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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위한 자장가 여름눈

잘 자요 나의 사랑 모두 잠든 거리에 새벽을 고요하게 마주한 당신 달님이 밝혀주는 하루의 고단함을 되뇌는 이 밤 잘 자요 나의 사랑 편히 쉬어요 잘 자요 나의 사랑 모두 잠든 도시에 새벽에 홀로 뜨는 달 같은 당신 달님이 밝혀주는 내일의 기대들을 꿈꾸러 가요 잘 자요 나의 사랑 이제 편히 쉬어요

여름눈 여름눈

여름이 혼자 인도에 다녀왔단 말에‘무섭진 않았어?’ 때아닌 나의 물음에 ‘서울이 훨씬 더 무섭고 또 외로운걸’하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인도의 오래된 무덤엔스노우 볼을 판다고 했어피어오르는 아지랑이 그 사이로펑펑 내리는 눈을 상상해 봤어‘왠지 낭만적이야’ 말하는 순간지키지 못한 약속이 떠올랐어여름인 무슨 이유로 인도에 간 걸까괜히 물어보는 건 어...

자장가 오설빈

아가야 착한 아기 잠 잘 자거라 초저녁 달을 보고 멍멍 짖다가 시샘해 바둑이도 잠이 들었다 아가야 착한 아기 잠 잘 자거라 아가야 착한 아기 잠 잘 자거라 아무리 불러봐도 소리가 안나 성이나 나팔꽃도 잠이 들었다 아가야 착한 아기 잠 잘 자거라 아가야 착한 아기 잠 잘 자거라 모여서 소근소근 채송화들도 입들을 꼭 다물고 잠이 들었다 아가야

자장가 지프크락 (ZIPE KROCK)

I sing a song 널 위한 Lullaby 지친 널 위해 tonight 이 도시 속 찬란한 별들과 널 비추는 나의 eyes I sing a song 너만을 위한 밤 난 너의 흉터를 안아 찬란한 꽃 우리가 담긴 향 모든 게 다 네 거야 널 위해서 난 뭐든 할 거야 너의 영원할 미소를 내가 지켜줄게 I sing a song 널 위해 만든 밤 넌 내게 기대

자장가 삼월이일

자장가 - 삼월이일 많이 힘들어 흘러간 하루 눈을 감지 못해 널 잠재우는 뭔가 필요해 나의 작은 떨림 아주 작은 (바싹 다가와) 엄마의 배속에서 들었던 그 소리가 (나의 환청) 엄마가 나를 위해 불렸던 그 노래다 (나 깊은 그리움 너를 이곳에 나는 인도 했어 푸른 파도 하얀 구름 초록의 tension) 준비를 하니 지나간 세월 아득한 솔향기에

강릉으로 가자 (radio edit) 여름눈

손끝을 스치는 밤공기여름이 끝나가는 소리라디오에는 처음 듣는 유행가달이 잠이 드는 곳으로언젠가 나누었던 약속비만 내리던 계절과는 안녕강릉으로 가자다신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둘이서 떠나자엉망이던 어제를 등지고서강릉으로 가자아무 얘기도 필요 없을 거야그저 그렇게 둘이서 고독을 마주해아름다운 건 부서질듯서로 다른 여름의 이름말하지 못한 얘기만 늘어가달이 잠...

남쪽 바람이 불면 (album ver.) 여름눈

남쪽 바람이 부는 날이면떠오르고 마는 마음이 하나잘 지내나요 나는 건강해요바람을 핑계로 안부를 건네요웃어 줄 수 있었어 그때는 정말 괜찮을 줄 알았어 자신 있었는데생각보다 그렇지 않더라이별이 처음도 아니었는데하지만 모두 말하듯 널 생각하지않는 날이 오더라 괜찮아지더라그러다 가끔 오늘같이부드럽게 등을 쓰다듬는남쪽 바람이 부는 날이면떠오르고 마는 마음이 ...

