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을 주고간 사람 하덕규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언젠가부터 허전한 내곁에 하얀 너의 넋이 찾아와 아주 옛날부터 혼자뿐이던 곁에 하얀 너의 넋이 찾아와 내 마음속에 조용한 돋움은 작은 그리움인줄로만 알았는데 이 마음속에 세찬 울렁임은 한때의 보고픔인줄로만 알았는데 이젠 안녕 빨간꽃을 쥐어주고 너는 돌아서니 찌르며 새겨지는 이 가슴의 한은 어데다 어데다 버려야 하느냐 사랑아 꽃을 쥐어준 사랑아 이별인듯 빨갛게 꽃을 쥐어주고 떠난 사랑아 Show videos 언젠가부터 허전한 내곁에 하얀 너의 넋이 찾아와 아주 옛날부터 혼자뿐이던 곁에 하얀 너의 넋이 찾아와 내 마음속에 조용한 돋움은 작은 그리움인줄로만 알았는데 이 마음속에 세찬 울렁임은 한때의 보고픔인줄로만 알았는데 이젠 안녕 빨간꽃을 쥐어주고 너는 돌아서니 찌르며 새겨지는 이 가슴의 한은 어데다 어데다 버려야 하느냐 사랑아 꽃을 쥐어준 사랑아 이별인듯 빨갛게 꽃을 쥐어주고 떠난 사랑아 Related lyrics ♪ 꽃을 주고 간 사람 하덕규 ♪ 쉼 하덕규 ♪ 가시나무 ◆공간◆ 하덕규 ♪ 시 18편 하덕규 ♪ 한계령 하덕규 #이별 #슬픔 #허전한 #하얀 넋 #빨간 꽃 #기억 #발라드 #내면의 상실 #소중한 사람 #비오는 날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