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녀와 나무꾼 김창남 Lyrics 김창남Composition 김창남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Show videos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Related lyrics ♪ 선녀와 나무꾼 김창남 ♪ 그리움만 쌓이네 김창남 ♪ 도시 Blues 김창남 ♪ 젊은 날의 자서전 김창남 ♪ 떠나지마 김창남 #이별 #슬픔 #발라드 #비오는 날 #고요한 #전통적인 #국악풍 #고전화된 이야기 #현대적인 해석 #사랑의 희생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