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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のほ (불길) Spitz

みぞれに打たれて命とがらせて 미조레니우타레테 이노치토가라세테 진눈깨비를 맞으며 목숨을 가다듬으며 煤けた街で探し續けた 스스케타마치데 사가시쯔즈케타 그을린 거리에서 계속 찾았다 崩れそうな橋を息止めて渡り 쿠즈레소-나하시오 이키토메테와타리 무너질듯한 다리를 숨 죽이고 건너 「氣せい」先に見つけたもは… 키노세-노사키니 미쯔케타모노와

Unmei no hito Spitz

バス 搖れ方で 人生意味が 解った 日曜日 바스노유레카타데진세-노이미가와캇타니치요비 でもさ 君は 運命人だから 强く 手を握るよ 데모사 키미와운메노히토다카라 츠요쿠테오니기루요 ここに いるは 優しいだけじゃなく 偉大な 獸 코코니이루노와 야사시이다케쟈나쿠 이다이나 케모노 愛はコンビニでも 買えるけれど もう 少し 探そうよ 아이와콘비니데모카에루케레도

ホタル / Hotaru (개똥벌레) Spitz

時を止めて君笑顔が 토키오 토메떼 키미노 에가오가 胸砂地に染みこんでいくよ 무네노 스나지니 시미콘데 이쿠요 闇途中でやっと氣づいた 야미도 토츄우데 얏토 키즈이타 すぐに消えそうで悲しいどささやかな光 스구니 키에소데 카나시이호도 사사야카나 히카리 生ぬいやさしさを求め 나마누루이 야사시이사오 모토메 變わり續ける街中で 카와리츠즈케루 마치노 나카데 終わりない欲望埋めるより

空も飛べるはず (Papabox) Spitz

幼い微熱を 下げられないまま 약한 미열을 내리지 못한 채 神樣影を恐れて 신의 그림자를 두려워하여 隱したナイフが 似合わない僕を 감춘 칼이 어울리지 않는 나를 おどけた歌で なぐさめた) 노래로 위로했어 色褪せながら ひび割れながら 색바래면서 금이 가면서 輝くすべを求めて 빛나는 방법을 찾아 君と出會った奇跡が 그대와 만난 기적이 こ胸にあふれてる

ロビンソン spitz

新しい季節は なぜかせつない日日で 아타라시이키세츠와 나제카세츠나이히비데 새로운 계절은 웬지 쓸쓸한 날들이고 河原道を自輾車で 走る君を追いかけた 카와라노미치오지덴샤데 하시루키미오오이카케타 강변길을 자전거로 달리는 너를 쫓아 갔어 思い出レコ-ドと 大げさなエピソ-ドを 오모이데노레코도토 오오게사나에피소도오 추억의 레코드와 허풍스런 에피소드를

チェリ- Spitz

きっと 想像(そうぞう)した以上(いじょう)に 킷토소우조우시타이죠우니 騷(さわ)がしい未來(みらい)が僕(ぼく)を待(ま)ってる 사와가시이미라이가 보쿠오 맛테루 「愛(あい)してる」響(ひび)きだけで 아이시테루노 히비키다케데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츠요쿠나레루키가시타요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るど抱(だ)きしめて 사사야카나 요로코비오

空も飛べるはず Spitz

幼い微熱を 下げられないまま 약한 미열을 내리지 못한 채 神樣影を恐れて 신의 그림자를 두려워하여 隱したナイフが 似合わない僕を 감춘 칼이 어울리지 않는 나를 おどけた歌で なぐさめた 익살스런1) 노래로 위로했어 色褪せながら ひび割れながら 색바래면서 금이 가면서 輝くすべを求めて

スタ-ゲイザ- Spitz

スタ-ゲイザ- 遠(とお)く 遠く あ光(ひかり)まで 屆(とど)いてしい 멀리 멀리 저 환한 빛까지 닿았으면 좋겠네 ひとりぼっちがせつない夜(よる) 星(し)を探(さが)してる 외톨이가 애달픈 밤 별을 찾고 있네 明日(あした) 君(きみ)がいなきゃ 困(こま)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ゴミになりそうな夢(ゆめ)ばかり 靴(くつ)も汚(

