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기차가 서지않은 간이역에 키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Show videos 기차가 서지않은 간이역에 키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Related lyrics ♪ 기차와소나무 이규석 ♪ 내삶은 아직 진행중 이규석 ♪ 사랑을 피우리라 이규석 ♪ 진정 사랑이라면 이규석 ♪ Still Loving You (Rock Ver.) 이규석 #이별 #추억 #고독 #고요함 #발라드 #한국어 #현대적인 #자연 #기차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