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 (album ver.) 여름눈

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 하고 싶어요예쁜 동네 예쁜 마음 예쁜 사람이랑비 오는 날도 좋아요 눈 오는 날도 좋아요햇살이 쨍쨍한 날이라면 더 좋아요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그대 눈빛에 내 가슴이 뛰어요두 뺨 위로 내 마음이 비추나요사실은 어디든 좋기도 하지만키스만 하는 데는 가지 않을래요예쁜 동네 예쁜 마음 예쁜 사람이랑비 오는 날도 좋아요 눈 오는 날도 좋아...

내 남자친구는 여름눈

내 남자친구는 키가 아주 커서 친구들 모두 부러워하지함께 걸을 때면 언제나 허릴 숙여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키가 저만큼 크면 어떤 기분일까세상에 무서운 게 없을 거야내가 겁이 많은 이유는 아마도그 보다 키가 작아서 일 거야언젠가 한번 잘 보이고 싶어서짧은 치마와 파인 옷을 입은 날좋아하던 그를 보며 기쁘기도 했지만왠지 조금 슬펐던 게 계속 생각나내 남...

SUNBED 여름눈

이렇게 나란히 누워감은 눈에 햇살을 포개어불어오는 나른한 바람과 시답지 않은 농담까지별거 없이 완벽한 오후 지나가는 사람들의웃음소리는 내 마음처럼몽글몽글 피어나는 아지랑이마주 잡은 두 손 위로지난 시간을 쌓아 올려보면가장 높은 곳에 자리 잡은 사람다정한 미래를 꿈꿔잡은 손에 쥐어진 양만큼돌아가는 사람들의웃음소리는 내 마음처럼흔들흔들 반짝이는 가로등 빛...

밤의 우편물 여름눈

잃어버린 순간들 덕분에지금의 나는 되어버린 걸까놓쳤다에 대해 생각한다는 건절망과 아픔과 후회라는 걸 알고서야 빈자리와 인정 변하게 되는 게 사람그리움마저 묻을 순 없겠지만이불 속에 남겨져있는 아릿한 기억어린 나는 아직도 주변을 배회하지노란 가로등 아래수많은 떠났다에 대해 생각해나를 품고 길러준 부모와사랑한다 애닳아 속삭이던 연인이제는 모두가 말이 없지...

달아달아 여름눈

우주를 동경한 할아버지그의 첫 손주에게달이라 이름 지었네아들이 귀한 집에동생들 모두 하나씩 이름에별을 달았다 하는데그녀의 어머니 너만은네가 원하는 모든 걸다하라고 하셨네하지만 세상은그녀가 빛나기엔 이미 많은별들이 반짝이는 걸달아 달아 밝은 내 달아어두운 밤을 비추는 달아네가 외롭지 않았으면 해나도 너를 비춰주고 싶어달아 달아 어여쁜 달아조용히 홀로 외...

강릉으로 가자 여름눈

손끝을 스치는 밤공기여름이 끝나가는 소리라디오에는 처음 듣는 유행가달이 잠이 드는 곳으로언젠가 나누었던 약속비만 내리던 계절과는 안녕강릉으로 가자다신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둘이서 떠나자엉망이던 어제를 등지고서강릉으로 가자아무 얘기도 필요 없을 거야그저 그렇게 둘이서 고독을 마주해아름다운 건 부서질 듯서로 다른 여름의 이름말하지 못한 얘기만 늘어가달이 ...

따뜻한 마음 여름눈

내뱉는 숨에서 겨울은 찾아와눈앞을 가득 채워가던 연기밤하늘 사이로 스미고그리운 얼굴들, 부르지 못한 이름들켜켜이 묻어뒀던 마음꾹꾹 눌러 담아서, 읊조릴 때그 어느 봄 보다 따듯한 출렁이는 마음들이 차오르면외롭고도 숭고한 기도를 올린다아프지 마라부디, 그대아프지 마라켜켜이 묻어뒀던 마음꾹꾹 눌러 담아서, 읊조릴 때그 어느 봄 보다 따듯한 출렁이는 마음들...

