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파람 고복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1.세월은 정이 없고 청춘은 말이 없어 지는 해 돋는 달에 마음만 상하기에 오늘도 왼 하루를 휘파람만 불었소. 2.거문고 줄이 헐고 버들잎 해가 늦어 눈물진 세월 속에 가슴만 아프기에 오늘도 산마루에 휘파람만 불었소. 3.깊은 정 원수 되고 사랑이 미워지니 고다춤 달빛 밤에 번민만 더 하기에 눈물을 깨물면서 휘파람만 불었소. Show videos 1.세월은 정이 없고 청춘은 말이 없어 지는 해 돋는 달에 마음만 상하기에 오늘도 왼 하루를 휘파람만 불었소. 2.거문고 줄이 헐고 버들잎 해가 늦어 눈물진 세월 속에 가슴만 아프기에 오늘도 산마루에 휘파람만 불었소. 3.깊은 정 원수 되고 사랑이 미워지니 고다춤 달빛 밤에 번민만 더 하기에 눈물을 깨물면서 휘파람만 불었소. Related lyrics ♪ 비오는 양산도 고복수 ♪ 압록강 칠백리 고복수 ♪ 님이 좋아요 고복수 ♪ 장희빈 고복수 ♪ 추억의 탱고 고복수 #이별 #슬픔 #우울한 #발라드 #비오는 날 #청소년기 #깊은 정 #눈물 #고요한 분위기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