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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야! 하면 넌 예! (Feat. 경서) 윤딴딴

Say Ya Ya Ya Ya Say Ya Ya Ya Ya Say Yeah Yeah Yeah Yeah Say Yeah Yeah Yeah Yeah 꿈속에만 있는 듯한 그녀를 매일 상상해 Yeah 입가에 미소가 Yeah 나도 몰래 음음음 Yeah 내 머릿속 내 꿈속에 그녀는 내가 야야야야 하면 예예예예 할 수 있는 Baby You 나도

내가 야! 하면 넌 예! (inst.) 윤딴딴

Say Ya Ya Ya Ya Say Ya Ya Ya Ya Say Yeah Yeah Yeah Yeah Say Yeah Yeah Yeah Yeah 꿈속에만 있는 듯한 그녀를 매일 상상해 Yeah 입가에 미소가 Yeah 나도 몰래 음음음 Yeah 내 머릿속 내 꿈속에 그녀는 내가 야야야야 하면 예예예예 할 수 있는 Baby You 나도 기다렸던 거야 찾아 헤맸었던

어디든 가자 (Feat. 허성현) 경서

네가 원하면 난 O.K 파도 소리 들으러 어디든 가자 하던 일 다 접어 두고 핸드폰은 꺼둘래 우리 둘만의 얘기로 채워줄게 아무 생각도 없이 떠나자 어디든 어디든 가자 어디든 어디든 가자 이런 여름을 기다렸어 I’ve been waiting for this moment no vacation 계획한 적도 없었지만 가방 멨어 별로 무겁지 않은 짐들이 느껴져

잘 해보려는 나 알 수 없는 너 윤딴딴

내가 너를 좋아한진 좀 됐어 하루 종일 온통 니 얼굴이 떠나지 않아 늦은 밤에 니 생각에 못 자는 날이 많아졌어 진정이 안 돼 내가 너를 미워한 지도 좀 됐어 하루 종일 내가 연락하는 것마다 무심해 보여 솔직히 그리 부담 주지도 않은 것 같은데 내가 좋다 하면 너도 좋다 하고 내가 만나자면 만나자 하고 또 내가 보고 싶다면

잘 해보려는 나 알수없는 너(이런 꽃 같은 엔딩 OST) 윤딴딴

내가 너를 좋아한진 좀 됐어 하루 종일 온통 니 얼굴이 떠나지 않아 늦은 밤에 니 생각에 못 자는 날이 많아졌어 진정이 안 돼 내가 너를 미워한 지도 좀 됐어 하루 종일 내가 연락하는 것마다 무심해 보여 솔직히 그리 부담 주지도 않은 것 같은데 내가 좋다 하면 너도 좋다 하고 내가 만나자면 만나자 하고 또 내가 보고 싶다면

내가 야! 하면 넌 예! 김태우

(태우) 내가 하면 하는 여자 없나? (린) 내가 ~ 하면 ~ 하는 남자 어디 없나? 야한 남자 말고 say ,,, (오빠 지금 무슨 말이야?) say ,,, (너 지금 뭐하는거야?) say ,,, (? , ?)

내가 야! 하면 넌 예! (Duet With LYN) (하루님 신청곡) 김태우

(태우) 내가 ~ 하면 ~ 하는 여자 없나? (린) 내가 ~ 하면 ~ 하는 남자 어디 없나? 야한 남자 말고 say ,,, (오빠 지금 무슨 말이야?) say ,,, (너 지금 뭐하는거야?) say ,,, (? , ?)

내가 야! 하면 넌 예!(86304) (MR) 금영노래방

내가 ! 하면 ! 하는 여자 없나? 내가 ! 하면 ! 하는 남자 어디 없나? 야한 남자 말고 Say 야야야야(오빠 지금 무슨 말이야?) Say 야야야야(너 지금 뭐 하는 거야?) Say 예예예예 say 예예예예 (Oh man what are you talking about girl?)