空も飛べるはず (Single Version) spitz

空も飛べるはず 幼(おさな)い微熱(びねつ)を下(さ)げられないまま 神樣(かみさま)影(かげ)を恐(おそ)れて 隱(かく)したナイフが似合(にあ)わない僕(ぼく)を おどけた歌(うた)でなぐさめた 色褪(いろあ)せながら ひびわれながら 輝(かがや)くすべを求(もと)めて *君(きみ)と出會(であ)った奇跡(きせき)が こ胸(むね)にあふれてる

Cherry Spitz

)びを つぶれるど抱(だ)きしめて 이 작은 행복을 으스러질만큼 꼭 껴안아줘 こぼれそうな思(おも)い 汚(よご)れた手(て)で書(か)き上(あ)げた 넘쳐버릴 것 같은 상상 더러워진 손으로 다 써내려갔지 あ手紙(てがみ)はすぐにでも 그 편지는 바로라도 捨(す)てて欲()しいと言(い)ったに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는데 少(すこ)しだけ眠(ねむ)い

魔女旅に出る Spitz

らいちご味(あじ)に似(に)てるよ 봐라 딸기의 맛과 비슷하다 もう迷(まよ)うこともない 이젠 난 방황치않을꺼야 僕(ぼく)は一人(ひとり)いりながら 나는 혼자서 기도하면서 旅立(たびだ)つ君(きみ)を見(み)てるよ 여행을 나서는 너를 보고있네 手(て)を離(はな)したならすぐ 손을 놓자마자 바로 猫(ねこ)顔(かお)でうたってやる 귀여운 얼굴로

majyo, tabini deru Spitz

らいちご味(あじ)に似(に)てるよ 봐라 딸기의 맛과 비슷하다 もう迷(まよ)うこともない 이젠 난 방황치않을꺼야 僕(ぼく)は一人(ひとり)いりながら 나는 혼자서 기도하면서 旅立(たびだ)つ君(きみ)を見(み)てるよ 여행을 나서는 너를 보고있네 手(て)を離(はな)したならすぐ 손을 놓자마자 바로 猫(ねこ)顔(かお)でうたってやる 귀여운 얼굴로

Sora mo toberu hazu Spitz

幼い微熱を下げられないまま 오사나이비네츠모사게라레나이마마 아주낮은 미열을 내릴수 없는채 神樣影を恐れて 카미사마노카게오오소레테 신의그림자를 두려워하고 隱したナイフが似合わない僕を 카쿠시나이후가니아와나이보쿠오 숨긴칼이 어울리지않는 나를 おどけた歌でなぐさめた 오도케타우타데나구사메타 괘살떠는 노래로 달랬네 色褪(いろあ)せながら

空も飛べるはず Spitz

幼い微熱を下げられないまま 오사나이비네츠모사게라레나이마마 아주낮은 미열을 내릴수 없는채 神樣影を恐れて 카미사마노카게오오소레테 신의그림자를 두려워하고 隱したナイフが似合わない僕を 카쿠시나이후가니아와나이보쿠오 숨긴칼이 어울리지않는 나를 おどけた歌でなぐさめた 오도케타우타데나구사메타 괘살떠는 노래로 달랬네 色褪(いろあ)せながら

運命の人 Spitz

バス搖(ゆ)れ方(かた)で人生(じんせい)意味(いみ)が わかった日曜日(にちよび) [바스노 유레 카타 데진세이노 이미가 와카쯔타니치요비] 버스가 흔들리는 쪽으로 인생의 의미가 확실해지는 일요일 でもさ君(きみ)は運命(うんめい)人(ひと)だから 强(つよ)く手(て)を握(にぎ)るよ [데모사키미와 운메이노 히토다카라 쯔요쿠 테오니기루요] 그러나 그대는 운명의