남쪽 바람이 불면 (new wave ver.) 여름눈

웃어 줄 수 있었어 그때는 정말 괜찮을 줄 알았어 자신 있었는데생각보다 그렇지 않더라이별이 처음도 아니었는데하지만 모두 말하듯 널 생각하지않는 날이 오더라 괜찮아지더라그러다 가끔 오늘같이부드럽게 등을 쓰다듬는남쪽 바람이 부는 날이면떠오르고 마는 마음이 하나잘 지내나요 나는 건강해요바람을 핑계로 안부를 건네요웃는 나를 보면서 넌 말했었지정말 고마웠다고 ...

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 (Drive ver.) 여름눈

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 하고 싶어요예쁜 동네 예쁜 마음 예쁜 사람이랑비 오는 날도 좋아요눈 오는 날도 좋아요햇살이 쨍쨍한 날이라면 더 좋아요키스는 성북동 언덕에서그대 눈빛에 내 가슴이 뛰어요두 뺨 위로 내 마음이 비추나요사실은 어디든 좋기도 하지만키스만 하는 데는 가지 않을래요예쁜 동네 예쁜 마음 예쁜 사람이랑비 오는 날도 좋아요...

이별발자국 여름눈

아무 생각도 없이 떠나는 길 위로지난밤의 꿈들 따윈 집에 놓아두고서기억이란 건 말야 가끔은 참 이상해정말 존재했던 건지 어젯밤 꿈처럼넌 더 이상 없어넌 마치 발자국처럼앞으로 볼 수가 없어뒤를 돌아보면 그때야 얼룩진이별만이 남아누구도 탓할 수 없어그래도 살아가겠지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보지만등 뒤로 밟혀진 너의 이름들살아가다 보면은 몇 번을 돌아볼까사랑했던...

펑펑 여름눈

눈이 오던 어느 날 침대 위로 쏟아지는 햇살에 눈 부비며 일어나창밖으로 고갤 내밀어잠들었던 해맑은 얼굴이차가운 공기를 마실 때 포근하던 그날이 떠오르고향기롭던 시절에 두 사람소리 없이 하이얀 눈송이가올해에도 펄펄 내리네눈부시던 어느 날오르내리는 빛 방울들영원한 건 없단 걸 알아도조금만 더 계속되길 바랐지포근하던 그날이 떠오르고향기로운 시절에 두 사람시...

자장가 김정은

자장~(자장~) 자장~(자장~) 내 품 안에 잠이 들어요 간주~ 어젯밤 기도 했나요 눈을 감고 걱정 근심 모두 잊어요 달이 뜨길 기다렸죠 그대를 만나기로 했죠 내일을 위한 축복이죠 아름다운 밤 자장~(자장~) 자장~(자장~) 행복한 꿈 나라로 가요 자장~(자장~) 자장~(자장~) 내 품 안에 잠이 들어요 자장~(

어른을 위한 자장가 아니타 최

어제 이야기했던 것은 잊어요 꿈처럼 말라버린 것은 사라집니다 당신의 손과 내 손을 잡고 더 이상 그런 것은 생각지 말아요 (후렴) 낮이 우리를 갈라놓았던 것을 잊어요 밤이 우릴 다시 하나되게 하잖아요 추은 겨울 날 낮은 무척 짧지만 밤은 우리의 인생만큼이나 깁니다 밤은 우리의 인생만큼이나 깁니다 당신과 함께 있을 때 무척 행복하답니다 눈은 봄에 물...

어머니를 위한 자장가 안치환

어머니를 위한 자장가 잘 자라 우리 엄마 할미꽃처럼 당신이 잠재우던 아들 품에 안겨 장독 위에 내리던 함박눈처럼... 잘 자라 우리 엄마 산 그림자처럼 산 그림자 속에 잠든 산새들처럼... 이 아들이 엄마 뒤를 따라갈 때까지 잘 자라 우리 엄마 아기처럼 엄마 품에 안겨 자던 예쁜 아기의 저절로 벗겨진 꽃신발처럼...

너를 위한 자장가 Poket Piano

그 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피곤했던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꿈꾸며 잠들었을 그런 밤을 그린 [너를 위한 자장가]는 Poket Piano만의 순수하고 따듯한 감성이 돋보인다.