넌 내꺼야 경서

어쩜 내게 이럴 수 있어 서랍 속 네 사진 보다가 나도 몰래 미소가 더 자꾸 보고 싶어 네가 참 좋아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해 너를 볼 때마다 두근두근 따스한 햇살처럼 날 한 번만 포근포근 안아주겠니 그래 난 네가 참 좋아 이제 솔직하게 말할 거야 나 지금 너무 떨려 그래도 말할게 사랑해 널 사랑해 기뻐 눈물 날 만큼 도망가지 마

친하게 지내자 (원래버전) 윤딴딴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곰곰히 생각해봤어 멀리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나 너를 보면 욕정이 넘치진 않아 대신 너를 보면 설렘이 멈추질 않아 난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친하게 지내자 너랑 말 한 번 제대로 한 번 못해본 내가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 왜 항상 도망가기만 해 대화 한 번

친하게 지내자 (다른버전) 윤딴딴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곰곰히 생각해봤어 멀리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나 너를 보면 욕정이 넘치진 않아 대신 너를 보면 설렘이 멈추질 않아 난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친하게 지내자 너랑 말 한 번 제대로 한 번 못해본 내가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 왜 항상 도망가기만 해 대화 한 번

친하게 지내자 윤딴딴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곰곰히 생각해봤어 멀리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나 너를 보면 욕정이 넘치진 않아 대신 너를 보면 설렘이 멈추질 않아 난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친하게 지내자 너랑 말 한 번 제대로 한 번 못해본 내가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 왜 항상 도망가기만 해 대화 한 번

친하게 지내자 (Remake Ver.) 윤딴딴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곰곰히 생각해봤어 멀리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나 너를 보면 욕정이 넘치진 않아 대신 너를 보면 설렘이 멈추질 않아 난 나 할 말 있어 더 이상은 답답해서 못있겠어 친하게 지내자 너랑 말 한 번 제대로 한 번 못해본 내가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잖아 왜 항상 도망가기만 해 대화 한 번 제대로 안 해본 니가 어떻게

내가 야 하면 넌 예 김태우&린

Say Ya Ya Ya~ Say Yeah Yeah Yeah~ 꿈속에만 있는 듯한 그녀를 매일 상상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몰래 음음음 YEAH 내 머리 속 내 꿈속에 그녀는 내가 야야야야 하면 예예예예 할 수 있는 Baby You~ 나도 기다렸던 거야 찾아 헤맸었던 거야 왜 이제 나타난 거야 Baby You~ 미쳐 몰랐었던

밤새도록 어떤 말을 할까 고민해 봤어 경서

밤이 새도록 어떤 말을 할까 고민을 해봤어 괜히 딴청 피우려 하면 할수록 자꾸 너의 생각만 오오 내 시간은 느리게 흘러 너의 연락을 기다릴 땐 말도 안 돼 사랑은 참 이상해 떨리는 내 마음을 너는 알까 나 혼자만 설렌 걸까 영화보다 영화 같은 이야기가 우리에게 찾아온 거야 운명처럼 마치 준비된 장면 속에 이제 시작해 볼까 사랑을 너와 함께 oh oh

윤딴딴 (여행자메텔님께,,띠워봅니다,)윤딴딴

늘 잠을 못 주무셨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튼튼해야 하는구나 운동 열심히 하고 밥도 맛있게 먹고 나 중학생 때 친구 녀석 이층에서 뛰어내리면 천원 준데 혹 했지 두 다리 다 부러졌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딴딴해야 하는구나 너무 찌질한 내 어린 시절에도 한줄기 빛이 비추는 날이 있을까 나도 이쁜 애랑 사귀어 보고 싶은데 내가

윤딴딴 (내사랑님 희망곡)윤딴딴

늘 잠을 못 주무셨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튼튼해야 하는구나 운동 열심히 하고 밥도 맛있게 먹고 나 중학생 때 친구 녀석 이층에서 뛰어내리면 천원 준데 혹 했지 두 다리 다 부러졌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딴딴해야 하는구나 너무 찌질한 내 어린 시절에도 한줄기 빛이 비추는 날이 있을까 나도 이쁜 애랑 사귀어 보고 싶은데 내가

윤딴딴 윤딴딴

아빠도 늘 잠을 못 주무셨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튼튼해야 하는구나 운동 열심히 하고 밥도 맛있게 먹고 나 중학생 때 친구 녀석 이층에서 뛰어내리면 천원 준데 혹 했지 두 다리 다 부러졌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딴딴해야 하는구나 너무 찌질한 내 어린 시절에도 한줄기 빛이 비추는 날이 있을까 나도 이쁜 애랑 사귀어 보고 싶은데 내가

