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오백년 조용필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주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Show videos 한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주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왠 성화요. Related lyrics ♪ 님이여★ 조용필 ♪ 마도요★ 조용필 ♪ 왜 조용필 ♪ 그래도 돼 조용필 ♪ Timing 조용필 #이별 #슬픔 #외로움 #발라드 #한국어 #1980년대 #정서적 슬픔 #시간의 흐름 #사랑의 희생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