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 올수 없는 기억들을 이제는 깨끗이 지워봐요
그리고 저녁노을이 붉게 물드는 들길 끝까지 걸어가요
별빛이 내려와 눈물 되기전에 어둡던 지난날 지워봐요
언제나넘실거리는 환상을 안고 삶에 끝까지 달려가요
깨어진 꿈들의 아픈 조각들은 저 부는 바람결에 사라지고
이제는 내 뜻대로 힘든 이 세상 웃음지으며 살아가고 싶어
새처럼 저하늘을 날아서 넓은 세상 보고 싶어
새처럼 저하늘을 날아서 넓은 세상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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