윤딴딴 』◇◇◇ ☞『 윤딴딴

늘 잠을 못 주무셨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튼튼해야 하는구나 운동 열심히 하고 밥도 맛있게 먹고 나 중학생 때 친구 녀석 이층에서 뛰어내리면 천원 준데 혹 했지 두 다리 다 부러졌어 그 때 느꼈지 아 사람은 딴딴해야 하는구나 너무 찌질한 내 어린 시절에도 한줄기 빛이 비추는 날이 있을까 나도 이쁜 애랑 사귀어 보고 싶은데 내가

Wonder Why (Inst.) 경서

Wonder why 왜 여린 내 마음에 작은 바램만 남겨둔 채 Far away 한 때 피워낸 꿈처럼 아른거리듯 사라져가 수많은 밤 셀 수 없는 떨림 처음 그때처럼 날 뒤흔들고 점점 더 널 바라게 되고 익숙해져 갈 때쯤 다시 낮설어져가 너를 떠나 보낼 수 없는데 Wonder why 왜 여린 내 마음에 작은 바램만 남겨둔 채 Far

Wonder Why [2023 사랑의 이해 OST Part.7] 경서

Wonder why 왜 여린 내 마음에 작은 바램만 남겨둔 채 Far away 한 때 피워낸 꿈처럼 아른거리듯 사라져가 수많은 밤 셀 수 없는 떨림 처음 그때처럼 날 뒤흔들고 점점 더 널 바라게 되고 익숙해져 갈 때쯤 다시 낮설어져가 너를 떠나 보낼 수 없는데 Wonder why 왜 여린 내 마음에 작은 바램만 남겨둔 채

Wonder Why 경서

Wonder why 왜 여린 내 마음에 작은 바램만 남겨둔 채 Far away 한 때 피워낸 꿈처럼 아른거리듯 사라져가 수많은 밤 셀 수 없는 떨림 처음 그때처럼 날 뒤흔들고 점점 더 널 바라게 되고 익숙해져 갈 때쯤 다시 낮설어져가 너를 떠나 보낼 수 없는데 Wonder why 왜 여린 내 마음에 작은 바램만 남겨둔 채

다시 또, 봄 경서

불쑥 찾아온 봄이 너를 불러와 나의 마음 어딘가 머물러있던 우리 이야기 또 한 번 쓰고 싶어 함께 걸었던 거리 밝게 비추던 별을 세어보다가 가끔 어쩜 나를 떠올려 보고 있을까 다시 봄이 오면 난 너와 걷고 싶어 지금 어디에 있니 계절은 돌아오는데 내 곁에 오고 있니 꽃이 지기 전에 서둘러 내게 와줘 지난날의 봄처럼 포근한 마음 안고서 또 한 번 내 손

탈출속도(escape velocity) 경서

너에게 전할게 너를 따라 이젠 탈출하고 싶어 기억의 반대편을 따라 도무지 자라지 않던 맘도 다 커져버린 걸까 이젠 더 가까이 멈추지 않을게 아니 속도를 낼게 너의 뒤를 따라 더 빠르게 달릴게 기나긴 이야기 마지막 장면에 그 끝에 함께하길 기다려줄래 가까이 또 멀리 있겠지 날 바라보던 너를 떠올려 보면 1초라도 네게 닿을 수 있을까 우주보다 더 멀리

거절은 거절할게 경서

내가내가 널 사랑한다고 말할 거예요 내가내가내가 널 많이 좋아한다고 말이야 혹시 너도 나와 같다면 날 보며 살짝 웃어줄래요 아침에 눈을 뜨면 입가에 웃음꽃이 피어나 하루의 시작과 끝이 행복으로 바뀌어 널 좋아하는 게 내겐 이런 일이야 매일매일이 난 선물 같아져 너 하나로 가득 차버린 내 맘이 너무너무 커져서 풍선처럼 부풀다가 톡 하고 터질까

