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가(굿거리장단) 경기민요 Lyrics 미상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이팔청춘에 소년몸 되어서 문명의 학문을 닦아를 봅시다. 2.청춘홍안을 네자랑 말어라 덧없는 세월에 백발이 되누나. 3.무정세월아 가지를 말어라 장안의 호걸이 다늙어 가노나. 4.동두천 소요산 약수대 꼭대기 홀로선 소나무 날같이 외롭다. 5.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같고 사람이 늙기는 바람결 같구나. 6.천금을 주어도 세월을 못사네 못사는 세월을 허송치 맙시다. Show videos 1.이팔청춘에 소년몸 되어서 문명의 학문을 닦아를 봅시다. 2.청춘홍안을 네자랑 말어라 덧없는 세월에 백발이 되누나. 3.무정세월아 가지를 말어라 장안의 호걸이 다늙어 가노나. 4.동두천 소요산 약수대 꼭대기 홀로선 소나무 날같이 외롭다. 5.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같고 사람이 늙기는 바람결 같구나. 6.천금을 주어도 세월을 못사네 못사는 세월을 허송치 맙시다. Related lyrics ♪ 아리랑 경기민요 ♪ 창부타령 경기민요 ♪ 사발가 경기민요 ♪ 청춘가 경기민요 ♪ 뱃노래 경기민요 #청춘 #외로움 #사랑의 소중함 #노년에 대한 걱정 #민속가 #민요 #서울 지역 #기억의 장소 #시간의 흐름 #소년의 꿈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