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각 기억
그 기억 하나가
가슴에 남아서
외면하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
사라져가길
더 희미해지길
시간에 맡긴 채
그저 기다리는게
할 수 있는 일이야
두 눈을 감으면
어김없이 니가 떠오르고
추억을 헤매다
지워야할 너를 찾고 있는 나
사라져가길
더 희미해지길
시간에 맡긴 채
그저 기다리는게
할 수 있는 일이야
두 눈을 감으면
어김없이 니가 떠오르고
추억을 헤매다
지워야할 너를 찾고 있는 나
그 기억 하나가
가슴에 남아서
외면하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
사라져가길
더 희미해지길
시간에 맡긴 채
그저 기다리는게
할 수 있는 일이야
두 눈을 감으면
어김없이 니가 떠오르고
추억을 헤매다
지워야할 너를 찾고 있는 나
사라져가길
더 희미해지길
시간에 맡긴 채
그저 기다리는게
할 수 있는 일이야
두 눈을 감으면
어김없이 니가 떠오르고
추억을 헤매다
지워야할 너를 찾고 있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