 생각에? 가던 길을 계속 걸어 갔었고? 하지만 자꾸 신경 쓰여서? 한번 더 너를 쳐다 봤었어? 별거 아닐거란 생각이? 어쩌면 혹시나 하는 맘에? 흘러간 네...

수경 생일축하노래 축하사절단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수경의 생일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수경 Happy Birthday 수경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수경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수경의 생일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수경 Happy Birthday 수경 Happy Birthday

달자 (Feat. 수경) 최낙타

달콤한 달나라에 달려가내마음을 달나라에 달아줘달콤한 달나라에 달려가 내 마음을 달나라에달아 줄 수 있니달아 줄 수 없니달빛의 달마시안을 닮아 내 맘은 달팽이처럼 느려달빛의 달마시안을 닮아내 맘은 달팽이처럼느려 터져 느려 터져달타냥 달려간다달나라로 달린다달콤한 달나라에 달려가내마음을 달나라에 달아줘달콤한 달나라에 달려가 내 마음을 달나라에달아 줄 수 있...

핑계 (Feat. 수경) 진 클로베르(Jin clobert)

어제도 바빠오늘도 바빠연락도 안 되고 나를 사랑 하는지정말 미안해바빠서 요새알잖아 요즘에 정말 정신이 없어넌 일이 바빠서난 일이 바빠서넌 모르겠지만난 상철 받거든널 사랑하기에내가 더 잘할게힘든일 있다면 언제든지 기대렴어쩌면 내 욕심인가 봐 나의 꿈이날 따라 좋아하게 되었었던그 가수처럼 꿈이 이루어진다면내 곁의 너가 행복할 것 같기에방에 틀어박혀 연습만...

못다한 고백 양 수경

못다한 고백 - 양수경 내가슴속에 머물다간 그대 지금도 어디선가 내생각을 하고 있을까 우리가 앉아있던 자리에 슬픔의 그림자 안개처럼 쌓이고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쓸쓸히 떠나는 그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무엇이 지난날의 추억을 새롭게 하는지 아직은 이별이 아니야 못다한 고백이 있어 눈물에 묻혀버린 이야기 사랑했다는 그말 *간...

사랑은차가운유혹 양 수경

-사랑은 차가운 유혹- <전주중>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순 없어 이별은 때늦은 후회 다시는 만날수 없어 <간주중> 마지막 인사를 하지도 못하고 어깨를 움추린채로 고개만 떨구네 힘없이 다가와 내손을 잡을땐 뺨위로 흐르는 눈물 가슴만 메이네 이 세상모두를 사랑한 당신 어이해 나만을 사랑할수 없나 사랑은 차가운 유혹 그래도 피할순 없어 이별은 때늦...

메타세콰이어 길 (Feat. 이한철) 닉스군님>>수경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슝슝 달리는 기차에 마주 앉은 우리 둘 어쩌다 손이 맞닿으면 사르르 발그레 설레임 가득한 여행 길 창 밖을 봐도 유리에 비친 그대가 보이고 두 눈 이 마주치면 어쩜 좋아 그대가 넘 좋아 따스한 햇살 저 푸른 들판 우릴 부르면 I\'ll wait for you I promise you and I love you 입가에 묻은 카...

당신은 어디 있나요 양 수경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전주중> 그래요 말을해봐요 나는 알고있어요 어젯밤에 그맹세가 무엇을 말하는지 그래요 떠나갈께요 당신이 원하신다면 한번가면 그뿐이예요 이대로 떠나겠어요 아 내가 외로울때는 날 위로 해주던 아 그런 당신은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맘대로 왔다가 맘대로 그렇게 그렇게 가시나요 말해봐요 말해봐요 사랑이 죄인가요 <간주중> 그래요 말을해...

내일이 오면 더러쉬 (The Lush)

눈을 감고 싶어 슬픔을 접어둔 채로 이별을 생각하진 않아 이 모든 게 꿈이라 해도 사랑해야 하는 것인지 그래서는 안 되는 건지 그대 떠난 자리에 혼자 서서 그리워해야 하는지 내일이 오면 이별이겠지 다시는 사랑할 수 없겠지 하지만 웃으면서 멀리 떠나야지 눈물은 감출 수 없어도 흘러가는 시간 속에 나의 모습 찾을 수가 없어 양수경 GO 수경

내일이 오면 더 러쉬

슬픔을 접어둔 채로 이별을 생각하진 않아 이 모든 게 꿈이라 해도 사랑해야 하는 것인지 그래서는 안 되는 건지 그대 떠난 자리에 혼자 서서 그리워해야 하는지 내일이 오면 이별이겠지 다시는 사랑할 수 없겠지 하지만 웃으면서 멀리 떠나야지 눈물은 감출 수 없어도 흘러가는 시간 속에 나의 모습 찾을 수가 없어 양수경 GO 수경

