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와 남 조용필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쉬운 만남 쉬운 이별은 바람처럼 바람처럼 나를 흔들고 지나가는데 너의 얼굴은 늘 깜박인다 내가 혼자 굴러가야 할 바퀴라면 어디에서 어디에서 지친 몸이 쉬어야 할까 누구 앞에서 이 마음의 뜻을 펼칠까 지구위의 반은 남자 지구위의 반은 여자 아 - 너는 나의 밤을 밝히는 달 나는 너를 지키는 해가 되리라 너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너가 있다 Show videos 쉬운 만남 쉬운 이별은 바람처럼 바람처럼 나를 흔들고 지나가는데 너의 얼굴은 늘 깜박인다 내가 혼자 굴러가야 할 바퀴라면 어디에서 어디에서 지친 몸이 쉬어야 할까 누구 앞에서 이 마음의 뜻을 펼칠까 지구위의 반은 남자 지구위의 반은 여자 아 - 너는 나의 밤을 밝히는 달 나는 너를 지키는 해가 되리라 너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너가 있다 Related lyrics ♪ 님이여★ 조용필 ♪ 마도요★ 조용필 ♪ 왜 조용필 ♪ 그래도 돼 조용필 ♪ Timing 조용필 #이별 #우울한 #사랑의 고백 #발라드 #1980년대 #남과 여 #고요한 #지구위의 반 #감정의 균형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