チェリ- / Cherry Spitz

君を忘れない 曲がりくねった道を行く 産まれたて太陽と 夢を渡る黄色い砂 二度と戻れない くすぐり合って転げた日 きっと 想像した以上に 騒がしい未来が僕を待ってる 「愛してる」 響きだけで 強くなれる気がしたよ ささやかな喜びを つぶれるど抱きしめて こぼれそうな思い 汚れた手で書き上げた あ手紙はすぐにでも 捨てて欲しいと言ったに 少しだけ眠い 冷たい水でこじあけて 今

Cherry Spitz

(ひび)きだけで 아이시테루노 히비키다케데 사랑해라는 그소리만으로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츠요쿠나레루키가시타요 난 강해질수있을것같은 기분이 들어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るど抱(だ)きしめて 사사야카나 요로코비오 츠부레루호도 다키시메떼 이 작은 행복을 으스러질만큼 꼭 껴안아줘 こぼれそうな思(おも)い 汚(よご)れた手(

放浪カモメはどこまでも Spitz

悲(かな)しいジョ-クでついに5(ご)万年(まんねん) オチは淚(なみだ)にわか雨(あめ) 슬프디슬픈 농담으로 결국엔 5만년 끝끝내 결말은 눈물의 소나기 でも放浪(うろう)カモメはどこまでも 그래도 방랑갈매기는 영원히 恥(は)ずかしい日日(ひび) 腰(こし)に卷(ま)き付(つ) けて 風(かぜ)に逆(さか)らうさ 부끄러운 추억들 허리춤에 차고 바람을

Robinson spitz

わず 口(くち)にするような (오나시세리후 오나지또끼 오모와즈 쿠쯔니스루요우나) 같은 말을 같은때에 무턱대고 내뱉는 것 같은 ありふれたこ魔法(まう)で つくり上(あ)げたよ (아리후레따꼬노마호우데 츠꾸리아게따요) 평범한 이 마법으로 완성했네 誰(だれ)も觸(さ)われない 二人(ふたり)だけ國(くに) 君(きみ)手(て)を離(はな)さぬように (다레모사와레나이

運命の人 Spitz

バス搖れ方で人生意味が解かった日曜日 바스노 유레카타데 진세에노 이미가 와깟따 니찌요오비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인생의 의미를 알아버린 일요일 でもさ 君は運命人だから强く手を握るよ 데모사 키미와 움메에노 히또다까라 쯔요쿠 테오니기루요 하지만 너는 운명의 여자니 절대 놓치지 않을거야 ここにいるは 優しいだけじゃなく偉大な獸 고코니 이루노와 야사시이다께쟈나꾸

Robinson[독음+] Spitz

わず 口(くち)にするような (오나시세리후 오나지또끼 오모와즈 쿠쯔니스루요우나) 같은 말을 같은때에 무턱대고 내뱉는 것 같은 ありふれたこ魔法(まう)で つくり上(あ)げたよ (아리후레따꼬노마호우데 츠꾸리아게따요) 평범한 이 마법으로 완성했네 誰(だれ)も觸(さ)われない 二人(ふたり)だけ國(くに) 君(きみ)手(て)を離(はな)さぬように (다레모사와레나이

ホタル (반디) Spitz

ホタル (호따루) 개똥벌레-반딧불 時(とき)を止(と)めて 君(きみ)笑顔(えがお)が (토끼오 토메떼 키미노에가오가) 시간이 멈춘채 너의 미소진얼굴이 胸(むね)砂地(すなじ)に しみこんでいくよ (무네노스나지니 시미꼰데이꾸요) 내마음의 황무지에 스며들고있네 闇(やみ)途中(とちゅう)で やっと氣(き)づいが (야미노 토츄우데 얏또끼즈이가

Kaede Spitz

Kaede -楓 忘れはしないよ 時が流れても いたずらなやりとりや 心トゲさえも 君が笑えばもう 小さく丸くなっていたこと かわるがわるぞいた穴から 何を見てたかなぁ?