4~5일간의 벚꽃비 (Feat. 수경) 사계절 정원

손가락 사이로 파고든 햇살 사랑했던 날들에 벚꽃비가 내릴즈음 네 모습 하얗토록 피어나 마음이 허전할 때마다 봄의 두근거림 찾아와 발걸음이 느려지듯 늘 남아 아름답게 추억해 눈물을 머금듯 참았던 사랑 흩날리는 후회로 봄의 숨결 비춰지게 잠시만 내 머리위 뿌려줘 아쉬움 안고 피다 짧게 내려 잠깐 또 사랑해 벚꽃비 우리 사랑 너무 길지않아 싹트다 또 지...

그대 나를 떠나 (Feat. 수경) 잇 아이템(iT iTEM)

짧다면 짧고 길다하면 긴 사랑했던 시간 함께 걸어온 길 짧다면 짧고 길다하면 긴 사랑했던 시간 함께 걸어온 길 그대 나를 떠나 그대 나를 떠나 그래 나를 떠나 그래 나를 떠나 그대 나를 떠나 그대 나를 떠나 그래 나를 떠나 그래 나를 떠나 차분해 이제는 제법 시간이 약이란 그 말 미워도 너와 매번 주고받던 문자나 일상인 우리 전화 이젠 그런 거 없이도...

그대 나를 떠나 (Feat. 수경) 잇 아이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사랑했던 시간 함께 걸어온 길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사랑했던 시간 함께 걸어온 길그대 나를 떠나 그대 나를 떠나그래 나를 떠나 그래 나를 떠나그대 나를 떠나 그대 나를 떠나그래 나를 떠나 그래 나를 떠나차분해 이제는 제법시간이 약이란 그 말 미워도 너와 매번주고받던 문자나 일상인 우리 전화이젠 그런 거 없이도 하루는 빨라 정말밥을 ...

MIZU KAGAMI (水鏡&#12540;수경(물거울) 세키 토모카즈

MIZU KAGAMI (水鏡ー수경(물거울) 巡り合わせ 一つ間違えば 메구리아와세 히토츠마치가에바 (운명의 한 부분이 다르면) 愛しささえ 刺になってしまう 이토시사사에 토게니나앗테시마우 (사랑조차 가시가 되어 버려) 胸の底に沈めた痛みが 무네노소코니시즈메타이타미가 (가슴 깊은 곳에 잠잠해져 있던 아픔이) 悲鳴を上げ 息を吹き返した

눈부신 날에 시에나

이런 기분을 어떻게 말로 다할까 똑같은 얘기도 그대는 참 재밌게 해 귀 기울이면 포근한 그대 맘 소리 하루 종일 나를 뒤따라 와요 이런 게 사랑인 걸까요 그대 숨결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좋은 느낌 하루에 한번은 사랑한다 말해요 부끄럽지만 그대라면 속삭여 줄게요 긴 긴 밤 꿈에도 그댈 기다리니까 내 마음속에 함께 살아요 소풍

비오는 이런 날에 은가은

빗방울이 내려 창가에 앉아 창밖에 있는 연인들 보며 사랑 냄새 느껴보는데 내 손 위로 눈물이 살며시 앉아 애써 모른 척 숨겨보려고 비를 맞으며 혼자 미소 지으며 웃네 나 이런 날 너 떠난 날 세상 함께 울어주던 날에 이 빗물이 내 눈물 감싸서 혼자 맘껏 울어본다 빗 방울이 멈추면 하늘을 보며 두 손 모으고 기도해본다 비에 숨겨서 좀 더

水中メガネ (Suichu Megane - 수경) Otonamode

水中メガネで記憶へ?ろう 蒼くて?しい水槽の部屋 あなたの視線に飽きられちゃったね 去年は裸で泳いでたのに 泣きながら鏡の 前で踊るゆらりゆらり俄か雨 水中メガネをつけたら わたしは男の子 微かな潮? 空耳なのかな 無言の?話がきしむ音かな あなたは無視して漫?にくすくす わたしは孤?に泳ぎだしそう 熱?の魚と じゃれるように暑い暑い夏の夜 心はこんなに 冷たい わたしは男の子 岩陰でいちゃ...

