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름의 노래 정태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네가 운다고 누가 오랴 밭 매는 에미의 노래 들어라 꽃다운 내 청춘 시들어간다고 시름만 매고 밭은 언제 맬꼬 소금장수 나간 네 애비한테선 오마는 기약도 아직 못 들었나 산골의 짧은 해 다 넘어가도록 밭에서 부르는 시름의 노래라 재 너머 장터의 흥청거리는 소리 들릴듯 들릴듯 바람 살랑대고 목 놓아 울던 아이 제 풀에 잠자고 산골의 짧은 해 다 넘어가누나 (1974년..) Show videos 네가 운다고 누가 오랴 밭 매는 에미의 노래 들어라 꽃다운 내 청춘 시들어간다고 시름만 매고 밭은 언제 맬꼬 소금장수 나간 네 애비한테선 오마는 기약도 아직 못 들었나 산골의 짧은 해 다 넘어가도록 밭에서 부르는 시름의 노래라 재 너머 장터의 흥청거리는 소리 들릴듯 들릴듯 바람 살랑대고 목 놓아 울던 아이 제 풀에 잠자고 산골의 짧은 해 다 넘어가누나 (1974년..) Related lyrics ♪ 하동 언덕 매화 놀이 정태춘 ♪ 정산리 연가 정태춘 ♪ 엘도라도는 어디 정태춘 ♪ 솔미의 시절 정태춘 ♪ 나의 범선들을 도시를 떠났다 정태춘 #시름 #산골 #비오는 날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70년대 #이별 #농촌 #우울한 #전통 노래 #기대감 #재림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