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집아기 이선희 Album 동요앨범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2.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Show videos 1.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2.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Related lyrics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이선희 ♪ 라일락이질 때 이선희 ♪ 사랑이지는 이 자리 이선희 ♪ 이별小曲 이선희 ♪ 시작할 수 있을까 ... 사랑을 이선희 #아기 #엄마와의 연대감 #비오는 날 #슬픔 #잔잔한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가정 #자연 #바다 #가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