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린 언제나 꿈을 꾸었지.
푸른바다속을 함께 날자던 너를 생각하며.
내 두 눈 감아도 너의 모습은 더이상.
멀어져 가고.
2)늘 자리에 서성이는 나
숨쉬기 힘든 멈춰진 시간들
준비하지 못한 이별이 엿기에
조용히 잠든 내앞에
다시 서는 날..
**남은 시간 물살을 가르며 함께 했던 꿈을 찾아
떠나는 날 지켜봐 내숨이 다 하도록
그 순간을 위해 부러진 날개 감싸 안고
다시 일어 서야해
난 널 사랑해..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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