나를 위한 자장가 고지후

sleep now sleep now and sleep now sleep now sleep now and sleep now 눈감아도 잠들지 않는 이런기분 생각에 갇힌채 잠들수 있을까 울리지 않는 전화에 유난히 더 외로운 날 가만히 웅크린채 시계소리에 잠못들고 어둠에 적응되 버린채 눈을 뜨는 아침 for dream 눈을 감고있어 for dr...

어른을 위한 자장가 나비잠

고단한 하루가 지나갑니다 침대에 누인 몸이 녹아 드네요 눈꺼풀이 스르르 아득해지는 그간의 고민들 그대는 어떤 꿈을 원하나요 내일은 어떤 하룰 기대하나요 눈꺼풀이 스르르 아득해지는 그간의 고민들 여러 가지 걱정, 무거운 마음에 쉽게 잠들지 못할거란 걸 알지만 고민하는 걸로 해결되지 않는 것들은 그냥 잊어버려요

어른을 위한 자장가 Anita Tsoy

어제 이야기했던 것은 잊어요. 꿈처럼 말이란것은 사라집니다. 당신의 손과 내 손을 잡고 더 이상 그런 것은 생각지 말아요. (후렴) 낮이 우리를 가라놓았었던 것을 잊어요. 밤이 우릴 다시 하나되게 하잖아요. 추운 겨울 날 낮은 무척 짧지만 밤은 우리의 인생만큼이나 깁니다. 밤은 우리의 인생만큼이나 깁니다. 당신과 함께 있을 때 무척 ...

너를 위한 자장가 이태영

아름다운 그대여 지금 무슨 걱정해요 무슨 고민이 많아 아직도 잠 못 이뤄요 내가 보고싶나요 아니면 멍 때리나요 난 그대가 보고파서 아직 잠 못 이루는데 멀리 있다고 해서 가슴 아파하지마요 그만큼 내 심장은 그녈 애타게 찾고 있어요 오늘 밤 꿈 속에 그녀 나타나 줄까요 섹쉬한 그녀 입술에 진하게 키스하고 싶은데 나의 꽃 오늘...

어머니를 위한 자장가 이용희

자장 자장 자장 자장우리 엄마 잘도 잔다자장 자장 자장 자장우리 엄마 잘도 잔다잘 자라 우리 엄마할미꽃처럼당신의 아들 품에 안겨잘 자라 우리 엄마당신이 재우던 아들 품에 안겨 장독 위 내리던 함박눈처럼잘 자라 우리 엄마산 그림자처럼산 그림자 속에 잠든 산새처럼 이 아들이 엄마 뒤를 따라갈 때까지잘 자라 우리 엄마산새처럼 이 아들이 엄마 뒤를 따라갈 때...

아가를 위한 자장가 송희태

별도 달도 모두 잠든 그날 밤처음으로 너를 만나너의 작은 손짓 발짓에도벅차 오른 마음을 애써가라앉혀 보려했던그 날 너의 작은 그 심장소리자장 자장 자장 우리 아가자장 자장 자장 예쁜 아가자장 자장 자장 우리 아가자장 자장 자장 예쁜 아가마음 졸여 너를 기다려왔던그 날들이 모두 내겐아름다운 순간의 계속임을너를 만나고 너의 손을 잡고너의 숨소리를 듣고너의...

요셉의 자장가 권성일

잘도 잔다 자장 자장 내 아들 예수는 하느님 주신 아기 마리아 통해 내게 보내신 어여쁜 우리 아기 내 아들 예수는 하느님 주신 아기 세상을 위해 내게 보내신 귀한 우리 아기 험한 세상에 태어나 가야 할 길 아직은 모르지만 가슴으로 알아요 언젠가는 더 큰 세상 위해 내 품 떠나리란 걸 내 아들 예수는 구원을 위한

(일백번을 다 세는) 자장가 집나온 거위

하나두이서이너이다섯육칠팔구십 버스에 올라타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나를 흘겨보는 눈길을 세본다 찌릿찌릿~ 하나두이서이너이다섯육칠팔구십 횡단보도 앞에서 아스팔트를 콕콕 찌르는 하이힐 갯수를 세본다 또각또각~ 하나두이서이너이다섯육칠팔구십 옥상에 올라가 15층 사람 머리아프게 줄넘기를 쌩쌩이로 뛴다 하나두이~ 백일백이백삼백사백오백육칠팔구십 달력을 들고서 지나간 달을

자장가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풍경 거울같은 니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같은 너의품이 나의 집이야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풍경 거울같은 니모습...

