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길 오신 님 조국과청춘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눈이 부셔 볼수 없는 님이여 사랑하는 조국이여 밤이슬 차가운 이 먼길을 어느 빛을 안고 오는가 맑고 맑은 청춘을 태워 님에게 바친 수많은 애국의 맹세 밤하늘 빛나는 별이 되어 님의 밤길을 밝히었구나 *꺽여진 허리 천리길 이끌고 흰옷 자락 흙발 딛으며 천구비 고개 넘어 식민의 밤 건너 온 님아 아~그대로 오라 걸음걸음 꽃길만 딛으며 세상 누구보다 고운 얼굴로 그렇게 피어나시라 *반복 Show videos 눈이 부셔 볼수 없는 님이여 사랑하는 조국이여 밤이슬 차가운 이 먼길을 어느 빛을 안고 오는가 맑고 맑은 청춘을 태워 님에게 바친 수많은 애국의 맹세 밤하늘 빛나는 별이 되어 님의 밤길을 밝히었구나 *꺽여진 허리 천리길 이끌고 흰옷 자락 흙발 딛으며 천구비 고개 넘어 식민의 밤 건너 온 님아 아~그대로 오라 걸음걸음 꽃길만 딛으며 세상 누구보다 고운 얼굴로 그렇게 피어나시라 *반복 Related lyrics ♪ 우리가 희망이다 조국과청춘 ♪ 졸업 조국과청춘 ♪ 이럴 때일수록 조국과청춘 ♪ 언제까지나 조국과청춘 ♪ 날개 조국과청춘 #이별 #애국심 #발라드 #비오는 날 #기쁨 #청소년 #1950년대 #국가애국 #가을 #기원하는 마음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