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모스 탄식 박향림 Lyrics 조명암Composition 김해송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코스모스 피어날 제 맺은 인연도 코스모스 시들으니 그만이더라 국경 없는 사랑이란 말뿐이더냐 웃으며 헤어지던 두만강 다리. 2,해란강에 비가 올 제 다정턴 님도 해란강에 눈이 오니 그만이더라 변함없는 마음이란 말뿐이더냐 눈물로 손을 잡던 용정 플렛홈. 3.두만강을 건너올 제 울던 사람도 두만강을 건너가니 그만이더라 눈물 없는 청춘이란 말뿐이더냐 한없이 흐득이던 나진행 열차. Show videos 1.코스모스 피어날 제 맺은 인연도 코스모스 시들으니 그만이더라 국경 없는 사랑이란 말뿐이더냐 웃으며 헤어지던 두만강 다리. 2,해란강에 비가 올 제 다정턴 님도 해란강에 눈이 오니 그만이더라 변함없는 마음이란 말뿐이더냐 눈물로 손을 잡던 용정 플렛홈. 3.두만강을 건너올 제 울던 사람도 두만강을 건너가니 그만이더라 눈물 없는 청춘이란 말뿐이더냐 한없이 흐득이던 나진행 열차. Related lyrics ♪ 이국(異國)의 등(燈)불 박향림 ♪ 눈물의 금강환(金剛丸) 박향림 ♪ 타국(他國)의 여인숙(旅人宿) 박향림 ♪ 애연송(愛戀頌) 박향림 ♪ 지상(地上)의 어머니 박향림 #이별 #비오는 날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국경 없는 사랑 #기억 #비오는 날 #청춘의 슬픔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