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울었네 손인호 Lyrics 김동일Composition 박시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저 달이 날 속일 줄 나는 울었네 나는 울었네 나루터 언덕에서 손목을 잡고 다시 오마던 그 님은 소식 없고 나만 홀로 이슬에 젖어 달빛에 젖어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2.나는 속았네 나는 속았네 무정한 봄바람에 달도 기울고 별도 흐르고 강물도 흘러갔소 가슴에 안겨 흐느껴 울던 그대여 어딜 가고 나만 홀로 이 밤을 새워 울어보련다 쓸쓸한 밤 야속한 님아. Show videos 1.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저 달이 날 속일 줄 나는 울었네 나는 울었네 나루터 언덕에서 손목을 잡고 다시 오마던 그 님은 소식 없고 나만 홀로 이슬에 젖어 달빛에 젖어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2.나는 속았네 나는 속았네 무정한 봄바람에 달도 기울고 별도 흐르고 강물도 흘러갔소 가슴에 안겨 흐느껴 울던 그대여 어딜 가고 나만 홀로 이 밤을 새워 울어보련다 쓸쓸한 밤 야속한 님아. Related lyrics ♪ 비나리는 호남선 손인호 ♪ 눈물의 목포항 손인호 ♪ 물새야 왜우느냐 손인호 ♪ 동백꽃일기 손인호 ♪ 백제야화 손인호 #이별 #슬픔 #홀로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우울한 #달빛 #나루터 언덕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