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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그대 컨트리공방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 그대 내 손을 꼭 잡아 주던 날 온 세상 모든 게 분홍빛으로 내 맘을 물들였죠 조금은 따사로운 오후 그대와 함께 걷던 그날에 온 세상 모든걸 가진 듯했죠 내 맘을 적시던 날 수많은 사람들 중 그대와 내가 만난 건 기적과도 같은걸 늘 함께해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이름 그대 어제는 꿈을 꾸었어요

작은창 컨트리공방

풍경 속에 늘 같은 그 자리에 갇힌 새가 된 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수많은 질문을 안고 여행을 떠나지 새로운 시간 속에 새로운 공기 속에 다른 내가 된 것 같아 하지만 자유는 짧고 외로움은 길었지 내가 그리운 것은 내 방 창가 서울의 끝자락 그 한 조각 하늘 답을 알 수 없는 세상 늘 헤메이는 날 따뜻이 안아주는 작은 내 방 창가 어둠을 비추는 그 한 조각 햇살

그곳에서 컨트리공방

그대 등불이 꺼지고 차가운 이슬되어 하염없이 울던날 그대 내 눈물이 되어 떨어질때쯤 볼 수 있을까 기나긴 터널을 지나 내가 다다른곳에 그대 서 있을까 밤하늘 가득히 수놓인 발자국따라 하염없이 걸었네 뒤돌아 보지 말아요 강물이 흘러 바다가 되듯 기나긴 여정의 끝에 다시 내 손을 꼭 잡아줄테죠 우리 다시 만날 그 날을 그려요

축복길 (Feat. 문동혁) 컨트리공방

수많은 날 지나서 마주 잡은 우리 손 두 손을 마주 잡고 온전해진 우리 둘 무채색의 하루도 그대 온기에 꽃이 피고 가리웠던 내 맘에 그대 미소 환히 깃드네 그대와 나 잡은 두 손을 높이 들고 다가올 우리 삶의 여정 반겨요 봄날의 꽃길 저 들길도 함께 해요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영원히 그대와 나 잡은 두 손을 높이 들고 다가올 우리

축복길 컨트리공방

수많은 날 지나서 마주 잡은 우리 손 두 손을 마주 잡고 온전해진 우리 둘 무채색의 하루도 그대 온기에 꽃이 피고 가리웠던 내 맘에 그대 미소 환히 깃드네 그대와 나 잡은 두 손을 높이 들고 다가올 우리 삶의 여정 반겨요 봄날의 꽃길 저 들길도 함께 해요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영원히 그대와 나 잡은 두 손을 높이 들고 다가올 우리 삶의 여정 반겨요 봄날의 꽃길

앞좀보소 컨트리공방

봐야죠 헤이 거기 아저씨 전화기 좀 놔봐요 내 발 즈려밟아 놓고 계단인줄 아네요 헤이 2020 차주 전화기좀 놔봐요 눈이 세갠 아닌데 목숨도 한개잖아요 주위를 둘러봐요 다 어딜 보는지 한 뼘 속 작은 세상 정말 행복 한가요 헤이 내 앞에 친구 앞 좀 보고 말할래 내 어제 게시물에 좋아요 달지말고 헤이 내 사랑 그대

Stay 컨트리공방

소리 없이 내 곁을 맴도는 너의 바람 그 향기에서 널 만나 우연처럼 내게 조용히 다가와서 작은 물음을 주고 거짓말처럼 내게 버릴 수도 없는 커다란 용길 갖게 해 너무 늦어 버린 나의 고백들이 우 - You`re gonna be my hope for all time 다시 올 수 없는 아름다운 날들 우- Your eyes 기억할게 머물다간 그 향기 ...