チェリ- Spitz

君を忘れない 曲がりくねった道を行く 그대를 잊을 수 없네 구불구불 굽은 길을 걷네 産まれたて太陽と 夢を渡る黃色い砂 막 떠오른 태양과 꿈을 건너는 노란색 모래 二度と戾れない くすぐり合って轉げた日 두번 다시 되돌아갈 수 없네 서로 웃기며 뒹굴던 날로..

チェリ? (Cherry) Spitz

君を忘れない 曲がりくねった道を行く 그대를 잊을 수 없네 구불구불 굽은 길을 걷네 産まれたて太陽と 夢を渡る黃色い砂 막 떠오른 태양과 꿈을 건너는 노란색 모래 二度と戾れない くすぐり合って轉げた日 두번 다시 되돌아갈 수 없네 서로 웃기며 뒹굴던 날로..

正夢 / Masayume (정몽) Spitz

ハネた髮ままとび出した 하네타카미노마마토비다시타 뻗친 머리 그대로 뛰어나왔어 今朝殘り抱いて 케사노유메노노코리다이테 오늘 아침 꿈의 여운을 껴안고 冷たい風 身體に受けて 츠메타이카제카라다니우케테 차가운 바람을 몸에 맞으며 どんどん商店街をかけぬけていく 돈돈쇼-텡가이오카케누케테이쿠 점점 상점가를 빠져나가고 있어 「屆くはずない

正夢 (Masayume) Spitz

正夢 (실제로 이루어지는 꿈) 마사유메 ハネた髪ままとび出した今朝残り抱いて 하네타 카미노 마마 토비다시타 케사노 유메노 노코리 이다이테 오늘아침에 꾼 꿈의 여운을 안고 뻗친머리인 채로 뛰쳐나왔어 冷たい風 身体に受けてどんどん商店街を駆け抜けていく 츠메타이 카제 신타이니 우케테 돈돈 쇼오텐가이오 카케누케테이쿠 차가운 바람을 몸에 맞으며 상점가를

Robinson Spitz

思い出レコ-ドと 추억의 레코드와 大げさなエピソ-ドを 과장된 에피소드를 疲れた肩に ぶらさげて 피곤한 어깨에 늘어지게 해서 しかめつら まぶしそうに 찡그린 얼굴 눈부신 것 같이 同じセリフ 同じ時 똑같은 말, 똑같은 시간 思わず 口にするような 생각없이 입에서 하는 것 같이 ありふれた こ魔法で 평범한 그런 마법으로

正夢 Spitz

ハネた髪ままとび出した 삐진머리를 한채 급히나섰다.

ロビンソン Spitz

ロビンソン - SPITZ 新しい季節は (아타라시이 키세츠와) 새로운 계절은 なぜか せつない日ヶで (나제가 세츠나이히비데) 왜인지 애절한 나날들 河原道を 自轉車で (카와라노미치오 지덴샤데) 강변 길을 자전거로 走る君を 追いかけた (하시루키미오 오이카케타) 달리는 그대를 뒤쫓았었지.

冷たい頰 Spitz

あなたことを 深(ふか)く愛(あい)せるかしら」 「당신을 정말 사랑하고있는걸까?....」

Spitz

변해가는 걸 かわるがわるぞいた穴から 카와루가와루 노조이타 아나카라 번갈아 가며 엿봤던 구멍에서 何を見てたかなぁ?

ホタル Spitz

時を止めて 君笑顔が (토키오 토메테 키미노 에가오가) 시간을 멈추고 그대의 웃는 얼굴이 胸砂地に 染みこんでいくよ (무네노 스나지니 시미콘데 이쿠요) 가슴의 모래땅에 스며들어 가요 闇途中で やっと氣づいた (야미노 토츄-데 얏토 키즈이타) 어둠 속에서 겨우 깨달았지 すぐに消えそうで 悲しいどささやかな光 (스구니 키에소-데 카나시- 호도

靑い車 Spitz

*冷えた僕手が君首すじに咬みついてはじけ朝 히에타보쿠노테가키미노쿠비스지니카미쯔이테하지케타아사 (차가워진 나의 손이 너의 목덜미를 물고늘어져 튀어나온 아침) *永遠に續くような おきてに飽きたら 토와니쯔즈쿠요우나오키테니아키타라 (영원히 지속될듯한 규칙에 질리면) *シャツを着替えて出かけよう 샤츠오키카에테데카케요우 (셔츠를 갈아입고서 외출하자

楓 (단풍나무) Spitz

걸 かわるがわるぞいた穴から 카와루가와루 노조이타 아나카라 번갈아 가며 엿봤던 구멍에서 何を見てたかなぁ?

