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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밥

노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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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밥

<어린이 글 /고승하 곡>

누나가 오늘 소풍을 갔다
내 도시락에는 김밥이 들어있다
한시간 째에도 먹고 싶고
두시간 째도 먹고 싶고
세시간 네시간 꼴깍꼴깍...
누나가 오늘 소풍간 덕에
점심시간에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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