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그네 설움 백년설 Lyrics 고려성Composition 이재호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2.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엔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3.낯익은 거리다마는 이국보다 차워라 가야할 지평선엔 태양도 없어 새벽별 찬 서리가 뼈골에 스미는데 어디로 흘러가랴 흘러갈소냐. Show videos 1.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2.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엔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3.낯익은 거리다마는 이국보다 차워라 가야할 지평선엔 태양도 없어 새벽별 찬 서리가 뼈골에 스미는데 어디로 흘러가랴 흘러갈소냐. Related lyrics ♪ 어머님의 사랑 백년설 ♪ 어머니 사랑 백년설 ♪ 아리조나 카우보이 백년설 ♪ 고향 길 부모 길 백년설 ♪ 나그네설움 백년설 #이별 #외로움 #슬픔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가요 #나그네 #고향 #정처 없는 삶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