Lobinson Spitz

新しい季節は なぜかせつない日日で (아타라시- 키세츠와 나제카 세츠나이 히비데) 새로운 계절은 왠지 애절한 날들로 河原道を自轉車で 走る君を追いかけた (카와라노 미치오 지텐샤데 하시루 키미오 오이카케타) 모래밭 길을 자전거로 달리는 그대를 따라갔어요 思い出レコ-ドと 大げさなエピソ-ドを (오모이데노 레코-도토 오-게사나 에피소-도오) 추억의

子グマ!子グマ! / Koguma! Koguma! (아기곰! 아기곰!) Spitz

はぐれたら 二度と會えない覺悟は 하구레타라 니도토아에나이카쿠고와 떨어지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을 거란 각오는 つらいけど 頭片隅にいた 츠라이케도 아타마노카타스미니이타 괴롭지만 머리 한 구석에 있었다 半分こにした 白い熱い中華まん 頰張る顔が好き 한분코니시타 시로이아츠이츄우카망 호호바루카오가스키 반으로 똑 자른 하얗고 뜨거운 중화만두 입안 한 가득 넣은 얼굴이

猫になりたい (Tsuji Ayano) Spitz

猫になりたい(네꼬니 나리따이) (あか)りを消(け)したまま話(はな)しを續(つづ)けたら (아까리오 케시따마마 하나시오 쯔즈께따라) 불빛을 지운채 애기를 나누었었지… ガラス向(む)こう側(がわ)で 星(し)がひとつ消(き)えた (가라스노 무꼬우가와데 호시가 히또츠 키에따) 유리창 너머로 별이 하나 졌다네..

スピカ (Shiina Ringo) Spitz

スピカ ご坂道(さかみち)も そろそろビ-クで バカらしい 噓(うそ)も 消(き)えさりそうです やがて來(く)る 大好(だいす)きな 季節(きせつ)を 思(おも)い 描(えが)いてたら ちょうどいい 頃(ごろ)に 素敵(すてき)なゴ-ドで 物凄(もすご)い高(だか)さに屆(とど)きそうです 言葉(ことば)より ふれ合(あ)い求(もと)めて つき進(すす)む君(きみ) 粉(こな)ように

チェリ- Spitz(스피츠/スピッツ)

喜(よろこ)びを つぶれるど抱(だ)きしめて 이 작은 행복을 으스러질만큼 꼭 껴안아줘 こぼれそうな思(おも)い 汚(よご)れた手(て)で書(か)き上(あ)げた 넘쳐버릴 것 같은 상상 더러워진 손으로 다 써내려갔지 あ手紙(てがみ)はすぐにでも 그 편지는 바로라도 捨(す)てて欲()しいと言(い)ったに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는데 少(すこ)しだけ眠(ねむ

ほほえみ 安全地帶

[출처] 지음아이 http://www.jieumai.com/ 眠れないはあなたせいそれだけ 네무레나이노와아나타노세이소레다케 잠들지못하는것은그대의탓이죠그뿐이죠 無くしたもばかり夢になるから 나쿠시타모노바카리유메니나루카라 잃어버린것들만이꿈이되기에 さよなら本當にさよなら 사요나라혼토-니사요나라 안녕정말로안녕 許されるならこ心に

ヘチマの花 Spitz

二人夢 ヘチマ花 見つめるだけで 둘의꿈 수세미외꽃 응시하는것만으로 悲しいことなど 忘れそうになる 슬픈일따위 잊을것같아지네 恥じらうように たたずむ花 さかせる日まで 수줍은듯 잠시멈춰서있는꽃 피게할날까지 さよなら言わない 何があっても 안녕 말하지않을래 무슨일이 있어도 さびしい淚目に映るは やがてあたたかな愛花 외로운 눈물맺힌눈에 비치는것은 결국은

