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가 된 너에게 김도균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이미 바람에 묻은 널 만나려는 맘에 걷는 새벽길 닿는 찬공기에 너의 체온이 더욱 그리워 처음 내생각 같아선 벌써 그곳으로 가야했는데 이 세상이 아직 나를 붙잡고 놓치 않는걸 마른 땅을 애태워도 언젠간 내려주는 비처럼 기다려도 좋으니 돌아올 수 있는 너라면... 오늘도 난 너에게로 하루만큼 간거야 그동안 너는 쉬고 있으렴 만날날까지... Show videos 이미 바람에 묻은 널 만나려는 맘에 걷는 새벽길 닿는 찬공기에 너의 체온이 더욱 그리워 처음 내생각 같아선 벌써 그곳으로 가야했는데 이 세상이 아직 나를 붙잡고 놓치 않는걸 마른 땅을 애태워도 언젠간 내려주는 비처럼 기다려도 좋으니 돌아올 수 있는 너라면... 오늘도 난 너에게로 하루만큼 간거야 그동안 너는 쉬고 있으렴 만날날까지... Related lyrics ♪ 쾌지나 칭칭나네 김도균 ♪ 나는 죄 많은 사람 김도균 ♪ 그의 사랑 김도균 ♪ 상처입은 치유자 김도균 ♪ 아리랑 김도균 #이별 #슬픔 #그리움 #발라드 #한국어 #사랑 #기다림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