붕어빵 컨트리공방

찬 바람에 시려오는 내 마음에 애인보다 더 좋은 건 더 좋은 건 따뜻한 오뎅 국물 하이얀 눈 소복소복 쌓여있는 거리마다 훈훈하게 훈훈하게 모락모락 포근한 군고구마 포장마차 눈 내리는 겨울밤도 따뜻한 너희들 함께면 애인도 없지만 나는 행복해 라 랄랄라 생각 없이 집어먹은 붕어빵이 내게 말을 걸어오네 걸어오네 나는 너의 허전한 옆구리를 감싸줄래 눈...

December 컨트리공방

허무한 날들 속을 걸었다 헤맬 수밖에 없는 희미한 빛조차 없더라 그저 헤맬 수밖에 푸른 새벽 공기 속 차가운 내 손 잡고 닫혀 있던 두 눈을 열고 그 어느 날 함께 걸었다 구름처럼 세상 가득 메웠다 소나기로 내 가슴에 닿았고 바람처럼 멀리 떠날 사람아 무지개로 남아 주오 아 아아아 우우 우 우우우 아 아 아아아 우우 우 우우우 구름처럼 세상 가...

카우보이는 이층에 산다 컨트리공방

창이 깊게 말린 모자를 얹었네빛바랜 청바지도 나이를 모르고막걸리 담긴 까만 봉다리 들고가파른 언덕길 오른다휘파람은 F key로 1-4-5코를 찡긋하면 반음 더 높아지네누굴 속인적도 눈물을 참은적도 없었지언제나 뜨겁다네카우보이는 이층에 산다빨간 벽돌집 이층에 산다가는대로 길이 될 때가 있었지모두가 시샘하며 그를 따랐네패전을 안고 홀로 돌아오니이젠 햇살조...

버섯꾼 컨트리공방

나무가 미끄러워요길을 만들면서 가고 있어요거대한 갓을 만나면주저하지 않고 어서 뽑아요해가 산허릴 넘기 전에뱀이 똬릴 풀기 전에새벽만큼 더 자라 멀리서도 보이는 꽃과 닮은 채부서지지 않게 조용히 작은 숨을 쉬어내고발을 함부로 딛지 말아요손이 닿을 수 있을 만큼만이끼 앉은 바위 틈에 피어있죠벼랑 끝에 우뚝 솟아 외로운 곳오- 오- 오- 오발을 함부로 딛지...

물기어린 꿈 컨트리공방

봄에서 여름 계절과 계절사이 아이에서 어른 그 어딘가 서성이는 너무 겁이나 때론 너무 겁이 없어 그 무엇하나 쉽지 않던 시간들 다시 나를 만난다면 얘기해줄래 ‘물기어린 꿈을 안고 여름으로 가’ 다시 나를 만난다면 얘기해줄래 물기어린 꿈을 안고 여름으로 가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두려움 없이

초상 컨트리공방

새벽을 메고 아침에 들어서는 한 사내의 기침을발목에 묶인 어제를 끌며 걷는 한 사내의 한숨을망치와 같은 한낮을 눌러쓴 한 사내의 신음을내일을 빌려 오늘을 지고 가는 한 사내의 악묾을거리 가득한 땀, 사이로 음아빠, 그 길을 돌아, 애인을 안아 주오내가, 이 길을 밟아, 애인을 안아 주듯아빠, 그 길을 돌아, 애인을 안아 주오내가, 이 길 끝에서, 그댈...

솔솔 컨트리공방

솔 솔 동쪽에 잔바람이 불면 등지던 니 잎이 날 향하고 어스름 연기피워 구름속에 번지지 않고 흘러 들어가네 으음 철 철 섬 모래 파도끝에 쉼 되면 가만히 들여다보고 지그시 마시네 음 별별 니 눈에 흐를 것 같이 가득히 고이면 으음 어떤말을 할까 음 지그시 들이네 음

초상 컨트리공방 (CountryGongbang)

새벽을 메고 아침에 들어서는 한 사내의 기침을발목에 묶인 어제를 끌며 걷는 한 사내의 한숨을망치와 같은 한낮을 눌러쓴 한 사내의 신음을내일을 빌려 오늘을 지고 가는 한 사내의 악묾을거리 가득한 땀, 사이로 음아빠, 그 길을 돌아, 애인을 안아 주오내가, 이 길을 밟아, 애인을 안아 주듯아빠, 그 길을 돌아, 애인을 안아 주오.내가, 이 길 끝에서, 그...