戀のはじまり (사랑의 시작) Spitz

思い出せないは君だけ君聲目感じ 오모이다세나이노와키미다케 키미노코에 메노칸-지 기억해낼 수 없는건 너뿐 너의 목소리 눈의 느낌 思い出したいは君だけぼやけた優しい光 오모이다시따이노와키미다케 보야케타야사시-히카리 기억해내고 싶은 건 너뿐 희미해진 따뜻한 빛 それは戀はじまりそして闇終り 소레와코이노하지마리 소시테야미노오와리 그건 사랑의

愛のしるし Spitz

ヤワなハ-トがしびれる 야와나하토가시비레루  약한 마음이 마비되네 ここちよい針シゲキ 고고찌요이하리노시게끼 기분 좋은 바늘의 자극 理由もないに輝く  와께모나이노니카가야꾸 이유도 없건만 빛나네 それだけが愛しるし 소레다께가아이노시루시 그것만이 사랑의 표지 いつか あなたには 이쯔까 아나따니와 언젠가 그대에게는 すべて 

Nagisa Spitz

ささやく冗談でいつもつながりを信じていた 砂漠が遠く見えそうな時も ぼやけた六等星だけど 思いこみこいに落ちた 初めてプライド柵を超えて 風ような歌とどけたいよ 野生こり火抱いて 素足で走れば 柔らかい日日が波音に染まる 幻よ 醒めないで ねじ曲げた思い出も 捨てられず生きてきた ギリギリ妄想だけど 君と 水になって ずっと流れるよ 行きついたそ

猫になりたい Spitz

猫になりたい 灯りを消したまま話を續けたら 아카리오케시타마마하나시오츠즈케타라 불빛을끈채로이야기를계속하니 ガラス向う側で星がひとつ消えた 가라스노무코-가와데호시가히토츠키에타 창문너머의저편에서별이하나사라졌어 かわまわりしながら通りをかけ拔けて 카와마와리시나가라토오리오카케누케테 공회전을하며길을빠져나가 碎けるそ時は君名前だけ呼ぶよ

Tsumetai hoho Spitz

"あなたことを深く愛せるかしら" "당신을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 라고 子供みたいな光で僕を染める 말하는, 어린애같은 눈빛으로 날 물들이는, 風に吹かれた君 冷たい頰に 바람에 휘날리는, 그대의 차가운 뺨을 觸れてみた 小さな午後 느껴봤던 짧은 오후...

ラクガキ王國 / Rakugaki Oukoku (낙서왕국) Spitz

紙で作った冠 誇らしげ 카미데 츠쿳따 칸무리 호코라시게 종이로 만든 관 자랑스럽게 太陽色マンダリン 現?味 타이요우이로노 만다린 겐지쯔미 태양빛의 만다린. 현실미. スピ?ドオ?バ?チビグルマで 스피도 오바노 치비구루마데 스피드 오버의 작은 차로 君も かけつけてくれるかい? 키미모 카케츠께떼쿠레루카이? 너도 빨리 달려와줄래?

テイタム·オニ-ル (테이텀.오닐) Spitz

心 아세가후키다스 도-낫-텐-다 코노코코로 땀이 흐른다 이 마음은 어떻게 되는거야?

ミカンズのテ-マ / Mikanzuno Theme (미깡들의 테마) Spitz

はじめましてごあいさつ 余計なことも紹介しよう 誰もが驚く野望を 隱し持ってる前頭葉 存在してる感じ かみしめて あたり前過ぎる人生を 切り貼りしてこざま 好きだと言えたら良かった そんな記憶でいっぱいだ がんばってやってみよう 上向いて ミカンズ 甘くて 酸っぱい言葉かますぜ ミカンズ 俺達 虹橋を渡ろう ゆとり無いスケジュ-ルを もう少しつめてディスト-ション 靑いボトル泡盛を 濃い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