시작 경서

난 네게 말하고 싶어 오직 너만을 생각한 밤이 있었어 내가 정말 왜 이러는 건지 아무래도 네가 너무 좋아진 게 아닐까 이게 바로 사랑인가 봐 처음 본 순간 나는 느꼈어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 바로 너란 걸 난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네가 나의 전부라는 걸 나의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기가

다시 만날거야 윤딴딴

문득 생각나 큰 나무 아래 동네 친구들 모르게 입 맞추던 우리 난 너를 좋아했었고 나의 손잡아 주던 작지만 행복했던 기억들 또 나 다 기억이 나 문득 스치는 내 말 다 기억하던 니가 하나 가르쳐주면 날 열을 사랑해주는 어여쁜 아이였지 함께 걷던 길 그 자전거에 가끔 눈 감는 일들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 속의 바다에

다시 만날거야 (Inst.) 윤딴딴

문득 생각나 큰 나무 아래 동네 친구들 모르게 입 맞추던 우리 난 너를 좋아했었고 나의 손잡아 주던 작지만 행복했던 기억들 또 나 다 기억이 나 문득 스치는 내 말 다 기억하던 니가 하나 가르쳐주면 날 열을 사랑해주는 어여쁜 아이였지 함께 걷던 길 그 자전거에 가끔 눈 감는 일들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 속의 바다에 항상

밤하늘의 별을(2020)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밤하늘의 별을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밤하늘의 별을 (2020)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밤하늘의 별을 (신곡 트로트)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밤 하늘의 별을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밤하늘의 별을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밤하늘의 별을.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아스피린 양요섭, 윤딴딴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때로는 나도 나도 끔찍한 일이 될 거야 Darling 어른이 된다는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 된 거야 내겐 숨이 막혀 버릴 것 같은 고통인 거야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오오 Oh my love 잠시도 날 가만두질 않으니 그렇지만

아스피린 양요섭,윤딴딴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때로는 나도 나도) 끔찍한 일이 될 거야 Darling 어른이 된다는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 된 거야 내겐 숨이 막혀 버릴 것 같은 고통인거야 때로는 나도 휴일이 있었으면 해 오오 Oh my love 잠시도 날 가만두질 않으니 그렇지만

밤하늘의 별을(2020) @경서@

경서 - 밤하늘의 별을(2020) 00;18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Inst.) 경서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참 많이 어색했었죠 널 처음 만난 날 멀리서 좋아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숨이 가득 차올라서 아무 말 하지 못했는데 너는 말 없이 웃으며 내 손 잡아줬죠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의 시작은 이사에서부터 (Duet With 은종) 윤딴딴

옆 동네에 살던 니가 이사 온 그 날에 우린 처음 알게 됐지 이 동네는 처음이라 아는 게 없다고 니가 내게 말을 건 거야 하루 하루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니가 내 맘에 들어왔지 용기 내어 건넨 말에 활짝 웃으며 와락 나를 안았던 거야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니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 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너라는 꿈 경서

사랑일까 싶어 웃음이 나 믿기지 않을 우리의 추억이 하늘에 닿을만큼 커져가고 있다는 걸 맘 속 깊이 스며든 너를 그냥 보고 있으면 뭐라할까 작은 내 심장이 들썩이는 기분이야 이제는 말할게 네 눈을 보고서 어서와 반가워 너라는 꽃 너라는 꿈 이런게 사랑일까 싶어 웃음이 나 믿기지 않을 우리의 추억이 하늘에 닿을만큼 커져가고 있다는 걸 스랏닷다다다다 스랏다다다다다 내가

너라는 꿈 (Inst.) 경서

사랑일까 싶어 웃음이 나 믿기지 않을 우리의 추억이 하늘에 닿을만큼 커져가고 있다는 걸 맘 속 깊이 스며든 너를 그냥 보고 있으면 뭐라할까 작은 내 심장이 들썩이는 기분이야 이제는 말할게 네 눈을 보고서 어서와 반가워 너라는 꽃 너라는 꿈 이런게 사랑일까 싶어 웃음이 나 믿기지 않을 우리의 추억이 하늘에 닿을만큼 커져가고 있다는 걸 스랏닷다다다다 스랏다다다다다 내가