햇살 백새은

햇살 뜨거웠던 햇살 닮은 너의 반짝이는 두 눈은 놀란 가슴을 알고있나요 햇살 포근하던 햇살같은 너의 싱글벙글 미소는 나의 태양 나 어떡하나요 오 베이베 먼 길 걷다가 지친 어느날 양떼구름이 흩어져 멈춘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맞으며 그대 나를 찾아왔네요 넓게 펼쳐진 바닷가에 가방 신발 벗어놓고 한 걸음에 달려가봐요

햇살 나비맛

햇살 뜨거웠던 햇살 닮은 너의 반짝이는 두 눈을 봤을 때 내 놀란 가슴을 알고 있나요 햇살 포근하던 햇살 같은 너의 싱글벙글 그 미소만이 나의 태양 나 어떡하나요 oh, baby.

햇살 노크(Knock)

이른 아침 내 창가에 드리워진 커튼사이로 한줄기 빛이 새어 들어와 깊은 잠에서 날 깨우네 워워 그 햇살 워우 워우 그 햇살 어둠을 뚫고 내게 다가서는 은빛 햇살 저 하늘 끝에서 작은 꿈을 안고 내려앉아 새파란 대지 위에 아주 작은 것까지 생명을 주네 밤새 맺힌 풀잎 이슬방울에 사랑을 심네 오 오 하나인지 둘인지 모를 햇살을 바라보면서

햇살 강요환

조심스럽게 다가갈래요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한다고 속삭여줘요 내 귓가에 살며시 거짓말이라도 좋아요 그대를 사랑하니까 눈감고 하늘을 날아오르죠 그대와함께 손을잡고 구름위에 올라가 입맞춤하죠 사랑해요 언제나 하루하루가 설레이는건 그대가 있기 때문인거죠 눈 웃음지며 내게 말을했어요 나를 사랑한다고 아침햇살에 눈을 비비며 오늘도 난 꿈을깨죠 그대의 모습도 그대

햇살 속으로 신승훈

그대 미소처럼 따사로운 햇살들이 내 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그대 미소처럼 싱그러운 햇살들이 내 창 가득하게 비춰주던 날 그대 보기만해도 이렇게 좋은걸 무슨 말이 필요해 떠나 보낸 건 그대 마음 속의 진심은 아냐 미소를 띄운 그대 햇살이 내게 다시 비추는데 또 만나자는 그 말은 못했어도 그대 햇살이

작은 햇살 전원석

작은 햇살이 나를 비추어 그 빛으로 나 그대 비추면 밤이 되면 저 달이 있어 그 빛으로 나 그대 비추리 어쩔 땐 먹구름이 다가와 어쩔 땐 비바람이 불어와도 나는 그대 위한 등불이어라 작은 햇살이 나를 비추어 그 빛으로 나 그대 비추면 밤이 되면 저 달이 있어 그 빛으로 나 그대 비추리 어쩔 땐 먹구름이 다가와 어쩔 땐 비바람이 불어와도

햇살 (Sunshine) 김팬시

이른 아침 메시지가 잠을 깨워 밤새고 떡진머리 웃으며 흐린 다크서클 바보 같아 그대 없던 기나긴 봄 지나 힘들었던 지난날 있잖아 (슬프고 혼자 외로운 밤) 그때가 기억조차 안 나 바보같이 웃던 나를 기억하나요 그대 네가 줬던 너의 맘 너에게 갈 수 있다면 햇살아 너를 좀 더 비춰줘 (여름 바다 출렁이듯이) 시간아 나의 여름 빠져들어 점점 더 더 더 그대 없이

