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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당신을 위한 기도(시낭송) 양희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이가 눈물짓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 쥐어 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속에 영원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그리움만 남도록

사랑-당신을 위한 기도 (시낭송) 양희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이가 눈물짓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 쥐어 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속에 영원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그리움만 남도록

시낭송 양희은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게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사랑-당신을 위한 기도 양희은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짖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인해 그이가 눈물짖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쥐어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이름 진정 사랑했어노라 그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속에 영원히도록 그리하여 내무덤 가에는 소금처럼 하얀 그리움만 남도록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시낭송)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이가 눈물짓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 쥐어 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속에 영원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그리움만 남도록

사랑해요 (시낭송) 지인

내님은 누구일까 당신을 그려 봅니다 힘든 세상에 기대어 당신의 향기를 느끼며 당신만을 바라 봅니다 아무리 세상살이 힘들다 해도 당신의 어깨에 기대어 희망을 그려 봅니다 손을 모아 그댈 바라 봅니다 이젠 고백 하렵니다 당신 없이는 살수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 합니다 경계속에 빠져 힘이 들때도 고통과 슬픔에 잠겨 세상살이 힘들어도 당신이 있어 행복 합니다 마음속에

시낭송 -(비타민 같은 사랑) 시낭송

안에 있어 내 마음 너무나 즐겁습니다 세상이 온통 아름답기만 합니다 살아있는 모든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눈을 감아야 보이는 당신 마음을 내밀어야 만져지는 당신 시안에서 그림안에서 음악안에서 느낄수 있는 당신 그런 당신께 드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비타민입니다 지금 당신께 꼭필요한 영양제입니다 나는 기쁨과 행복이 듬뿍 담긴 큐피트의 화살을 당신을

전생에서 천번을 만나야 시낭송

전생에 아마도 이룰수 없는 사랑을 했나 봅니다 너무도 아픈 상처만 끌어안고 살았었기에 그 상처가 하늘을 울렸기에 이 세상에서 다시 만나게 해준 것은 아닐런지요 몇천년을 헤메었는지는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당신을 찾아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었을때.. 혹 당신을 찾았다 할지라도..

당신을 위한 기도 이성환

하늘 아버지 그 사랑 안에서 오늘 주께 약속합니다 내게 허락한 오늘의 기쁨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내가 주리고 목이 마를 때에 나의 몸을 돌아보듯이 내 곁에 있는 아름다운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힘들때나 슬플 때 때론 외로울 때도 제일 먼저 위로해 줄 사람 나를 위해 죽으신 그 사랑 본받아 나도 죽기까지 사랑합니다 울지 말아요 이제는 웃어요 우린 이제

사랑 합니다(시낭송) 김수희

눈보라 산허리를 치고 빙시루 인어들 더욱 해심으로 돌아눕던 밤 불시에 백만의 별들이 솟고 별빛아래 돌아와 내눈빛을 살피시면 당신은 한줄기 금이 간 아픈 거울이기도 했습니다 달밤엔 달빛이 부서지고 바다의 물결도 깨어져 비치건만 그러나 여전히 내 사랑의 사람 곱디 고운길 하나에 베풀어 주십시오 푸르른 초원을 함께가고 달빛어린 사구도 함께 넘으리니 당신을

나는 당신을 한없이 사랑합니다..... 이성원(시낭송)

⊙⊙ 나는 당신을 한없이 사랑합니다.....

아내의 기도 신일동

하루가 시작이 되는 새벽이 밝아오면 사랑하는 당신과 아이들을 위하여 작고 큰 욕심일랑 옷깃 속에 감추며 오늘의 이 하루도 무사하게 하소서 마음을 비우면서 아침을 여는 아아 당신을 위한 아내의 기도 미운 정 고운 정이 어우러 피는 사랑 하루라는 일상 속에 힘겨운 일 많아도 더러는 하고픈 말 입술 안에 감추고 언제나 근심걱정 함께 하는 당신께 뜨거운

모두 모여 노래를 양희은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 드려요 마음 평화롭게 모두 모여 노래를 모두 모여 노래를 모두 모여 노래 불러요 마음 즐거웁게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 드려요 마음 평화롭게 모두 서로 사랑을 모두 서로 사랑을 모두 서로 사랑하세요 마음 따스하게 모두 모여 얘기를 모두 모여 얘기를