자장가 스토니 스컹크

Hook) 나도 그대를 미워할 수 있다면 나는 그대 그대로인데 이제는 그대 그댄 떠났네 나도 그대를 잊을 수만 있다면 oh my girl oh my girl skul1) 저녁노을 길 위에서 문득 눈을 감으면 홀로 남겨지는 것만 같아 떨어 질 리 없는 빗방울에 내 눈물 감춰보려 눈을 감네 어디서부터 나 엇갈렸는지 지도 없이 행복을 찾던 너와 나...

자장가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 풍경 거울같은 니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같은 너의품이 나의 집이야 우~~ 우~~ 잘자요 자장 나의 사랑아~~

자장가 조수미

1. 우리아기 착한 아기 소록소록 잠들라 하늘나라 아기별도 엄마 품에 잠든다 둥둥 아기 잠자거라 예쁜아기 자~장 2. 우리아기 예쁜 아기 고요고요 잠잔다 바둑이도 짖지마라 곱실아기 잠깰라 오색꿈을 담뿍안고 아침까지 자~장

자장가 김동률

잘자라 우리아가... 다롱이 누렁이 하품을 한다. 구수한 옛날 얘기 꿈처럼 귓가에 아득하다 잘자라 우리아가... 할머니 치마 폭에 자꾸만 스르르 두눈이 감겨만간다 .... 포근히 단꿈 꿈을 꾸어라. 잘자라 우리아가... 오늘밤도 하늘나라 엄마를 만나거든 ..고운뺨에 입맞추고 안부를 전해주렴... 잘자라 우리아가. 할머니 자장자장 자꾸만 스르르 두눈...

자장가 여행스케치

밤하늘엔 별님과 땅위엔 벌레소리 지는 하루 행복한 밤 더욱 편안해 사랑하는 모든 것 생각하면서 내가 그린 나라에서 모두 만나리 *나 잠든새 나 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 아침 햇살이 비출 때 까지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자장가 서문탁

눈을 뜨면 그대가 나를 바라보고 나의 이 마음은 웃고있네 그대의 품속에 이렇게 그대를 올려다 보면 난 영원히 이 느낌을 버릴수가 없네 *나는 그대 숨소리를 듣고 있을 때면 꿈을 꾸고 있죠 어느새 구름속을 뒹굴며 뒤척이는 내 맘은 그대 품속에 그대의 눈빛과 그대가 나에게 속삭이는 얘기 날 향한 사랑은 세상과도 같아

자장가 정세훈

내 귀여운 아기 잘 자라 잘 자라 저 무지개 타고 꿈 곱게 엮어 내 어여쁜 아기 잘 자라 잘 자라 천사의 옷 입고 꽃밭속을 날아 저 아기별도 졸다 엄마 품에 잔다 먼 옛날 얘기 듣다 오색 구름 탄다 잘 잘라 내 아기 두둥실 고요히 잘 자라 내 아기 조로롱 잠들라 바람만 한가히 창문가에 논다

자장가 이지

밤하늘엔 별님과 땅위엔 벌레소리 지는하루 행복한밤 더욱 편안해 사랑하는 모든것 생각하면서 내가그린 나라에서 모두 만나리... 나잠든새 나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아침 햇살이 비출때까지 날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나잠든새 나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아침 햇살이 비출때까지 날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자장가 김동률

잘 자라 우리 아가 마루 밑 누렁이 하품을 한다 구수한 옛날 얘기 꿈처럼 귓가에 아득하다 잘 자라 우리 아가 할머니 치마폭에 자꾸만 스르르 두 눈이 감겨만 간다 포근히 단꿈을 꾸어라 잘 자라 우리 아가 오늘밤도 하늘나라 엄마를 만나거든 고운 뺨에 입맞추고 안부를 전해주렴 잘 자라 우리 아가 할머니 자장자장 자꾸만 스르르 두 눈이 감겨...

