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어머니 정태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저 꽃잎 속에 피어 오르는 향내 맡으면 꿈 속에 보듯 내 어머님의 모습 그리워 바람결 따라 어디론가 흩어져 가는 그 향기 속에 나 또한 묻혀 가고 싶어라 산과 들을 넘어, 사랑과 우정을 건너 저 향기보다 더욱 진한 근심 서린 곳으로 바람아 불어라 거기 까지만 불어라 어머님의 그 말씀이 다시 들리게만 불어라 얘, 내 아들아, 복 되거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1978년 7월) Show videos 저 꽃잎 속에 피어 오르는 향내 맡으면 꿈 속에 보듯 내 어머님의 모습 그리워 바람결 따라 어디론가 흩어져 가는 그 향기 속에 나 또한 묻혀 가고 싶어라 산과 들을 넘어, 사랑과 우정을 건너 저 향기보다 더욱 진한 근심 서린 곳으로 바람아 불어라 거기 까지만 불어라 어머님의 그 말씀이 다시 들리게만 불어라 얘, 내 아들아, 복 되거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1978년 7월) Related lyrics ♪ 하동 언덕 매화 놀이 정태춘 ♪ 정산리 연가 정태춘 ♪ 엘도라도는 어디 정태춘 ♪ 솔미의 시절 정태춘 ♪ 나의 범선들을 도시를 떠났다 정태춘 #이별 #외로움 #가족 #슬픔 #발라드 #한국어 #1970년대 #사랑 #소중한 인물 #기억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