모두 모여 노래를 양희은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 드려요 마음 평화롭게 모두 모여 노래를 모두 모여 노래를 모두 모여 노래 불러요 마음 즐거웁게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 드려요 마음 평화롭게 모두 서로 사랑을 모두 서로 사랑을 모두 서로 사랑하세요 마음 따스하게 모두 모여 얘기를 모두 모여 얘기를

모두모여 노래를 양희은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 드려요 마음 평화롭게 모두 모여 노래를 모두 모여 노래를 모두 모여 노래 불러요 마음 즐거웁게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를 모두 모여 기도 드려요 마음 평화롭게 모두 서로 사랑을 모두 서로 사랑을 모두 서로 사랑하세요 마음 따스하게 모두 모여 얘기를 모두 모여 얘기를 모두 모여 얘기 나눠요 마음 가벼웁게

시낭송 그리운사람에게

그리운 사람에게 사랑하는 여인이 내 가슴속에 그리움으로 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엄마의 가슴처럼 포근하고 누나의 마음처럼 따뜻합니다. 그 여인은 내 마음을 닮아서 나처럼 그리움에 취해있고 그녀는 내 가슴 빈자리를 사랑으로 차곡차곡 채우고 있습니다. 하얀 피부에 고운 모습으로 맑은 미소가 너무도 예쁜 여인 내 생각하면서 주르르 눈물을 자주 쏟는...

시낭송 김동국

내 어릴적 들산으로 그 큰 해가 질때면 동네 어귀에 나가 일하고 돌아오시는 아버지를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멀리서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면 난 단숨에 달려가 그 넓은 품에 안겼을 때가 마냥 좋았습니다. 나 이제 어른이 되어 그 품에 다시 안길 수는 없지만 내 영혼을 품에 안으시어 나의 가슴에 상처난 아픔을 싸매시고 어루만지시는 아버지 당신의 피묻은 손길...

천년사랑 시낭송 전미향

내가 한강에 백원을 빠트렸을때 그거 찾을때까지 우리 사랑하자 예전엔 모르던 사랑 지금은 편안한 사랑 나중에 편안할 사랑 바로 너란다. 장미꽃은 사랑 안개꽃은 죽음을 뜻하는데 난 너에게 안개꽃의 장미를 꽂아주고 싶다. 왜냐면? 난 너를 죽도록 사랑하니까.

사랑-당신을 위한 기도 휴(Hue:)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 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이가 눈물 짓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을 쥐어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속에 영원 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하얀 그리움만 남도록 ㈕직도 남o†nㅓ\、...

사랑 - 당신을 위한 기도 휴 (hue:)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 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 이가 눈물 짓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 쥐어 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 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 속에 영원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하얀 그리움만 남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진실하신 친구 양희은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시낭송

난 그 이야기 속에 푹 빠져 잠이 들겠지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꽃이 피고 아름답던 이 시절 가슴으로 태우고 눈물로 흘려보냈던 시절 나~ 당신 향한 그리움 차곡차곡 가슴에 고이 접어 두었노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어 나 늙으면 당신하고 살아보고 싶어 아직도 당신 사랑한다는 말대신 오랫동안 그리워 했다고 말하고 싶어 오래전 당신을

내사랑 내곁에 양희은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을 잊는건아니지 아니겠지요.

떠났지만 남은 사랑 (시낭송) 고재근

너를 위한 그 몸짓 그 눈물이 형벌로 남아야할 사랑이었다는걸 너무 늦게 작은 가슴으로 깨닫는다 떠나간 사랑속에 사랑이 있기에 나는 오랜세월 가을만을 살것이다.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외국곡) 양희은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은 모르실 거예요 얼마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줄 터질 거예요 내 가슴은 당신이 내 곁을 떠나면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꿈길에도 당신 모습은 언제나 떠나지 않아요 당신만을 생각했어요 꿈에도 내가 당신을 잊을 수 없어요 터질거예요 내 가슴은 당신이 내 곁을 떠나면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양희은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은 모르실거예요 얼마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줄 *터질거예요 내 가슴은 당신이 내곁을 떠나면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꿈길에도 당신 모습은 언제나 떠나지 않아요 당신만을 생각했어요 꿈에도 내가 당신을 잊을 수 없어요 *Repeat 당신을 사랑한다고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죄 짓는 일이 되지 않도록 나로 인해 그 이가 눈물 짖지 않도록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못 견딜 그리움에 스스로 가슴 쥐어 뜯지 않도록 사랑으로 하여 내가 죽는 날에도 그 이름 진정 사랑했었노라 그 말만은 하지 말도록 묵묵한 가슴 속에 영원이도록 그리하여 내 무덤가에는 소금처럼 하얀 그리움만 남도록

