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넝쿨 카니발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햇살은 물결처럼 흘러와 온몸을 소리없이 감사고 가녀린 넝쿨처럼 감겨오는 그대 손에 아침은 어느새 밝았는지 창위에 금빛무닐 비추고 노래를 부르는 날 불러주는 네 입술에 우린 작은 숲이 꽃잎 눈을 틔우고 여린가지 끝에 맺힌 이슬 그대 사랑으로 조금만 눈을 감고 들어봐 은은히 떨려오는 소리를 우리들 가슴은 꼭 하나처럼 숨을 쉬고 있어 이대로 영원히 우리의 시간이 멈춘다면 Show videos 햇살은 물결처럼 흘러와 온몸을 소리없이 감사고 가녀린 넝쿨처럼 감겨오는 그대 손에 아침은 어느새 밝았는지 창위에 금빛무닐 비추고 노래를 부르는 날 불러주는 네 입술에 우린 작은 숲이 꽃잎 눈을 틔우고 여린가지 끝에 맺힌 이슬 그대 사랑으로 조금만 눈을 감고 들어봐 은은히 떨려오는 소리를 우리들 가슴은 꼭 하나처럼 숨을 쉬고 있어 이대로 영원히 우리의 시간이 멈춘다면 Related lyrics ♪ 그녀를 잡아요 (Feat. 서동욱, 김진표) (응답하라 1997 삽입곡) 카니발 ♪ 거위의 꿈 카니발 ♪ Carnival(Prelude) 카니발 ♪ 롤러코스터(In Carnival Land) 카니발 ♪ 그녀를 잡아요 (Feat. 서동욱, 김진표) 카니발 #이별 #슬픔 #발라드 #은은한 #사랑 #아침 #우울한 #비오는 날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