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야곡 신세영 Lyrics 유호Composition 박시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 ~ 그 목소리 그리워. 2.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한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 어머님의 흰 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 ~ 쓸어안고 싶었소. Show videos 1.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 ~ 그 목소리 그리워. 2.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한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 어머님의 흰 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 ~ 쓸어안고 싶었소. Related lyrics ♪ 전선야곡 (Cover Ver.) 신세영 ♪ 신라의 칼 신세영 ♪ 영넘어 고개길 신세영 ♪ 전선야곡(戰線夜曲) 신세영 ♪ 전선 야곡(戰線夜曲) 신세영 #이별 #우울한 #전선 #가정 #발라드 #한국어 #1960년대 #전쟁 #국가적 기억 #아무도 모르는 곳 #소리 없는 슬픔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