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너의 몸을 흔들어 너의 마음을 움직여

언니네 이발관
Listen to artist
나의 마음 속에도 강물처럼
오랜 꿈이 흘렀네
아무도 믿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헛된 바람 허 가졌던 죄로
나 이렇게 살아 가게 되었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빈손으로
난 이 미친 세상 속을
겁도 없이 혼자 걸었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그저 앞으로 앞으로
그게 나 나야
이것 밖엔 할 수 없는 걸
그게 나 나야 나야
나의 마음 속에도
지울 수 없는 사람 있었지
예예예 소나기처럼 왔다 가버린
바래선 안될 것을 바랬던 죄로
나 이렇게 살아 가게 되었지
어디에도 널 위한 세상은 없어
난 항상 이 세상을
알고 싶어 애를 써 왔네
내게 바라는 게 무언지
알 수 없었기에 하지만
그게 나 나야 그런 것도 모르는 사람
그게 나 나야 나야
난 싫어 이런 내 모습이
난 싫어 이런 내 세상이
하지만 나는
이렇게 밖엔 살 수 없는 걸
이게 나 나야 나야
아주 먼 길이었지
나쁜 꿈을 꾼 것 같아
꿈속에서 만났던 너처럼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