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이 오는 길에 예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하루해가 저물어요 차가운 빈손을 모은채 서쪽 창가에 비친 아름다운 세상 그대 한번 느껴본적 있을까 포근하게 날개접은 작은 새 비좁은 품으로 나를 이끌던 이밤 아름다운 세상 그대 다시 느껴볼수 있을까 *(반복) 그곳에 머무는 피곤한 나의 마음 다시 떠오른 태양에 힘주오 이 생명이 다하는 그 날이 오면 한 줌 흙으로 만나도 좋아요. (노을지는 언덕위에 홀로 앉으면 벌레 우는 하늘밑은 아름다운 곳) Show videos 하루해가 저물어요 차가운 빈손을 모은채 서쪽 창가에 비친 아름다운 세상 그대 한번 느껴본적 있을까 포근하게 날개접은 작은 새 비좁은 품으로 나를 이끌던 이밤 아름다운 세상 그대 다시 느껴볼수 있을까 *(반복) 그곳에 머무는 피곤한 나의 마음 다시 떠오른 태양에 힘주오 이 생명이 다하는 그 날이 오면 한 줌 흙으로 만나도 좋아요. (노을지는 언덕위에 홀로 앉으면 벌레 우는 하늘밑은 아름다운 곳) Related lyrics ♪ 햇살과 같은 내집 예민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e_MR) 예민 ♪ 세발자전거와 바둑이 예민 ♪ 해가지는 풍경 예민 ♪ 햇살과 같은 내 집 예민 #비오는 날 #외로움 #슬픔 #겨울 #발라드 #이별 #차분한 #자연 #내면의 소리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