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젠카 신혜철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3)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는 허공에 흩어지는가 Show video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3)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는 허공에 흩어지는가 Related lyrics ♪ 날아라 병아리 신혜철 #이별 #슬픔 #멸망 #우울한 #발라드 #한국어 #2020년대 #복수 #희망 상실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