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장미 / 박태일
....
못견디게 괴로워도
잊을건 잊어버리자
사랑의약속 세월의 약속
기다림은 부질없는것
바람의 떨어지는 꽃잎도
계절이 오면 다시 피는데
까맣게 타버린 내가슴에도
언젠~간 다시 피겠지
사랑아 사랑아 다시 피려거든
시들지 않고 멍들지 않고
종이장미꽃으로 피어나라
>>>>>>>>>>>>>>>>>>>>>>>>
....
못견디게 괴로워도
잊을건 잊어버리자
사랑의약속 세월의 약속
기다림은 부질없는것
바람의 떨어지는 꽃잎도
계절이 오면 다시 피는데
까맣게 타버린 내가슴에도
언젠~간 다시 피겠지
사랑아 사랑아 다시 피려거든
시들지 않고 멍들지 않고
종이장미꽃으로 피어나라
....
못견디게 괴로워도
잊을건 잊어버리자
사랑의약속 세월의 약속
기다림은 부질없는것
바람의 떨어지는 꽃잎도
계절이 오면 다시 피는데
까맣게 타버린 내가슴에도
언젠~간 다시 피겠지
사랑아 사랑아 다시 피려거든
시들지 않고 멍들지 않고
종이장미꽃으로 피어나라
>>>>>>>>>>>>>>>>>>>>>>>>
....
못견디게 괴로워도
잊을건 잊어버리자
사랑의약속 세월의 약속
기다림은 부질없는것
바람의 떨어지는 꽃잎도
계절이 오면 다시 피는데
까맣게 타버린 내가슴에도
언젠~간 다시 피겠지
사랑아 사랑아 다시 피려거든
시들지 않고 멍들지 않고
종이장미꽃으로 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