당신을 위한 기도 朴온유

오늘도 당신의 하늘이 쪽빛으로 빛나고 맑은 바람이 불어와 마음을 감싸주길 손끝에 스며드는 잔잔한 행복처럼 평온한 미소 머물며 늘 함께 하길 기도해요 당신을 위한 기도 하늘에 닿아 사랑과 평화가 당신을 감싸길 오늘도 두 손 모아 기도해요 당신의 공기는 보드랍게 떠다니며 따스한 햇살처럼 길을 비춰주길 눈 속에 숨 쉬는 평온한 미소가 깊이 스며들어 늘

별(시낭송) 황신혜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자긍ㄴ 나의 방 위로 아르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 주네요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 맘 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겆지 못할 만큼 힘이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 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비처럼 음악처럼 양희은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 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의 사랑의 이야기들은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오 난 오늘도 이 비를 맞으며 하루를

용서를 위한 기도 성바오로딸 수도회

그 누구를 그 무엇을 음 용서하고 용서받기 어려울 때마다 십자가 위의 당신을 바라봅니다 가장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이유없는 모욕과 멸시를 받고도 피 흘리는 십자가의 침묵으로 모든 이를 용서하신 주님 주님 모든 이를 용서하신 주님 용서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용서는 구원이라고 오늘도 십자가 위에서 조용히 외치시는 주님 그 누구를 그 무엇을 음 용서하고

사랑 2(시낭송) 권순우 프로젝트밴드

사랑 2 내 가슴에 늘 그를 꼭 품고 있지만 그를 붙잡지 않는게 진짜 사랑이다 그에게 모든 것을 주되 그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게 진짜 사랑이다 희망 없어도 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앞날이 전혀 보이질 않아도 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전망 없어도 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희망 없어도 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앞날이 전혀 보이질 않아도 하는 사랑이

사랑했어요 양희은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대는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아버지 양희은

내 나이 열세 살 아버지는 다시는 못 오실 먼 길 떠났죠 딸 셋만 세상에 덩그러니 두 눈 못 감고 떠나셨어요 내 나이 마흔 살 고개 넘어 아버지보다 더 살고 나서야 그 나이 남자들 어리더라 늦바람 당신을 용서했어요 세월이 흘러 나도 떠나면 거기서 우리 만나게 될까 아버진 채 마흔도 되기 전에 살지도 못하고 가신 거예요 험한 세상에

못다한 노래 양희은

* 가벼운 바람에도 흔들리는 나의 그림자 웃으며 돌아서는 친구의 뒷모습은 왜 그리 허전해만 보일까 슬픔은 슬픔으로 어루만져 질 수 있다면 친구의 그 허전한 마음을 위한 노래 내슬픔 다해서 노래하리 지금 생각하면 너무 초라한 노래 다시 불러보고도 싶지만 작은 슬픔으로 감싸안을 수 없어~ 부르지 못한 노래가 남아있네 못다한 노래가 남아있네

일곱송이 수선화(Ment) 양희은

아주소박하고 가난한 한 음악하는 사람의 사랑고백 입니다 당신에게 해줄게 아무것도 없지만 나는 달빛을 엮어서 당신에게 목걸이와 반지를 대신하고 먼동이 트는 산봉오리를 보면서 당신에게 입맞춤 하고 일곱송이의 수선화를 당신에게 바치겠다 그리고 내 마음의 음악을 당신을 위해서 바치겠다 비록 솔가지 배게를 배고 자고 빵 부스러기를 같이 먹을지언정 나의 영혼의 음악을

시낭송-(고백) 시낭송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확인을 하고 싶어집니다 사랑은 기다림과 기다림속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너무도 성급하게 서두르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촛불처럼 타 내려오는 사랑보다는 폭죽처럼 터져오르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폭풍처럼 몰아적셔 질풍처럼 달려들어 이루어지는 사...