하늘의 사랑을 그대에게 (Feat. 강인봉, 수경) 성바오로딸 수도회

난 알고 있어요 당신의 마음을 난 알고 있어요 당신의 아픔을 말하지 않아도 느껴져요 바라만 보아도 전해져요 난 알고 있어요 당신의 마음을 난 알고 있어요 당신의 아픔을 말하지 않아도 느껴져요 바라만 보아도 전해져요 하늘의 사랑을 그대에게 하늘의 평화를 그대에게 그대의 눈에 비친 희망을 보며 난 생각하죠 날마다 그대를 웃게 해주고...

비가 내리는 날에 김희진

비가 내리네요 창가에 서있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비가 내리네요 창밖을 보고 있죠 여러색깔의 우산들이 참 이쁘네요 이런 날 누군가 곁에 있다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런 날 어느가수의 노래가 듣고 싶네요 비가 내리네요 창가에 서있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비가 내리네요 창밖을 보고 있죠 여러색깔의 우산들이 참 이쁘네요 라라 랄

비가 내리는 날에 김희진

비가 내리네요 창가에 서있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비가 내리네요 창밖을 보고 있죠 여러색깔의 우산들이 참 이쁘네요 이런 날 누군가 곁에 있다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런 날 어느가수의 노래가 듣고 싶네요 비가 내리네요 창가에 서있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 비가 내리네요 창밖을 보고 있죠 여러색깔의 우산들이 참 이쁘네요

비가 오는 날에 O.O.O

기억에 나는 온통 젖었어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 보다 더 크겠지 우산 속에 파묻혀 물에 비친 나를 봐 비가 그칠 때 쯤엔 저런 표정 없기를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보다 더 크겠지 항상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이런

비가 오는 날에 오오오

기억에 나는 온통 젖었어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 보다 더 크겠지 우산 속에 파묻혀 물에 비친 나를 봐 비가 그칠 때 쯤엔 저런 표정 없기를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보다 더 크겠지 항상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이런

비가 오는 날에 O.O.O (오오오)

않는데 네가 남긴 기억에 나는 온통 젖었어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 보다 더 크겠지 우산 속에 파묻혀 물에 비친 나를 봐 비가 그칠 때 쯤엔 저런 표정 없기를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보다 더 크겠지 항상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이런

Your day YJ STAR

일상이 싫은 어느 날에 거짓말처럼 바로 그 날에 몰래 널 데려 가고싶어 이런 나를 믿어줄래 그냥 네 맘을 내게 줄래 살아가는 법을 어길게 갖고싶은거 다 사줄게 라스 베이거스의 호텔에 돈을 벌어 난 도망갈래 이건 마치 신 로미오와 줄리엣 세상 모든걸 네게 줄래 I hope I am Not too late 일상이 싫은 어느 날에 거짓말처럼

물놀이 좋아좋아 이젠어린이동요

상쾌한 바람 나를 반겨주는 바다 갈매기도 반갑게 인사해주네 튜브를 끼고 파도에 몸을 맡기면 너무 재밌어 넘실넘실 울렁울렁 찰랑찰랑 신나는 물놀이 워터파크 가는날 난 너무 설래어 잠도 설쳤지 수경, 수영복, 수영모자 챙겼죠 튜브 챙기고 방수팩챙기고 선크림 바르고 완전무장하니 거대한 파도 다가와 나와 내친구들 데려가네요 상쾌한 솔내음 산새들도 우릴 반겨주네 시원한

눈물 나는 날에 7월의 아침(July Morning)

눈물 나는 날에 김헌영 작사 김헌영 작곡 정진범 편곡 그렇게 귀찮았나요 다른 품을 그리워하며 던지듯 내 팽개치듯 나 미웠나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이별도 나혼잔가요 우연히 그댈 봤어요 행복하군요 그대도 기억하겠죠 창살없는 감옥이라며 서둘러 내게 하던 말 진심인가요 나 많이 서운한걸요 초라한 마음뿐이죠 또 다른 그댈 봤어요 잔인하군요 그대는 쉽게 날 버렸듯이

너와 평범한 날에 한올

그저 편안한 쇼파에 누워 잔잔한 색감의 영화를 볼 때 나른한 오후 햇살을 보면서 향긋한 커피를 내릴 때 이렇게 평범하지만 또 특별하진 않겠지만 그냥 이런 날들을 너와 함께 하는 것 만으로 내겐 행복이야 그저 평범한 날들을 너와 함께 웃으며 흐르고싶어 이렇게 평범하지만 또 특별하진 않겠지만 그냥 이런 평범한 날에 함께 있는 것 만으로 내겐 행복이야 그저 편안한

물놀이 좋아좋아 별나특

상쾌한 바람 나를 반겨주는 바다 갈매기도 반갑게 인사해주네 튜브를 끼고 파도에 몸을 맡기면 너무 재밌어 넘실넘실 울렁울렁 찰랑찰랑 신나는 물놀이 워터파크 가는날 난 너무 설래어 잠도 설쳤지 수경, 수영복, 수영모자 챙겼죠 튜브 챙기고 방수팩 챙기고 선크림 바르고 완전무장하니 거대한 파도 다가와 나와 내친구들 데려가네요 상쾌한 솔내음 산새들도 우릴 반겨주네 시원한

HBD2ME. ARTOiS.