햇살 너머로 로고스

간절한 마음은 햇살에 번져서 바람 끝에 흩어져 버린다 그게 먼지가 되어 그게 하늘을 날면 그대 어깨 위 내려앉을까 혹시 신발에 얹혀 맘껏 동행하다가 그대 발자욱 사이 흔적이 되면 끝없는 멜로디 내 마음 노래해 세상이 변해 화석이 될 때까지 노트 한쪽 귀퉁이에 열심히 적어놓는다 너에게 들려줄 글귀 밤새며 고민한 흔적 쓰다가 지웠다가 수십 번을 반복해

햇살 너머로 로고스(Logos)

간절한 마음은 햇살에 번져서 바람 끝에 흩어져 버린다 그게 먼지가 되어 그게 하늘을 날면 그대 어깨 위 내려앉을까 혹시 신발에 얹혀 맘껏 동행하다가 그대 발자욱 사이 흔적이 되면 끝없는 멜로디 내 마음 노래해 세상이 변해 화석이 될 때까지 노트 한쪽 귀퉁이에 열심히 적어놓는다 너에게 들려줄 글귀 밤새며 고민한 흔적 쓰다가 지웠다가 수십 번을 반복해

햇살 닮은 그대에게 바즈

날리는 그대 머릿결 상큼한 그 미소 내 이름을 부르는 작은 설레임 창문큰 카페에 앉아 그대눈 맞추며 내 귓가에 속삭인 작은 고백들 사소한 그대 말에 밤을 새우고 그대 맘 변할까 애만 태우죠 나 얼마나 그대의 안에 있나요 나 그대 안에서 머물고 싶어요 곱게 다문 입술에 입맞춤 꿈꾸다 그대 전화에 잠을 깨 내맘 들킨 듯 삐죽히 내미는 입술 귀여운

햇살 닮은 그대에게 바즈(Baze)

날리는 그대 머릿결 상큼한 그 미소 내 이름을 부르는 작은 설래임 창문 큰 카페에 앉아 그대눈 맞추며 내 귓가에 속삭인 작은 고백들 사소한 그대 말에 밤을 새우고 그대 맘 변할까 애만 태우죠 나 얼마나 그대에 안에 있나요 나 그대 안에서 머물고 싶어요 곱게 다문 입술에 입맞춤 꿈꾸다 그대 전화에 잠을깨 내맘 들킨 듯

햇살 좋은날 코이

창가에 나란이 앉아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을 다시 그려보며 추억을 나누고 향기를 느껴 그대의 손을 꼭 잡은 채로 이젠 힘들지 않기로해 다신 슬프지 않기로해 어떤날에라도 무슨일에라도 꼭잡은 두손을 절데 놓지 않기로해 항상 웃음짓게 해줄께 나만 바라보게 해 줄께 때론 다툰데도 가끔 미워져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죠 햇살이 좋은날 혹시라도 내가 그대

햇살 좋은 날 죠엔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져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난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 처럼 내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되는데 꿈

햇살 좋은 날 Joanne (죠앤)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져 뭠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난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 처럼 내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되는데 꿈 속에 담긴

햇살 좋은 날 조앤

03 햇살 좋은 날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져 뭠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난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햇살 좋은 날 [죠앤]

햇살 좋은 날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난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 처럼 내마음 들켜버릴까

햇살 좋은 날 죠앤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 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 듯 사라질 듯 멀리 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꺼니 나는 아직도 이 길에서 날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 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 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처럼 내 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되는데 꿈속에

햇살 좋은 날 조앤 (Joanne)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져 뭠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난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 처럼 내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되는데

햇살 좋은 날 죠앤(Joanne)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져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난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 처럼 내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되는 데 꿈 속에 담긴

햇살 좋은 날 조앤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 듯 사라질 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이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맘 모르는 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 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처럼 내 맘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 되는데 꿈 속에

햇살 좋은 날 조앤(Joanne)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 되는데 오오오 다가올 듯 사라질 듯 멀리있는 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이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 맘 모르는 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 해야만 알 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처럼 내 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 되는데 꿈

