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목 조국과청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고목 김남주 시, 박태승 곡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하늘을 향해 사방으로 팔을 뻗고있는 저기 저 나무를 보라 주름살 투성이 얼굴과 상처 자욱으로 얼룩진 우리들의 피맺힌 한의 나무를 보라 한오백년 우리들도 저 나무처럼 살아보자 몸이 잘리워져 한토막의 장작이 되는 순간까지 그 누구인지 모르는 저기의 길을 가는 나그네 위해 그늘이라도 푸른 그늘이 되어주지 않겠나 Show videos 고목 김남주 시, 박태승 곡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하늘을 향해 사방으로 팔을 뻗고있는 저기 저 나무를 보라 주름살 투성이 얼굴과 상처 자욱으로 얼룩진 우리들의 피맺힌 한의 나무를 보라 한오백년 우리들도 저 나무처럼 살아보자 몸이 잘리워져 한토막의 장작이 되는 순간까지 그 누구인지 모르는 저기의 길을 가는 나그네 위해 그늘이라도 푸른 그늘이 되어주지 않겠나 Related lyrics ♪ 우리가 희망이다 조국과청춘 ♪ 졸업 조국과청춘 ♪ 이럴 때일수록 조국과청춘 ♪ 언제까지나 조국과청춘 ♪ 날개 조국과청춘 #이별 #외로움 #발라드 #비오는 날 #자연 #희망 #한국어 #1990년대 #자기만의 길 #생명의 의미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