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찻잔의 이별 윤수일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그대와 나의 찻잔이 자꾸만 식어가는데 뜨겁던 우리찻잔이 싸늘이식어가는데 우리는 말을 잊었네 할말은 서로 많은데 마시는 것도 잊었네 가슴은 타고 있는데 그렇게도 뜨거웠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무슨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을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을 보이기전에 Show videos 그대와 나의 찻잔이 자꾸만 식어가는데 뜨겁던 우리찻잔이 싸늘이식어가는데 우리는 말을 잊었네 할말은 서로 많은데 마시는 것도 잊었네 가슴은 타고 있는데 그렇게도 뜨거웠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무슨잘못으로 이렇게 싸늘하게 식어버렸나 이제는 식은 찻잔에 이별을 타서 마시고 조용히 일어서야지 눈물을 보이기전에 Related lyrics ♪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윤수일 ♪ 때때로 윤수일 ♪ 파타야 윤수일 ♪ 청사포 쌍 등대 윤수일 ♪ 서울나그네 윤수일 #이별 #슬픔 #비오는 날 #차분한 #발라드 #한국어 #2000년대 #우울한 #이별의 순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