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강 달밤 한정무 Lyrics 김영일Composition 형석기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붉은 꿈 푸른 꿈이 흘러간 강언덕에 오늘도 두 젊은이 말없이 서 있고나 울고 샌 그 날 밤도 달만은 고왔건만 대동강 그 달빛이 다시금 꿈같소. 2.능라도 여울물에 달빛은 부서지고 마음에 아로새긴 추억은 흐트러져 강물을 바라보며 말없이 울었건만 대동강 그 달빛은 무심도 하였소. Show videos 1.붉은 꿈 푸른 꿈이 흘러간 강언덕에 오늘도 두 젊은이 말없이 서 있고나 울고 샌 그 날 밤도 달만은 고왔건만 대동강 그 달빛이 다시금 꿈같소. 2.능라도 여울물에 달빛은 부서지고 마음에 아로새긴 추억은 흐트러져 강물을 바라보며 말없이 울었건만 대동강 그 달빛은 무심도 하였소. Related lyrics ♪ 꿈에 본 내고향 한정무 ♪ 꿈에본내고향 ◆공간◆ 한정무 ♪ 꿈에본내고향-대금-★ 한정무 ♪ 대동강 달밤 한정무 ♪ 대동강 달밤 한정무 #이별 #슬픔 #추억 #발라드 #비오는 날 #밤 #한국어 #1980년대 #이별의 아픔 #자연을 통한 감정 표현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