자장가 Tim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 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 풍경 거울 같은 니 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 같은 너의 품이 나의 집이야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우우~ 우우~ 우우우우우~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

자장가 보드카 레인(Vodka Rain)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주 작게 웃었겠죠 늘 그렇듯 지친 하루를 안아주고 싶어요 꿈을 꿀 수 있도록 잠이 없는 너 시들은 밤 오늘은 그만 잊어버려요 그 맘을 놓아요 그 맘을 내게 줘요 이젠 편히 쉬어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주 작게 웃었겠죠 늘 그렇듯 지친 하루를 안아주고 싶어요 꿈을 꿀 수 있도록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주 작게 웃었겠죠...

자장가 김지혜

은자동아 금자동아 수민 장수 부귀동아 은을 주면 너를 사나 금을 주면 너를 사나 국가에는 충신동이 부모에는 효자동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형제간에 우애동이 일가친척 화목동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일가친척 화목동이 동네방네 유신동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태산같이 굳고굳어 하해같이 넓고 넓어 자장 자장 우리 아가 앞도랑에 빠졌는가 뒷도랑에 솟았는가 자장 ...

자장가 이원석

내 곁에 잠든 너의 모습이 나의 사랑과 함께 하는데 너의 꿈속에 들려 주고파 말하지 못한 나의 마음을 감사해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준 너를 사랑해 너만을 이젠 영원히 내 품에 안겨 영원히 너의 꿈속에 들려 주고파 하지 못했던 많은 얘기들

자장가 Unknown

잘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는데 달님은 영창으로 은구슬 금구슬을 보내는 이한밤에 잘자라 우리아가 잘~자~거~라

자장가 한동준

잘자라 우리 아가 해맑은 미소지며 숨소리도 하얗게 그렇게 순결하게 잘자라 우리 아가 아름다운 꿈꾸며 새처럼 자유롭게 그렇게 평화롭게 별들은 환히 반짝이고 달님도 빙긋 웃음짓네 세상 모두 우릴 향해 희망과 축복의 노래를 불러주네 잘자라 우리 아가 해맑은 미소지며 숨소리도 하얗게 그렇게 순결하게 별들은 환히 반짝이고 달님도 빙긋 웃음짓네 세상 모두...

자장가 임석재

자장가 1962년 9월 1일 / 제주시 건입동 양민선, 여 51세 제주도에서는 아기를 구덕에 넣어 재웁니다. 구덕은 작은 바구니인데 발로 건드리면 옆으로 가볍게 흔들립니다. 바쁜 제주 어머니들은 두 손으로 일을 하면서 가끔씩 발로 구덕을 흔들어 주며 웡이자랑 웡이자랑 아기를 재웠습니다.

자장가 Tim(팀)

눈을 감고 들어요 작고 깊은 숨소리 마음놓고 쉬어요 이내 만나요 자근자근 꿈내음 소리없는 밤내음 조금조금 웃고 있네 좋은 꿈을 꾸나봐 내겐 꿈이지 너를 바라보는 이런풍경 거울같은 니모습이 내겐 전부야 호수같은 너의품이 나의 집이야 우~~ 우~~ 잘자요 자장 나의 사랑아~~

자장가 여행스케치

밤하늘엔 별님과 땅위엔 벌레소리 지는 하루 행복한 밤 더욱 편안해 사랑하는 모든 것 생각하면서 내가 그린 나라에서 모두 만나리 *나 잠든새 나 잠든새 풀벌레 노래로 내일 아침 햇살이 비출 때 까지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자장가 가리온

내게 사막을 느끼게해다오 정신은 포크에 찔려 당신의 접시 위에서 유린되었소 항상 타던 버스의 빈자리를 내게 묻지마소 태어나 뱉은 첫 숨결부터 흘러내린 잉크의 검은 커튼을 아침의 니 얼굴에 드리웠음을 주검만큼 고요한 공간의 무게 남겨진 두 걸음 앞에 서 있는 붉은 문에 영원한 고통의 이름에 걸맞게 떨어지는 휘파람새 당신 귀를 맴돌고 있는 이것은 자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