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하나 준 것이 현당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달 기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하나 준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아아아아~~ 몰랐네 Show videos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달 기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하나 준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아아아아~~ 몰랐네 Related lyrics ♪ 주인공 현당 ♪ 껄껄껄 (MR) 현당 ♪ 명동의 밤 현당 ♪ 사랑을 가득히 현당 ♪ 쉬엄쉬엄 현당 #이별 #슬픔 #새벽 #외로움 #발라드 #한국어 #2020년대 #상실감 #진심 어린 #가슴 아프다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