그대의 찬가 강석우, 이소민

창밖에 지저귀는 새 소리 살며시 눈을 뜨는 내 사랑 아름다운 아침 햇살은 그대 미소처럼 눈부셔 사랑은 태양처럼 빛나고 사랑은 미소처럼 잔잔해 사랑은 그대를 웃게 하고 그 모습에 나는 행복해 찬란한 햇살햇살 속에 그대 그대 그대 그리고 내가 있네 그대와 함께 달려가고파 햇살 쏟아지는 거리로 슬픈 기억은 지워 버려 선물 같은 오늘 있으니 사랑은 태양처럼

햇살 좋은 날 비하인드 유

햇살 좋은 날에 그대와 작은 공원으로 걸어요 바람도 햇살도 내 마음도 모두 sweet sweet sweet 어린 아이들의 웃음과 하늘 가득 뭉게구름도 이렇게 내 곁에 그대에게 모두 sweet sweet sweet 조용히 그대 곁에 다가가 가만 그대 손을 잡고서 그대가 부르는 달콤한 노래가 나의 귀에 내려앉으면 조용히 그대 곁에 다가가 가만 그대 손을 잡고서

따스한 햇살 0

따스한 햇살이 날 비추던 어느 봄 날에 내게 와준 그대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내게 와준 네게 참 감사해 하지만 참 이상하게도 너를 떠올리면 내 맘이 아파와 내게 주던 그 따스한 눈빛 이젠 두번다신 볼 수 없대도 널 잊지 않을게 언제나 곁을 밝게 비춰주던 너란 걸 난 아니까 행복하길 바래 언제나 내 마음 속을 따스히 비춰줄 나의 빛이 된 네게 우리에게

햇살 좋은 날 비하인드 유(Behind U)

햇살 좋은 날 비하인드 유 (Behind U) 햇살 좋은 날에 그대와 작은 공 원으로 걸어요 바람도 햇살도 내 마음도 모두 sweet sweet sweet 어린 아이들의 웃음과 하늘 가득 뭉게 구름도 이렇게 내 곁에 그대에게 모두 sweet sweet sweet 조용히 그대 곁 에 다가가 가만 그대 손을 잡고서 그대가 부르는 달콤한 노래가

햇살 속으로 김민종

볼 수 없어도 나만 믿고 나만 봐 어려워 말고 빛나는 별들과 반짝이는 파도 음악처럼 감미로운 니 목소리 가만히 눈을 감고 나를 느껴봐 내 숨결이 말하지 사랑한다고 always loving you 나 기대해도 돼 사랑하기도 아까운 너를 위해 살아갈 꺼야 forever with you 나를 꿈꾸게 해 시간이 가도 이대로 영원하길 고마운 그대

햇살 좋은날 코이(koi)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을 다시 또 그려보며 추억을 나누고 향기를 느껴 그대의 손을 꼭 잡은 채로 이젠 힘들지 않기로해 다신 슬프지 않기로해 어떤날에라도 무슨일에라도 꼭잡은 두손을 절대 놓지 않기로해 항상 웃음짓게 해줄께 나만 바라보게 해 줄께 때론 다툰데도 가끔 미워져도 언제나 내곁에 있어죠 햇살이 좋은날 ~혹시라도 내가 그대

햇살 따라서 최재명

그대를 처음 만난 12월 마지막 날 우릴 감싸주며 흩날리는 눈꽃들 우리 둘이 남긴 겨울 추억들 이 세상을 다 가진듯 설레고 행복했지 그대는 나의 눈부신 햇살 그대는 나의 따뜻한 손난로 햇살 따라서 손 잡고 함께 걸어가요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했던 7월의 마지막 날 우릴 감싸주며 출렁이는 파도들 우리 둘이 남긴 여름 추억들 이 세상을 다 가진듯 설레고 행복했지