그대 그리운눈꽃 시낭송

그대그리운눈꽃 그대그리워할때눈꽃으로내리고싶퍼라

소박한사랑 시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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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에 비친달 시낭송

술잔에비친달 비는내려 온몸을 적시는데 아는사람하나 말을건네네 먼 생의 이름은 허망하고 천하를 논한다한들 무엇하리오 일배에 걱정을 떨쳐버리고 이배에 시름을 떨쳐버리니 삼배는 기쁨이되어 돌아오네 술잔에 비친달은 내마음을 헤아리고 어느새 감로주가 되어있네 솔바람이 불어와 내의복을 말리고 노니니 풍경소리가 화답을하네 중도가 무엇이고 객과 주인이 따로 ...

나하나의 사랑 양희은

나 혼자만이 그대를 알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갖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사랑하여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싶소 나 혼자만을 그대여 생각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여 사랑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는 믿어주고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해주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은은한향기

지은이-유미 시낭송-은은한향기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 의 그 순수한 마음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의 그 거짓없는 태도 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따뜻하고 포근한 당신 의 그 맘이 언제나 나를 당신겉에 머물게 하였습니다.

세상모두 사랑없이 양희은

세상 모두 사랑 없어 냉랭함을 아느냐 곳곳 마다 사랑 없어 탄식 소리 뿐일세 악을 선케 만들고 모든 소망 채우는 사랑 위해 저희들 오래 참고 있었네 사랑 없는 까닭에 사랑 없는 까닭에 사랑 위해 저희들 오래 참고 있었네 곳곳 마다 번민함은 사랑 없는 연고요 측은하게 손을 펴고 사랑 받기 원하네 어떤 사람 고통과 근심 걱정 가지니

장미의 기도 이지훈

피게하소서 주님 당신이 주신 땅에 가시덤불 헤치며 피게하소서 당신을 닮게 하소서 내 뾰쪽한 가시들이 님에게 큰 아픔되지 않게 하시며 나를 위한 고뇌속에 성숙하는 기쁨알게 하소서 오직 당신 한분 위해서 마음을 가다듬는 슬기를 깨우치게 하시며 죽어서 다시 피는 목숨이게 하소서 내 뾰쪽한 가시들이 님에게 큰 아픔되지 않게 하시며 나를 위한 고뇌속에 성숙하는 기쁨

교사의 기도 비아또르

당신을 아는 체 했습니다 사랑이 부족한 나의 맘으로 그들에게 당신을 가르치려 했습니다 내 맘속에 계신 당신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그들에게 당신을 가르치려 했습니다 사랑이 없는 지식은 모르는 것 보다 못하니 당신의 인내함 당신의 겸손함 그 모습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당신 지혜 내게 새겨 주시어 그들에게 당신 사랑 알게 하소서 배워가는 그들 통해 당신

얼굴(시낭송) 박인희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기를 꽂고 산들 무얼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 마리 한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무얼하나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해 온 밤내 비가 내리고 이젠 내 얼굴에도 강물이 흐르는데 가슴에 돌단을 쌓고 손 흔들던 기억보다...

얼굴 (시낭송) 박인희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아얀 그 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곤 하는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무지개 따라 올라갔던 오색빛 하늘 아래 구름 속에 나비처럼 날으던 지난날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연어 (시낭송) 안치환

바다를 떠나 너의 손을 잡는다 사람의 손에게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이 그 얼마 만인가 거친 폭포를 뛰어넘어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고통이 없었다면 나는 단지 한 마리 물고기에 불과했을 것이다 누구나 먼 곳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지 않다 누구나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지 않다 그동안 바다는 너의 기다림 때문에 항...

동심(시낭송) 소명

몇 날을 두고 환상의 꿈을 풀어 하루를 져야 할 배낭 하나 무겁게 짓누르며 나의 하루를 챙긴다 이 하루 나의 어리석음까지 모두를 동심으로 돌려야 한다 살포시 살아 오르는 아침햇살을 이고 우리는 나그네일 수밖에 없는 어린 영혼이라 해도 행복하리 말간 사랑이 흐르는 실개천에 걸터앉아 파란 하늘을 찬양할 노래를 준비하자 세월 속에 우리네 손...

반야심경 (시낭송) 안치행

揭帝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摩訶般若 波羅蜜多心經 摩訶般若 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마하반야 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 皆空度 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 개공도 일체고액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