HBD2ME 이런 날에 넌 굳이 HBD2ME HBD2ME 오늘따라 날이 너무 좋다 기분도 상쾌한 게 나 기분 좋아 사람들이 많이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 그래 기회다 싶으니 이제 맘껏 놀아 근데 뭔가 까먹었는데 도대체 뭘까 정말 중요한 날일 수도 있는데 몰라 그래 몰라 그래 에라 모르겠다 오늘만큼은 퍼마시고 집에 안 들어갈래 아니 근데 잠깐 너네 오늘이 무슨 날인지도

이렇게 좋은 날에 최용준

이런 좋은 날에는 너를 만나고 싶어.. 내가 사랑하는 너를 나에게 주어진 그 모든 것 들은 모두 너에게 주고 싶어.. 나는 아직도 꿈을 꾸지 푸른 바다와 하얀 파도 숨쉬는 그 곳을 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 파란 하늘과 그 하늘에 떠다니는 하얀 구름도..

최후의 날에 크래쉬(Crash)

외로이 고마움과 소중함을 되새기네 이렇게 변해버린 적막한 이곳에 나에게 주어진 외로움만이 방황하며 두려움에 휩싸인 사람들 세상은 어두워져 가고 난 어디로 가야하고 세상은 또 어디로 가나 무력한 우리에 현실속에서 실망을 무책임한 사람들에게서 후회를 느끼고 모두에게 밀려온 커다란 일에 나홀로 난 할 일이 없어 하고 싶은 일들도 그렇게 서 있네 인류에 마지막 날에

Swing Christmas! (Song By flash Won, NARO) KozyPop

포근한 눈 사이로 햇살이 하루를 밝혀 오면 오늘은 늘 기다리던 날 Oh Christmas holyday 밤새 쌓인 하얀 눈이 오늘을 위한 카펫이 되어주니 색다른 느낌 거리마다 수놓은 불빛이 아른거리네 몽글몽글하게 또 간질간질하게 못다 한 말을 해볼까요 울면 안 되지 이런 기쁜 날에 당연히 좋은 일만 생길 거야 마음이 전해지도록 느껴지도록 Singing on

쉬는 날에 이구이 (IGWI)

이번 주의 반의 반도 안 지나갔는데 나는 왜 이렇게 지쳐 있나요 이런 저런 일들이 되게 많았었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쉬지를 못했죠 점점 밤이 돼가네 톡톡 폰이 울리네 그대가 내게 전화해 우리 커피나 한잔하게 잠깐 좀 나와볼래 울적한 날에 니가 내게 왔을 때 그래 내 마음속에 쉬는 날은 오 오 오늘이되어 Oh 나 간만에 네게서 쉬어갈래 “좀 걸을래?”

별거 아닐거란 생각에 의미,님에게…─▶수경

잘생긴 너와 모닝커필 사들고 길을 걸어가면서 갑자기 툭 던진 네 말 미안 잘못 들었어 다시 말해봐 아냐 됬다고 웃어 넘기는 너 방금 네 표정 뭔가 조금은 진지했던 것 같아 *별거 아닐거란 생각에 가던 길을 계속 걸어 갔었고 하지만 자꾸 신경 쓰여서 한번 더 너를 쳐다 봤었어 별거 아닐거란 생각이 어쩌면 혹시나 하는 맘에 흘러간 네 말 다시 생각 하...

눈물 나는 날에 7월의 아침

이별도 나혼잔가요 우연히 그댈 봤어요 행복하군요 그대도 기억하겠죠 창살없는 감옥이라며 서둘러 내게 하던 말 진심인가요 나 많이 서운한걸요 초라한 마음뿐이죠 또 다른 그댈 봤어요 잔인하군요 그대는 쉽게 날 버렸듯이 정말 쉽게 웃네요 하지만 난 죄인처럼 또 하루를 살아요 날 알기 전 그대 사람에게 묻고 싶네요 어떡하면 정말 그리 쉽게 잊고 사는지 그리고 또 나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