신혼일기 윤딴딴

신혼일기 - 03:24 나 자전거 타고 집에 가고 있어 날 기다리는 널 보러 이따 밤에 영화 한 편 골라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보자 답답한 일이 좀 있었어 솔직한 나의 마음으론 들어가면 한 번만 안아줘 떡볶이 사서 갈게 내게 기대도 돼 난 널 안고 네 이야기를 할래 오늘 어땠지 늘 나눈다면 못 이길 것도 없네 이렇게 우리

신혼일기 (LIVE) 윤딴딴

나 자전거 타고 집에 가고 있어 날 기다리는 널 보러 이따 밤에 영화 한 편 골라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보자 답답한 일이 좀 있었어 솔직한 나의 마음으론 들어가면 한 번만 안아줘 떡볶이 사서 갈게 내게 기대도 돼 난 널 안고 네 이야기를 할래 오늘 어땠지 늘 나눈다면 못 이길 것도 없네 이렇게 우리 함께 늙자 오늘자 우리의 신혼일기

내가 야! 하면 넌 예! (With LYN) 김태우

내가 하면 하는 여자 없나 내가 하면 하는 남자 어디없나 야한 남자는 말고 Say Ya Ya Ya Ya 오빠 지금 무슨 말이야 Say Ya Ya Ya Ya 너지금 뭐하는거야 Say Yeah Yeah Yeah Yeah Say Yeah Yeah Yeah Yeah What are you talk about girl 꿈속에만 있는 듯한

술이 웬수라서 윤딴딴

이렇다 할 연애 한 번 못하고 허구한 날 남자끼리 빈둥대다 간만에 니 연락을 받았어 우리 참 오랜만에 만났지 그런데 어우 예쁜 거야 내가 지금 좀 많이 마셨나 오 한 잔 술잔에 몸을 싣고 이리저리 주고받는 사랑 얘기 또 짧게 단발로 자른 니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섹시하지 나도 날 잘 모르겠어 니 앞인데 자꾸 숨이 막혀 다시 돌아가는

Everyday With You 경서

선명해져 네게 다가갈수록 커지는 심장소리 새어나갈까 겁나 수줍게 두 눈이 마주쳐 조심스레 다가가면 Everytime 하루종일 니 곁에서 들리는 내 웃음소리 기분 좋은 꿈 Everyday 너도 같은 맘이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할래 매일매일을 Everyday with you 하루하루 겁이나 니가 없는 내 모습 생각하기 싫은걸 이젠 말해볼게 내가

여전히 행복했으면 윤딴딴

오늘따라 유난히 마음이 울적해서 한켠에 먼지 쌓인 일기장을 꺼내 봤어 7년 전의 나에게 인사도 하고 3년 전 이별의 아픔 겪고 있던 나를 달래도 봤어 적혀있는 그 모든 게 전부 나라는 걸 알아 아직도 내가 가야 할 길을 나도 알고 있어 어디에서 어딜 향해 어디로 걷든지 내가 믿는 길을 따라서 흔들림 없이 걷고 싶어 내가 사랑했던 사랑하는

혹시 모르니까 윤딴딴

한 무더기 여름이 지나고 너와 걷고 싶은 거릴 걷고 또 걷고 싶어서 늘 그러고 싶었어 솔바람은 우릴 안고 있고 눈 돌린 그 끝엔 너의 입술 내 입술 꼭 삼켜 머리를 또 넘겨 여기 조금 더 너와 있고 싶어 작은 쇠파이프처럼 너를 안고 싶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혹시 모르잖아 저기 새빨간 너의 입술 위로 자주색 와인처럼 살짝

널 이해했다면 우린 달라졌을까 경서

집밖에 몰랐었던 I인 내가 이렇게 변할 줄 몰랐어 널 만나 동물원부터 불꽃놀이 데이트 유난히 비슷한 웃음 코드 힘든 날마다 해준 이벤트 날 웃게 해주던 그대 생각이 나요 친구들이 물어봐 아무렇지 않은지 너 오래 만났었잖아 처음엔 무서웠지 혼자가 된다는 게 가끔 울기도 했지 한 여름에 피어난 꽃들처럼 예쁜 사랑을 했어 네 손잡고 있으면 부러울 게 없었지 그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