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박네 장사익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타박 타박 타박네야 너 어드메 울고 가니 우리 엄마 무덤가에 젖먹으로 찾아 간다 물이 깊어서 못간단다 물 깊으면 헤엄치지 산이 높아서 못간단다 산 높으면 기어 가지 명태줄라 명태 싫다 가지줄까 가지 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무덤가에 기어기어 와서 보니 빛깔 곱고 탐스러운 개똥참외 열렸길래 두손으로 받쳐들고 정신없이 먹어 보니 우리 엄마 살아생전 내게 주던 젖맛일세 Show videos 타박 타박 타박네야 너 어드메 울고 가니 우리 엄마 무덤가에 젖먹으로 찾아 간다 물이 깊어서 못간단다 물 깊으면 헤엄치지 산이 높아서 못간단다 산 높으면 기어 가지 명태줄라 명태 싫다 가지줄까 가지 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무덤가에 기어기어 와서 보니 빛깔 곱고 탐스러운 개똥참외 열렸길래 두손으로 받쳐들고 정신없이 먹어 보니 우리 엄마 살아생전 내게 주던 젖맛일세 Related lyrics ♪ 황성옛터 장사익 ♪ 나는 가야지 장사익 ♪ 대답이 없네 장사익 ♪ 어차피 떠난 사람 장사익 ♪ 구두 장사익 #이별 #외로움 #유머 #장사익 #발라드 #아동음악 #엄마 #비극적 웃음 #가정 #기분의 전환 #한국어 #2000년대 #가사가 농담처럼 #감정의 상징 #우울한 #재치 있는 #기분 좋은 #가정 음악 #우리 엄마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