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내리는고모령 장사익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라미 피고 지고 몇해 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내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Show videos 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때~에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 턱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라미 피고 지고 몇해 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내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Related lyrics ♪ 황성옛터 장사익 ♪ 나는 가야지 장사익 ♪ 대답이 없네 장사익 ♪ 어차피 떠난 사람 장사익 ♪ 구두 장사익 #비오는 날 #이별 #슬픔 #고모령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망향 #사랑의 소멸 #산속 #성년의 추억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