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달 이정숙 Lyrics 김서정Composition 김서정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강남달이 밝아서 님이 놀던 곳 구름 속에 그의 얼굴 가리워 졌네 물망초 핀 언덕에 외로이 서서 물에 뜬 이 한밤을 홀로 새울까. 2.멀고 먼 님의 나라 차마 그리워 적막한 가람가에 물새가 우니 오늘밤도 쓸쓸히 달은 지노니 사랑의 그늘 속에 재워나 주오. 3.강남에 달이 지면 외로운 신세 부평의 잎사귀엔 벌레가 우네 차라리 이 몸이 잠들리로다 님이 절로 오시어서 깨울 때까지. Show videos 1.강남달이 밝아서 님이 놀던 곳 구름 속에 그의 얼굴 가리워 졌네 물망초 핀 언덕에 외로이 서서 물에 뜬 이 한밤을 홀로 새울까. 2.멀고 먼 님의 나라 차마 그리워 적막한 가람가에 물새가 우니 오늘밤도 쓸쓸히 달은 지노니 사랑의 그늘 속에 재워나 주오. 3.강남에 달이 지면 외로운 신세 부평의 잎사귀엔 벌레가 우네 차라리 이 몸이 잠들리로다 님이 절로 오시어서 깨울 때까지. Related lyrics ♪ 낙화유수(落花流水) (강남달) 이정숙 ♪ 사랑했어요 (Inst.) 이정숙 ♪ 우리엄마 (Inst.) 이정숙 ♪ 황성옛터 이정숙 ♪ 반달 이정숙 #비오는 날 #외로움 #이별 #우울한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사랑의 상실 #밤 #외로운 장소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