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는 다리위에서
강물을 바라다보며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되었죠
물에 번지는 작은 불빛들
그대와 나의 속삭임
영원히 이대로
머물고 싶어라
저 강물이 흘러가듯
세월이 흐른 뒤에
그렇게 젊음도
사라져 가지만
뽀얗게 젖은 눈물 사이로
오늘을 뒤돌아보며
그리워하겠죠
아쉬워하겠죠
저 강물이 흘러가듯
세월이 흐른 뒤에
그렇게 젊음도
사라져 가지만
뽀얗게 젖은 눈물 사이로
오늘을 뒤돌아보며
그리워하겠죠
아쉬워하겠죠
강물을 바라다보며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되었죠
물에 번지는 작은 불빛들
그대와 나의 속삭임
영원히 이대로
머물고 싶어라
저 강물이 흘러가듯
세월이 흐른 뒤에
그렇게 젊음도
사라져 가지만
뽀얗게 젖은 눈물 사이로
오늘을 뒤돌아보며
그리워하겠죠
아쉬워하겠죠
저 강물이 흘러가듯
세월이 흐른 뒤에
그렇게 젊음도
사라져 가지만
뽀얗게 젖은 눈물 사이로
오늘을 뒤돌아보며
그리워하겠죠
아쉬워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