햇살 가득한 곳 썬라이즈 (Sunrise)

햇살 가득한 곳에 그대에게 말해봐요 별이 가득 찬 곳에 그대에게 말해봐요 그대 이름을 불러봐요 그대의 손길이 날 어루만져요 하나 둘이 사라져 가지 않게 날 잡아줘요 별빛이 되어서 내게 젖어 들어 빠져들어 너에게만 아프지 않도록 그대 입술을 꼭 맞춰 줄게 그대가 웃는 모습 난 그저 바라볼게 빠져볼게 워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내게 다가와 날 비춰줘요

바람, 햇살, 기억 2LSON

가슴이 답답할 때는 두 눈을 감은 채 바람 속으로 그대 이름 속삭여 봐요 시간이 지나도 내게 남겨진 기억에 그때 멈춰진 나의 마음이 그댈 기다려 바람 햇살 기억 아름다웠던 날 잊지 못해 마음 한켠 속에 남은 그대 바람에 그대는 불어와 못 전한 내 맘 그댄 모르겠죠 하얗게 변한 세상도 지나간 추억도 눈물 흘리면 잊혀질까봐 다시 참고

바람, 햇살, 기억 투엘슨(2lson)

가슴이 답답할 때는 두 눈을 감은 채 바람 속으로 그대 이름 속삭여 봐요 시간이 지나도 내게 남겨진 기억에 그때 멈춰진 나의 마음이 그댈 기다려 바람, 햇살, 기억 아름다웠던 날 잊지 못해 마음 한켠 속에 남은 그대 바람에 그대는 불어와 못 전한 내 맘 그댄 모르겠죠 하얗게 변한 세상도 지나간 추억도 눈물 흘리면 잊혀질까봐

바람, 햇살, 기억 투엘슨

가슴이 답답할 때는 두 눈을 감은 채 바람 속으로 그대 이름 속삭여 봐요 시간이 지나도 내게 남겨진 기억에 그때 멈춰진 나의 마음이 그댈 기다려 바람, 햇살, 기억 아름다웠던 날 잊지 못해 마음 한켠 속에 남은 그대 바람에 그대는 불어와 못 전한 내 맘 그댄 모르겠죠 하얗게 변한 세상도 지나간 추억도 눈물 흘리면 잊혀질까봐

햇살 좋은 날 Violet F

오오오 햇살이 비춰주는데 오오오 웃고 있는데 오오오 바람마저 멈췄는데 오오오 그대만 오면되는데 오오오 다가올듯 사라질듯 멀리 있는그대 오늘도 그냥 지나칠거니 나는 아직도 이 길에서 널 기다리는데 아직도 내 맘 모르는거니 너를 사랑한단 말해야만 알 수 있겠니 가슴속에 담긴 슬픈 비밀처럼 내 마음 들켜버릴까 자꾸만 숨게되는데 꿈속에 담긴 그대

Sun Again 김태곤

어린 아이 시절 그 햇살 아직도 내 가슴속을 비치고 있어 그대 처음 웃던 그 한 해 다시 또 내 머리위를 비춰진 거야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우리 집 앞 마당에 그 햇살 같은 그대 미소를 바라보면 나의 마음은 편해지네 나의 사랑 나의 햇살 언제나 내 곁에 나의 모든 생각과 생활들을 그대 안에서 영원히 비추어 주오 말로 표현할 수

느낌 그리고 그대 구자형

예 예 예 예 예 예 하얗게 부서지네 하얗게 부서지네 하얗게 부서지네 하얗게 부서지네 파도가 부서지네 그대는 말이 없어 하얗게 부서지네 하얗게 부서지네 예 예 예 예 예 예 두뚜비 두비두바 두뚜비 두비두바 두뚜비 두비두바 두뚜비 두비두바 뚜바두바 뚜바두 뚜바두바 뚜바두 두뚜비 두비두바 두뚜비 두비두바 예 예 예 예 예 예 앗 따거 가을 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