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 장사익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순대속같은 세상살이를 핑계로 퇴근길이면 술집으로 향한다 우리는 늘 하나라고 건배를 하면서도 등 기댈 벽조차 없다는 생각으로 나는 술잔에 떠있는 한 개 섬이다 술취해 돌아오는 내 그림자 그대 또한 한 개 섬이다 Show videos 순대속같은 세상살이를 핑계로 퇴근길이면 술집으로 향한다 우리는 늘 하나라고 건배를 하면서도 등 기댈 벽조차 없다는 생각으로 나는 술잔에 떠있는 한 개 섬이다 술취해 돌아오는 내 그림자 그대 또한 한 개 섬이다 Related lyrics ♪ 황성옛터 장사익 ♪ 나는 가야지 장사익 ♪ 대답이 없네 장사익 ♪ 어차피 떠난 사람 장사익 ♪ 구두 장사익 #비오는 날 #외로움 #술 #이별 #발라드 #한국어 #21세기 #자기 자신을 상실한 #혼자 있는 #퇴근길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